박은정 "지금의 혼란 상황, 판사와 검사가 법을 지키지 않기 시작했고 대통령 권한대행이 위헌적인 행위를 반복적으로 계속 하고 있는 이 상황의 책임은 최상목, 심우정, 지귀연 등등의 책임이 아니에요. 헌법재판관들의 책임입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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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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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혼란 상황, 판사와 검사가 법을 지키지 않기 시작했고 대통령 권한대행이 위헌적인 행위를 반복적으로 계속 하고 있는 이 상황의 책임은 최상목, 심우정, 지귀연 등등의 책임이 아니에요. 헌법재판관들의 책임입니다. 그리고 헌법재판관들이 그것을 인식해야 됩니다. 이 모든 혼란이 계속해서 확대되고 있는 것은 오롯이 헌법재판소만의 책임이다, 이제는 그 책임이 자기들의 책임이라는 거. 그전에는 심우정도 잘못했고 최상목도 잘못했고 한덕수도 잘못했고 그동안 잘못이 많이 누적되어 왔고, 물론 윤석열이 제일 잘못했죠. 그런데 이것을 빨리 끝내주지 않는 것은 헌법재판소의 책임이라고 저는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