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뉴진스, '혁명가' 인터뷰 하루 만에 "법원 판결 존중"…NJZ 활동 중단 선언 [종합]
14,998 36
2025.03.24 07:26
14,998 36


OPnxaf

https://naver.me/GJTWFXPq


[OSEN=장우영 기자] ‘NJZ’ 독자 활동에 제동이 걸린 뉴진스 다섯 멤버들이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뉴진스 멤버들은 23일 홍콩 레이더우구 아시아월드 엑스포에서 열린 ‘컴플렉스콘 홍콩’에서 마지막 무대를 펼친 뒤 준비한 메모지를 꺼내 읽으며 활동 중단을 알렸다.

멤버들은 “이 무대는 저희에게 정말 큰 의미가 있고 와주신 여러분들이 (저희에게) 큰 힘이 된다”라며 “이런 이야기를 전하게 되어 마음이 무겁다. 오늘 무대가 당분간 마지막 공연이 될 수 있을 거 같다. 법원의 결정을 존중해서 모든 활동을 멈추기로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쉬운 결정은 아니지만 다시 힘내서 앞으로 나가려고 한다. 끝이 아니라는 걸 알아주셨으면 한다. 반드시 돌아올테니까 그때는 정말 밝게 웃는 얼굴로 여러분을 만나고 싶다. 정말 고맙고 사랑한다. 우리 다섯 명은 늘 버니즈 생각하고 있을테니 건강하게 밥 챙겨드시고 잠도 잘 주무시고 즐거운 생활하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중략)


특히 뉴진스 멤버들은 활동 중단 선언에 앞서서도 NJZ 소셜 미디어 계정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법원의 결정을 존중한다면서도 외신과 인터뷰에서 “법원 판결에 실망했다”, “한국은 우리를 혁명가로 만들고 싶어하는 것 같다” 등의 불편한 기색을 숨기지 않았던 만큼 계속된 기싸움이 예상됐지만 ‘혁명가’ 인터뷰 공개 하루 만에 잠시 활동을 멈추겠다고 밝히면서 이들의 속내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한편 뉴진스의 전속계약 효력을 확인하는 본안 소송 변론기일은 오는 4월 3일 진행될 예정이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3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51 01.08 28,50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4,5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05,31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7,29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15,98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5,9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016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8243 이슈 주인이 자기 손톱(주인 손톱) 자를 때마다 와서 뭔가 어필? 요구? 하는 고양이 19:46 2
2958242 팁/유용/추천 덬들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보드게임 하고 싶은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친구가 없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9:46 147
2958241 이슈 [2026 골든 디스크] 투어스 - 봄날 (원곡: 방탄소년단) 커버 무대 19:45 47
2958240 유머 에픽하이 밈을 바로 에픽하이가 재현해줌 ㅋㅋㅋㅋㅋ 19:45 53
2958239 이슈 오늘 밖에 강풍 + 눈 내리는걸 전혀 모르는 이유.jpg 1 19:45 184
2958238 이슈 에이셉 라키가 추구미(?)인듯한 올데프 타잔 1 19:45 117
2958237 이슈 북풍이었나 봐 ㅎ 집 앞에 평양 제조 라면 봉지가 2 19:45 242
2958236 이슈 해외에서 한국뽕을 느껴버린 외국인 3 19:44 418
2958235 기사/뉴스 한국인 최애 앱은 챗GPT…신규설치 최상위 포진한 ‘중국앱’ 뭐길래 19:44 150
2958234 유머 가려고 김포공항 왔는데 옆에 앉은 사람들이 얘기 하는걸 들었어. "옆에 그 셰프님 이잖아" "누구?" "미더덕" 아..........미더덕이라니 하하하하 해장국이나 먹어야지 1 19:43 326
2958233 유머 원덬이 정리한 (케톡/뎡배 /연애/애니방) 댓글 반응 차이.txt 7 19:43 282
2958232 유머 누가 주우재 만들어달랬나 쯔양 만들어 달랬지 19:43 318
2958231 유머 헬로우누님 (처형을 몰라서 누님이라 부르는 안성재) 19:42 338
2958230 이슈 하이키 '세상은 영화 같지 않더라' 멜론 일간 추이 19:40 173
2958229 기사/뉴스 [단독]물건 훔치다 적발되자 주먹 휘두른 20대 여성 8 19:39 705
2958228 이슈 레전드 회차 진짜 많다는 크라임씬2 에피소드 14 19:39 727
2958227 이슈 역대 아이돌그룹 데뷔나이.txt 12 19:37 866
2958226 유머 유튜브 시작 10개월만에 급격히 침착맨화된 안성재 ㅋㅋㅋㅋㅋㅋ 8 19:36 1,422
2958225 이슈 사대부 명문가 규수로 자란 자부심과 만만치 않은 기존쎄 느껴지는 인현왕후 실제 성격 6 19:36 1,298
2958224 기사/뉴스 새해 시작 송가인과 함께…매거진 커버 장식 1 19:35 1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