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뉴스 영상] 조진웅도 11억…연예인 거액 추징, 왜?
13,205 21
2025.03.23 12:07
13,205 21


https://www.youtube.com/watch?v=R3-GhPCB2pk

 

 

 


[앵커]


배우 조진웅 씨가 11억 원에 달하는 세금 추징 통보를 받았습니다.

 

최근 배우 이하늬 씨부터 유연석 씨, 이준기 씨까지 유명 연예인들이 줄줄이 세금 추징 대상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데 무슨 이유 있는 건지, 우현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배우 조진웅 씨가 정기 세무조사에서 11억 원의 세금을 추징당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조 씨는 법인을 설립하고 발생한 법인 수익에 대해 법인세를 납부했는데, 국세청은 이를 개인소득세 납부 대상으로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조 씨 소속사는 "과세당국과 세법 해석 차이"라며 탈세 의혹에 대해선 부인했습니다.

 

그러면서 "법리적인 판단을 받아보기 위해 조세심판원 심판을 청구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배우 이하늬, 유연석, 이준기 씨도 법인을 설립해 세금을 납부하다가 수억에서 수십 억대 세금 추징을 당했습니다.

 


개인이 내는 소득세 세율은 6~45% 이지만 법인의 경우 9~24%로, 최고세율만 놓고 보면 법인세율이 21%p 낮습니다.

 

또 법인의 경우 각종 경비를 비용으로 처리하기 때문에 절세가 됩니다.

 

그러다보니 과세당국이 연예인이 법인을 설립한 뒤 세금을 납부하는 관행에 제동을 걸고 있다는 관측이 나옵니다.

 


[안수남 / 세무사]


"법인 실체가 없다는 거예요. (보통) 대표이사 1명밖에 없거나 가족 중 한 사람을 종업원으로 내세워서 관리하는 거처럼 돼 있거든요. 탈세 목적으로 했다고 보기 때문에"

 


국세청은 "개별 과세 정보에 대해선 언급하기가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채널A 뉴스 우현기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9/0000303233?sid=101

 

 

목록 스크랩 (0)
댓글 2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293 00:05 12,58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59,24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16,92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2,69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51,23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2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8,56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7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8,71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0,1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5,71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4726 기사/뉴스 '39세' 스테파니, ♥62세 前 메이저리거 남친과 6년째 열애..."계속 잘 만나" 15:36 71
3014725 기사/뉴스 조주빈, 교도소 상장 인증…"컵라면 부상, 제대로 된 상" 자랑 15:36 60
3014724 기사/뉴스 방준오 조선일보 사장 "AI시대, '1등 신문'에 안주해선 안된다" 6 15:34 67
3014723 기사/뉴스 ‘前 남편 불륜 폭로’ 남현희 “가정파괴범의 만행들, 두 XX 이름 A4 용지에 적겠다” 2 15:34 407
3014722 기사/뉴스 눈물 줄줄 나오는 재회..'파킨슨병' 투병에도 40년 우정 '백 투 더 퓨처' 15:34 129
3014721 기사/뉴스 [속보] 송언석 "당에 계엄 옹호 사람 없어…당 외부 인사 보조 맞추는 것 유의하길" 5 15:33 138
3014720 기사/뉴스 [단독] ‘성추행 논란’ 한지상, 성균관대 수업 한 번 하고 짐 쌌다… 임용 전격 취소 5 15:33 701
3014719 유머 벌새를 손에 앉혀서 날갯짓을 멈추고 편하게 꿀을 먹게 해준 사람 1 15:33 228
3014718 기사/뉴스 [속보] 송언석 "12·3 계엄 다시 사과하고 尹에 대한 입장 정리해야" 11 15:31 343
3014717 이슈 호날두의 역대 여자친구들 1 15:31 247
3014716 기사/뉴스 "이어폰 없이 유튜브 보는 노인, 너무 미워하지 마세요" 아나운서 발언에 댓글 전쟁 [어떻게 생각하세요] 16 15:31 619
3014715 기사/뉴스 [퍼스널리티] '월간남친' 지수, 연기력 논란 뚫고 드디어 입은 맞춤옷 5 15:31 346
3014714 기사/뉴스 尹 부친 묘지 주변에 철심 박은 70대 2명, '혐의없음' 2 15:30 342
3014713 기사/뉴스 '미쓰홍' 강노라 최지수, 종영 후 박신혜와 통화하다 눈물.."대체 왜 울어" 7 15:30 436
3014712 이슈 고퀄 합짤로 반응 좋았던 서강준-박보영 시대극 합짤.gif 3 15:27 622
3014711 기사/뉴스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공개…20세 김소영 2 15:27 616
3014710 기사/뉴스 [단독] 빗썸 ‘6개월 일부 영업정지’ 등 중징계 전망…“해외 미신고 사업자와 거래” 2 15:27 313
3014709 기사/뉴스 서울시, BTS 공연 앞두고 숙박시설 439곳 화재안전 점검 6 15:25 463
3014708 이슈 (원덬 혼자서만)새시즌 나오길 갈망하는 경연프로그램 5 15:25 721
3014707 이슈 조선에서 가장 사치스러운 과자 약과 만드는 방법 3 15:25 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