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혁 부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안 의원이 내란 수괴의 주장을 그대로 답습하는 이유가 뭐냐며 뒤늦게 내란에 동조하려 하는 거냐"고 반문했습니다.
그러면서 "안 의원이 대선에 눈이 멀어 헌정 혼란을 부추겨 개탄스럽다"며 "계엄 당일을 다시 떠올리고 내란 세력 척결에 동참하길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정청래 의원도 자신의 SNS에 윤 대통령과 단일화한 안 의원부터 먼저 정계 은퇴 하라고 지적했습니다.
고재민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13309?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