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세븐틴, 호시·우지 입대 발표→'군백기' 앞둔 원우 열창·리더 눈물까지 [엑's 이슈]
5,162 23
2025.03.22 10:55
5,162 23

 MywJyz


그룹 세븐틴이 일부 멤버들의 입대로 인한 '군백기'를 앞두고 팬들과 인사했다.

세븐틴의 아홉 번째 팬미팅 캐럿랜드가 21일 인천문학경기장 주경기장에서 열렸다.

캐럿 랜드'는 세븐틴의 팬미팅 브랜드로, 올해 처음 대형 스타디움에 입성했다. 티켓은 멤버십 선예매 오픈 당일 완판, 세븐틴은 지난 20일과 21일 이틀간 5만 8000여 명의 관객과 만났다.


정한, 원우에 이어 96년생 멤버 호시와 우지도 올해 입대가 예정되어 있다. 이에 호시는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한국에서 하는 팬미팅, 저번에 했던 투어가 96년생들에게는 당분간 없을 마지막이었다"며 "그만큼 한 무대, 한 무대가 너무 소중했다"고 남다른 소감을 밝혔다. 

그는 팬들에게 "입대 시기 모르면 불안하지 않나. 정확한 날짜 나중에 공지하겠지만, 입대 날짜가 나왔다. 하반기에 입대할 예정이라 10주년 같이 보내면서 추억 쌓고 갈 수 있을 것 같다"고 발표했다. 

또한 호시는 "멤버들과도 10년 넘게 같이 살아왔는데, 한 친구에게 참 고맙다는 말을 처음으로 한다. 그도 많이 어렸을 텐데. 이 13명을 안 흩어지게 잘 이끌어준 쿱스한테 고맙다고 말하고 싶다"며 맏형 에스쿱스를 향한 고마움도 표현했다. 에스쿱스는 모자로 얼굴을 가리고 눈물을 훔쳤고, 그와 96년생 멤버들이 포옹하며 훈훈함을 안겼다.

이어 호시는 "진짜 요즘 (군대) 갈 때가 되어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한 무대 한 무대 소중하다. 원래도 열심히 했지만 더 열심히 하고 싶다. 우리가 사라지는 게 아니다. 돌아와서도 정말 열심히 활동할 것"이라며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영원에 도전해 보도록 하겠다. 여러분 도움이 많이 필요할 것 같다"고 이야기해 단단한 팀워크를 엿보게 했다


끝으로, 4월 3일 입대를 앞둔 원우가 소감을 말했다. 그는 "좋은 추억 쌓고 가게 돼 기분이 좋고, 잘 다녀올 수 있도록 하겠다"며 "뒤에 촬영도 몇 개 남긴 했는데 이렇게 보여드리는 게 마지막이다. 또 다시 입김이 눈앞을 가리는 날 돌아오도록 하겠다"는 인사와 함께 '휴지통'을 열창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311/0001841176


목록 스크랩 (0)
댓글 2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37 01.08 11,08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4,18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94,53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2,97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97,42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98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1,84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350 이슈 캣츠아이 윤채 × 르세라핌 윤진은채 Internet Girl 챌린지 👾💻 05:15 36
2957349 이슈 김삼순 엔딩 누군가의 아내 말고 끝까지 김삼순 서사로 마무리 되는게 결혼이 서사의 완성이 아니라 선택지 중 하나라고 말해주는 것 같아서 좋아함 2 04:46 562
2957348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15편 1 04:44 78
2957347 이슈 원피스에서 인기며 임팩트며 한 획을 그었던 빌런 04:16 713
2957346 이슈 [라디오스타] 던이 정말 스트레스 받는 것 중 하나 - 본인 집에서 서서 소변 보는 남자들 (+ 해결책) 30 04:15 1,470
2957345 이슈 <어쩔수가 없다> 홍보하러 미국간 박찬욱과 그를 인터뷰하는 로니 챙과 그를 통역해주러 나온 닥터 켄정 1 04:10 744
2957344 이슈 얼굴마사지 받는 고양이 4 04:09 410
2957343 이슈 버텍스추천조합 라지 데리야끼/염염/양파후레이크 볶음밥 선택 닭고기 야채 칠리오일 양파후레이크 추가 04:07 225
2957342 이슈 쿠키런 클래식 (前 쿠키런 for kakao) 신규 쿠키 힌트 2 04:01 465
2957341 이슈 삑삑도요의 영원히 까딱이는 하얀털빵댕이 어떻게 새이름이 삑삑도요.. 4 03:58 487
2957340 이슈 어디선가서 야웅야웅 하는 소리가 들려 찾아보니 저기 올라가놓곤 못 내려와서 우는 거였다 고양인 대체 왜 저럴까 6 03:55 1,024
2957339 이슈 AKB48 신세대 에이스 멤버 3명...jpg 17 03:54 858
2957338 이슈 "고양이 잘 지내?"라고 엄마한테 메시지 보내니 돌아온 사진 11 03:54 1,377
2957337 이슈 비린내가 난다고 다 본인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아기 고양이에게 어떻게 납득시킬 수가 있나요? 1 03:53 964
2957336 이슈 황혼육아 갈등으로 2년째 절연 중인 모녀.jpg 103 03:52 3,621
2957335 이슈 땡땡하게 생김 03:51 210
2957334 정보 알아두면 유용한 향수 향 종류 모음 03:46 639
2957333 이슈 습식 차려내라고 호통치는 중 5 03:45 967
2957332 이슈 🦐‼️ 1 03:39 335
2957331 이슈 무슨 요리를 하든 습관적으로 리조또 만들듯이 만테카레 하는거 개웃기네 남노 질려가지고 질색하는 거 봐 2 03:35 1,1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