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뉴진스 멤버들이 주장한 11개 해지사유 모두 인정되지 않았다
55,897 246
2025.03.21 20:08
55,897 246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김상훈 수석부장판사)는 21일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들을 상대로 낸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 결정했다.


재판부는 이번 결정에서 뉴진스 멤버들이 주장한 전속계약 해지 사유를 모두 인정하지 않았다.


▲민 전 대표 해임으로 인한 프로듀싱 공백 우려

▲박지원 당시 CEO가 ‘뉴진스 멤버 등에게 긴 휴가를 줄 것’이라고 발언한 것

▲신우석 돌고래유괴단 감독과 어도어 사이의 분쟁

▲하이브의 2023년 5월 10일자 음원리포트에 ‘뉴 버리고 새로 판 짜면 될 일’이라는 문구가 기재된 것

▲빌리프랩 소속 그룹 아일릿이 뉴진스 고유성 훼손 대체 시도

▲뉴진스 멤버 하니가 빌리프랩 소속 매니저로부터 ‘무시해’라는 발언을 들은 것

▲뉴진스 멤버들의 연습생 시절 사진 및 영상 등이 유출

▲하이브 PR 담당자가 뉴진스 성과를 폄하하는 발언

▲하이브의 음반 밀어내기 관행으로 인해 뉴진스 성과가 평가절하된 것

▲하이브와 어도어의 민 전 대표 보복성 감사로 뉴진스에 부정적 여론이 형성된 것

▲이재상 하이브 CSO(현재 CEO)가 ‘뉴진스 브랜드 가치를 훼손시켜 민희진과 뉴진스를 같이 날리는 것까지 생각하고 있다’ 발언


11개 중 단 하나도 인정 못 받음


https://naver.me/GmbWBEjD

댓글 24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려💚 칙칙 뿌리면 뽕긋 살아나는 뿌리볼륨🌿 려 루트젠 뿌리볼류머 체험단 모집 365 05.18 59,77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02,10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77,33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58,72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82,76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3,82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5,14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6,69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4 20.05.17 8,697,3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5,39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4,39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6814 이슈 일제강점기 시절 서울 17:05 156
3076813 이슈 요즘 얼굴 하나로 붐이라는 아이돌 2 17:04 349
3076812 이슈 박지현 고딩때 런닝맨이 춘천으로 와서 학교 째고 유재석 따라다녔대 ㅅㅂ ㅋㅋㅋㅋㅋ 17:03 476
3076811 이슈 오늘 주식방을 뒤흔든 문제의 글 >>>다들 부모님 비상장 채권에 투자한거 없는지 잘 알아봐<<< 22 17:02 1,193
3076810 유머 모든사람들이 한마음으로 이소를 도와준 남산골 한옥마을 오리가족 3 17:02 205
3076809 유머 남편이 집안일 100% 하는 이유 jpg 4 17:01 769
3076808 유머 고유가 피해지원금에 대한 시민들의 생각ㅋㅋㅋㅋ 2 17:01 591
3076807 이슈 잘생겨서 소소하게 알티타고 있는 신인 남자아이돌 1 17:00 249
3076806 이슈 엔믹스 설윤의 캐치캐치 16:59 157
3076805 이슈 볼수록 귀여운 하이라이트(비스트) 모시모시 챌린지 📞⚡️🛸 2 16:59 61
3076804 이슈 서울 온 카일리 제너 절친 스테이시 인스타그램 ㅋㅋㅋ쿠ㅜㅜㅜ.jpg 5 16:58 847
3076803 이슈 르세라핌 채원 인스타그램 3 16:58 375
3076802 기사/뉴스 [속보]해남서 초당대학교 경비행기 추락…교관·학생 중상 3 16:58 892
3076801 이슈 차은우에 이어 아비브 모델이 된 아일릿 원희 1 16:57 367
3076800 유머 친구가 죽었다고 생각해서 식음전폐한 고양이..gif 2 16:57 986
3076799 이슈 [살림남 선공개] 박PD가 기획한 극한 예능! <살림 2일>, 까나리카노 복불복에 걸린 서진&효정의 충격 비주얼? 16:55 103
3076798 이슈 정체불명의 이유로 계폭되고 있는 해찬 연준 인스타 9 16:55 1,710
3076797 이슈 너무 여려운 유준이 양치시키기 1 16:55 374
3076796 유머 무례한듯하면서 젠틀한 아저씨 16:55 450
3076795 이슈 쌈마이웨이 9주년기념 서파키(일명 서열파괴키스) 1 16:53 3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