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슈퍼주니어 강인, 멕시코 팬미팅으로 화려한 귀환 예고
11,080 38
2025.03.23 00:32
11,080 38
2025년은 K-Pop 팬들에게 특별한 해로, 슈퍼주니어(SUPER JUNIOR)의 20주년을 기념하는 해다.


슈퍼주니어는 한류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며 K-Pop 역사에 큰 영향을 미쳤다. 특히, 강인이 8년 간의 침묵을 깨고 팬들과 재회할 예정이다.


강인은 2019년 슈퍼주니어에서 공식적으로 탈퇴했지만, 여전히 SM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활동하며 개인 브랜드 'Demebeta'를 론칭했다. 그의 첫 공식 무대는 오는 4월 멕시코에서 열릴 예정이다. 멕시코는 슈퍼주니어의 주요 팬층이 있는 나라로, 이들의 활동에 크게 기여해왔다.



'KOCUFest'(한·멕 문화교류 축제 조직 위원회)는 이번 강인의 방문이 어떻게 성사됐는지, 그리고 팬들이 기대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해 인터뷰를 통해 밝혔다. KOCUFest는 한국의 음식, 문화, 음악을 중심으로 한 축제로, 지난 2013년부터 슈퍼주니어를 홍보하고 K-Pop의 긍정적인 영향을 전달하기 위해 시작됐다. Daniela는 "K-Pop을 통해 많은 팬이 심리적 안정을 찾았다"며, 한국 문화를 접할 수 있는 안전한 공간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강조했다.


이번 강인의 방문은 ELF(팬클럽 이름)에 큰 의미가 있으며, 그의 이번 복귀는 팬들에게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Daniela는 "강인은 멕시코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했다. Super Show 5의 기억이 그에게 깊이 남아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KOCUFest는 강인의 팬미팅 외에도 다양한 문화 체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 행사는 멕시코 외에도 칠레와 아르헨티나 등 남미 국가들에서도 강인을 초청하려는 움직임이 있다고 밝혔다. 팬들과의 소통을 위한 프로그램도 준비돼 있어 팬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https://www.vegannews.co.kr/mobile/article.html?no=56972

목록 스크랩 (0)
댓글 3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음-파 한번에 완성되는 무결점 블러립🔥 힌스 누 블러 틴트 사전 체험단 모집 404 00:05 15,04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8,02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28,46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61,44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33,44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5,32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1,67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8,88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8,32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0532 유머 멜라토닌 먹고 꾸는 꿈 같다는 키키 신곡 영상.twt 22:51 64
2960531 기사/뉴스 김윤덕 장관 "무너진 지방 재건…내년 공공기관 이전 본격화" 1 22:49 167
2960530 이슈 가부장제를 (따른 리한나를) 까는 페미니스트를 공격하는 해외 인셀들 3 22:49 293
2960529 유머 [오와둥둥] 러바오와 아이바오의 워토우붕어빵 먹방🐼💚❤️ 3 22:47 303
2960528 유머 [골디] 가요 시상식을 8시간 가까이 했더니...jpg 18 22:47 1,611
2960527 이슈 요즘 단체로 2.5세대 케이팝통 겪는 이유 1 22:47 789
2960526 이슈 청설모한테 소매넣기 당했다ㅋㅋㅋㅋㅋ 5 22:46 952
2960525 유머 정은지 : 원래 보컬트레이너가 꿈이었기 때문에 사람들 앞에서 노래 부르는 게 겁이 많이 났어가지고 2 22:46 362
2960524 유머 와 팬서비스 개에바인 에픽하이 타블로 22:46 437
2960523 이슈 수챗구멍에서 들리는 아이 울음소리.jpg 32 22:45 1,421
2960522 이슈 충격적인 임성근 셰프 오이라면 리뷰 9 22:45 1,122
2960521 유머 락은 죽었어! 4 22:44 298
2960520 유머 호주산 충주맨 4 22:44 348
2960519 이슈 트위터 포함 온라인의 좋은 점 한가지가 나와 다른 다양한 사람들의 사는 모습을 듣고보고 읽을 수 있는 것인데... 자꾸 그 '다름'을 욕하는 사람들이 늘어가니 점점 그런 이들의 삶을 보기 어려운 인터넷이 되어가는 것 같아 그 점은 아쉽다. 5 22:44 228
2960518 유머 버블에 사진 보내는 거 한번만 더 걸리면 오세훈 가만 안두겠다는 도경수 ㅋㅋㅋㅋ 6 22:43 836
2960517 이슈 지방 분산 균형 발전이 실패하는 이유 7 22:42 1,156
2960516 이슈 쯔양 영상에 댓글 남긴 초등학생 146 22:40 10,007
2960515 이슈 골든글로브에서 제니퍼 로페즈 나올때 라잌제니 틀어줫어ㅋㅋㅋ 1 22:40 641
2960514 유머 폭력적인 또봇 굿즈 앙케이트 답변 항목 2 22:40 345
2960513 이슈 노도강까지 퍼진 상승바람 5 22:40 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