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뉴진스, 일시 활동중단 선언 "오늘 무대가 마지막, 법원 판단 존중"
78,942 797
2025.03.23 23:41
78,942 797

그룹 뉴진스(NJZ)가 일시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뉴진스는 23일 밤 11시(한국시간) 홍콩 아시아월드 엑스포에서 열린 컴플렉스콘 무대에 올랐다.

이날 무대에 오른 멤버들은 "이런 이야기를 전하게 되어서 마음이 무겁다"며 "오늘 무대가 당분간 마지막 무대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법원의 판단을 존중해서 잠시 모든 활동을 멈추기로 했다. 쉬운 결정은 아니지만 지금은 꼭 필요한 결정이라는 생각을 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21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김상훈 수석부장판사)는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들을 상대로 낸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였다. 법원의 판단에 따라 뉴진스는 어도어의 사전 승인이나 동의 없이 독자 활동을 할 수 없게 됐다. 이날 무대는 그 이후 뉴진스의 첫 공식석상이었다.


https://naver.me/GrmQyQ0k

목록 스크랩 (0)
댓글 79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37 01.08 10,61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3,14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93,45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2,97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97,42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0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1,84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315 이슈 반갈죽 당했었던 무딱싫 토끼 인형의 근황.. 1 00:45 326
2957314 이슈 오늘자 에이핑크 엔딩요정 거부사건 ㅋㅋㅋㅋㅋ 00:45 152
2957313 이슈 명탐정 코난 30주년 감사메세지 00:44 92
2957312 정치 계엄 당일 경찰 간부 통화 녹취 6 00:42 402
2957311 이슈 권상우 천국의 계단 OST 깔리고 달리면서 재석이 형! 부르는데 왜 이광수 생각남ㅠㅠ 4 00:41 215
2957310 이슈 7년전 오늘 개봉한, 영화 "내안의 그놈" 2 00:41 58
2957309 기사/뉴스 “할매 간 것 같은데 할배도 갈래”…조모 살해 형제 13 00:40 507
2957308 이슈 게르만식 밥상머리 교육.jpg 6 00:39 589
2957307 이슈 헤어와 안경스타일로 확 바뀌어보이는 오늘자 이발한 우즈(조승연) 10 00:38 905
2957306 이슈 야마시타 토모히사 최근 근황 8 00:37 1,320
2957305 이슈 에이핑크가 신 하나 메보 둘이라고 불리는 이유를 알겠다는 엠카 선샤인 라이브......twt 3 00:35 499
2957304 이슈 한 신인 여돌의 주토피아 최애가 가젤인 이유 ㅋㅋㅋㅋㅋㅋ 5 00:35 896
2957303 이슈 조정석한테 인사하는 거 필수코스야? 4 00:34 835
2957302 이슈 주술회전 3기 사멸회유 전편 오프닝 영상 공개 (King Gnu - AIZO) 3 00:33 154
2957301 기사/뉴스 [단독]현역 男돌의 파격 BL..웨이커 새별·고스트나인 이우진, '수업중입니다3' 주인공 13 00:31 1,586
2957300 이슈 당장 터키 가야하는 이유 9 00:30 1,343
2957299 이슈 31년전 오늘 첫방송 한, SBS 드라마 "모래시계" 2 00:29 81
2957298 이슈 남성들은 여성을 보호하는 존재인 척하길 좋아한다. 하지만 여성 3명 중 1명은 성폭력을 경험하며, 대개 가해자는 여성이 알고 신뢰하던 남성이다. 여성은 10분마다 한 명꼴로 파트너나 가족 구성원에게 살해된다. 여성들은 남성의 보호를 받아야 하는 게 아니라, “남성으로부터” 보호받아야 한다. 7 00:27 805
2957297 이슈 필기감으로 펜 구별하는 모나미 직원 12 00:24 1,268
2957296 이슈 두쫀쿠가 딱히 취향이 아닌거같은 엔믹스 해원..x 5 00:24 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