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독수리 5형제' 유인영, 엄지원에 안미나 정체 폭로 승부수
12,301 1
2025.03.22 16:17
12,301 1
nsjdng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가 새로운 국면을 맞는다. 

오늘(22일) 오후 8시에 방송될 KBS 2TV 주말극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15회에는 유인영(지옥분)이 엄지원(마광숙)을 찾아가 안미나(김선화)의 정체를 폭로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안미나를 향한 김동완(오흥수)의 진심을 깨달은 유인영은 그를 포기하기로 결심했다. 안미나를 찾아간 유인영이 "김 원장이 쌤한테 어울리는 여자가 아니라는 생각 변함없어. 근데 쌤이 좋다고 하니까 쿨하게 포기하는 거라고"라며 씁쓸해하는 장면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 가운데 유인영이 간절한 표정으로 엄지원의 손을 꼭 잡은 모습이 포착됐다. 안미나에 대한 궁금증이 발동한 엄지원은 유인영이 전에 건넨 명함을 보고 그녀에게 연락해 만남을 가진다. 유인영은 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 안미나의 수상한 점을 엄지원에게 털어놓는다. 

반신반의한 엄지원은 유인영이 이렇게까지 하는 의도가 궁금해지고, 이내 그가 김동완을 짝사랑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엄지원은 증거도 없이 안미나를 몰아가는 유인영의 행동을 바라보며 당황스러움을 느낀다. 

그런가 하면 엄지원을 만난 유인영의 얼굴에서는 단호함과 간절함까지 느껴진다. 엄지원은 자신을 막아선 유인영을 지나치고 자리를 떠나고, 유인영은 엄지원을 설득하지 못하면 김동완과 안미나 사이를 저지할 방법이 없다는 사실에 안절부절한다. 

이때 유인영이 의뢰한 탐정으로부터 한 통의 문자가 도착한다. 엄지원에게 문자 내용을 보여주고 이를 확인한 그는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과연 엄지원이 놀란 이유는 무엇일지, 유인영이 베일에 가려진 안미나의 정체를 밝힐 수 있을지 본 방송을 향한 궁금증이 치솟는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437/0000434289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291 00:05 12,33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59,24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16,92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2,69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51,23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2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8,56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7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8,71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0,1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5,71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4696 기사/뉴스 1100만 돌파 ‘왕사남’…한국영화는 부활한 걸까 15:16 1
3014695 이슈 '알파고 1승' 이세돌…10년 만에 AI와 다시 선다 15:16 16
3014694 이슈 코스피 7000 간다던 골드만삭스 3 15:14 834
3014693 이슈 전소미 공트 업로드 - 𝐉𝐄𝐎𝐍𝐙𝐈𝐏 : 𝐁𝐈𝐑𝐓𝐇𝐃𝐀𝐘 𝐄𝐃𝐈𝐓𝐈𝐎𝐍 📖 𝐈𝐭𝐚𝐞𝐰𝐨𝐧 𝐏𝐫𝐢𝐧𝐜𝐞𝐬𝐬 2 15:11 111
3014692 정치 국민의힘 박수영 “윤어게인은 좌파 프레임...휴전하고 총구 李에 돌려야” 10 15:11 270
3014691 이슈 치이카와×9090 콜라보로 나온다는 갸루 치이카와들 8 15:10 488
3014690 기사/뉴스 [단독] ‘반포대교 추락’ 포르쉐 운전자에 약물 건넨 ‘간호조무사’ 영장 신청 3 15:09 607
3014689 기사/뉴스 "쇼핑 중에 윗층서 화분 떨어져 맞을 뻔" …스타필드 하남 물건 투척 영상 확산 10 15:09 1,099
3014688 이슈 드디어 데뷔 일정 확정된 김재중 남자아이돌 키빗업 3 15:07 441
3014687 이슈 9년만에 인천에 재진출한 티파니앤코 10 15:06 1,543
3014686 기사/뉴스 [공식] '성추행 논란' 한지상, 성균관대 강사 임용 취소 "교수진 책임 커" (전문) 5 15:06 1,211
3014685 기사/뉴스 [속보] 삼성, 10일부터 상반기 공채 실시…전자·바이오 등 18개사 참여 5 15:05 491
3014684 기사/뉴스 ‘건물주’ 심은경 “악역 목마름 있었다…큰 재미 느껴” 12 15:05 988
3014683 기사/뉴스 [단독] '다큐3일', 멈췄던 '낭만' 다시 흐른다⋯4년만 방송 재개 16 15:04 635
3014682 기사/뉴스 "미국 민주주의 위기"... 美 역사학 권위자, 트럼프의 '선거 연기·독재 시나리오' 제기 15:04 200
3014681 정치 조국: "집권당의 최고위원인 강 의원이 영세 정당 대표의 한마디에 예민한 것 같다" 13 15:04 311
3014680 이슈 지드래곤 2025년에 혼자서 4000억 벌었다고함 37 15:03 3,273
3014679 이슈 아이를 귀여워해도 본인 아이를 낳는 건 두려워하는 사람들 특징 24 15:03 1,436
3014678 정치 조국, 민주당에 경고…"저열한 공격 벌어지면 연대 없다" 68 15:02 701
3014677 이슈 Cnn이 봐도 어이없는 트럼프 7 15:01 1,1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