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_kari_kakko_/status/1903079618736779615
지모티에 털실을 대량으로 올렸다가 중년 남성에게 양도하게 됨. 「되팔이인가? 뭐, 됐어」라고 생각하면서 건네주러 갔는데 직접 만든 거 같은 뜨개 키링을 이빠이 단 우락부락한 사람이 다가옴. 아무래도 뜨개를 사랑하는 동지였던 거 같음. 편견으로 의심해서 미안했음,,,
동지였음을...
https://x.com/_kari_kakko_/status/1903079618736779615
지모티에 털실을 대량으로 올렸다가 중년 남성에게 양도하게 됨. 「되팔이인가? 뭐, 됐어」라고 생각하면서 건네주러 갔는데 직접 만든 거 같은 뜨개 키링을 이빠이 단 우락부락한 사람이 다가옴. 아무래도 뜨개를 사랑하는 동지였던 거 같음. 편견으로 의심해서 미안했음,,,
동지였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