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속보] 검찰, 이재명 대북송금 사건 재판부에 기일지정 신청서 제출
22,325 123
2025.03.23 18:04
22,325 123

검찰이 법관 기피신청으로 3개월째 중단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대북송금 사건 재판부에 재판을 재개해달라며 기일 지정신청서를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검은 지난 21일 수원지법 형사11부(부장판사 송병훈)에 기일 지정 신청서를 냈다.

검찰은 “이 대표에게 법관 기피신청 각하 결정이 도달하지 않아 대북송금 사건 재판이 지연되고 있다”는 해석을 반박한 민주당 대변인의 입장 등을 검토해 기일 지정 신청을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 20일 민주당 이건태 대변인은 “법원의 각하 결정이 변호인에게 송달됐으므로 송달 효과가 이미 발생했다”며 “재판 지연과는 무관하다”고 밝혔다.

검찰이 이 같은 주장을 근거로 재판 재개를 요청함에 따라 재판부가 조만간 대북송금 사건 재판 기일을 지정할지 관심이 쏠린다.

이 대표 대북송금 사건 재판은 지난해 6월12일 기소 이래 세 차례 공판준비기일이 진행된 이후, 이 대표 측이 법관 기피 신청을 내면서 3개월째 중단된 상태다.

지난달 11일 이 대표 측 기피 신청 사건을 심리한 수원지법 형사13부(부장판사 박정호)는 이를 각하했고, 이 대표 측이 즉시항고 기간인 7일 이내에 항고하지 않으면서 대북송금 재판이 재개될 것으로 예상됐지만, 각하 결정 한 달이 넘도록 재판 기일이 잡히지 않고 있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각하 결정문이 이 대표에게 도달하지 않아 결정 효력이 발생하지 않고 있기 때문이라는 해석이 제기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6/0000067794?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12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밤티크림X더쿠💚 올리브영 신제품 "밤티크림" 후기 필수 X ‼ 대규모 샘플링 진행 중🙆‍♀️ 391 00:05 10,96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00,65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54,88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13,51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60,55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9,3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2,65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0,08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0,14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4,2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3,7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9445 기사/뉴스 [단독] 성신여대에 고소당한 ‘래커칠 시위 학생’…“학교는 이제 불안한 장소” 07:59 28
2979444 기사/뉴스 김태희 친언니, 건보료 체납으로 아파트 압류 후 해제…"해외 거주 중 인지 못 해" 1 07:58 170
2979443 이슈 현재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순위.jpg 6 07:55 277
2979442 이슈 과거 방송 파묘된 솔로지옥5 최미나수 5 07:55 770
2979441 이슈 두쫀으로 가득한 이번주 신상 11 07:54 849
2979440 기사/뉴스 [자막뉴스] 마을에 퍼진 '수상한 냄새'…자고 일어나니 '소름이 쫙' - 화학물질 900L유출 1 07:53 497
2979439 이슈 황민현, 완벽한 붕어빵 가족 공개…"잘생김 DNA만 물려받아" 4 07:51 703
2979438 유머 내연견 이다다 2 07:50 250
2979437 이슈 주요지점 최심신적설 현황(1일 18시~2일 07시, 단위: cm) & 특보발효현황 2 07:44 1,291
2979436 정보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4 07:41 152
2979435 기사/뉴스 AB6IX, 3월 중순 전격 컴백...5년만에 새 정규 앨범 발표 2 07:35 575
2979434 기사/뉴스 홍석천, 재개발 집 2억 헐값 매각 후회…“지금 30억, 속았다” 07:33 910
2979433 기사/뉴스 서희원 1주기, 구준엽이 만든 추모 동상 공개…가족 참석 2 07:30 2,818
2979432 기사/뉴스 스위스 화재 참사, 어쩔 수 없는 사고 아니었다 3 07:29 1,376
2979431 이슈 골든, 아파트 후보 오른 그래미 팝 듀오/그룹상 결과 19 07:28 2,741
2979430 이슈 (냉부) 레게전무 포카 액땜부적용으로 붙인 손쉪 7 06:52 3,197
2979429 이슈 2021년 정동영 의원실이 조사한 전국 다주택 소유자 명단. 47 06:43 5,123
2979428 이슈 어제 냉부 어워즈에 나온 인형들 7 06:40 2,831
2979427 이슈 구청 공무원 실수로 선거권 박탈된 아빠 33 06:27 8,109
2979426 이슈 [속보] 케데헌 '골든', 그래미 '베스트 송 리튼 포 비주얼 미디어' 수상 39 06:12 5,1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