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혼란 상황, 판사와 검사가 법을 지키지 않기 시작했고 대통령 권한대행이 위헌적인 행위를 반복적으로 계속 하고 있는 이 상황의 책임은 최상목, 심우정, 지귀연 등등의 책임이 아니에요. 헌법재판관들의 책임입니다. 그리고 헌법재판관들이 그것을 인식해야 됩니다. 이 모든 혼란이 계속해서 확대되고 있는 것은 오롯이 헌법재판소만의 책임이다, 이제는 그 책임이 자기들의 책임이라는 거. 그전에는 심우정도 잘못했고 최상목도 잘못했고 한덕수도 잘못했고 그동안 잘못이 많이 누적되어 왔고, 물론 윤석열이 제일 잘못했죠. 그런데 이것을 빨리 끝내주지 않는 것은 헌법재판소의 책임이라고 저는 생각해요"
"지금의 혼란 상황, 판사와 검사가 법을 지키지 않기 시작했고 대통령 권한대행이 위헌적인 행위를 반복적으로 계속 하고 있는 이 상황의 책임은 최상목, 심우정, 지귀연 등등의 책임이 아니에요. 헌법재판관들의 책임입니다. 그리고 헌법재판관들이 그것을 인식해야 됩니다. 이 모든 혼란이 계속해서 확대되고 있는 것은 오롯이 헌법재판소만의 책임이다, 이제는 그 책임이 자기들의 책임이라는 거. 그전에는 심우정도 잘못했고 최상목도 잘못했고 한덕수도 잘못했고 그동안 잘못이 많이 누적되어 왔고, 물론 윤석열이 제일 잘못했죠. 그런데 이것을 빨리 끝내주지 않는 것은 헌법재판소의 책임이라고 저는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