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여직원 10여명에게 성병 옮긴 청소부 그 수법이 기가 막혀! (미국)
23,358 56
2025.03.21 16:43
23,358 56

[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미국 텍사스의 한 건물 청소부가 정수기와 냉각기에 소변을 눠 사무실 여직원 10여 명에게 성병을 옮긴 혐의로 징역 6년형을 선고받았다고 2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포스트 등 외신이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루시오 카타리노 디아즈(52)는 2022년 텍사스 휴스턴의 한 병원 건물에서 일하며 최소 13명의 여성에게 헤르페스와 A형 간염을 감염시킨 혐의를 받는다.

해당 병원은 직원 등이 사용하는 공용 구역에 정수기를 설치해뒀다. 2022년 8월 한 여성 직원이 “정수기 물에서 이상한 맛과 냄새가 난다”고 하면서 수상한 낌새가 피어올랐다. 이 직원은 이후 경찰 조사에서 정수기 물 맛이 이상하다고 느낀 뒤로 개인 물병을 가지고 다니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루시오 카타리노 디아즈. [뉴욕포스트 갈무리]

루시오 카타리노 디아즈. [뉴욕포스트 갈무리]

그런데 어느날 여성의 개인 물병에서 조차 역겨운 냄새가 나자 여성은 좀 더 조사를 하고자 책상에 소형 카메라를 설치했다. 퇴근 시간이 지났을 무렵 그는 카메라를 통해 “상상 이상 보다 훨씬 최악의 상황”을 목격했다. 디아즈가 바지 지퍼를 풀고 자신의 성기를 병에 반쯤 집어넣고 소변을 보는 충격적인 장면이 담겨 있었던 것.

여성은 “그는 병을 기울여 성기를 물속에 완전히 집어넣었다”며 “너무 역겨웠다”고 말했다.

디아즈는 당시 헤르페스와 A형 간염에 걸린 상태였고 A씨도 같은 병에 걸리고 말았다.

 

https://v.daum.net/v/20250321142119387

댓글 5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려💚 칙칙 뿌리면 뽕긋 살아나는 뿌리볼륨🌿 려 루트젠 뿌리볼류머 체험단 모집 366 05.18 62,48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02,10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79,49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58,72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85,03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3,82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5,7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6,69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4 20.05.17 8,698,63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5,39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4,39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6955 이슈 지금 유튭 조회수 대박난 중소 여자아이돌 20:42 12
3076954 이슈 칭구가 낚시대 만들어줬는데 고앵이 너무조아헤 살육자의 눈 20:41 12
3076953 이슈 오늘자 엔믹스 설윤 엔딩요정...twt 20:41 42
3076952 정보 [KBO] 프로야구 5월 24일 각 구장 선발투수 2 20:40 183
3076951 정치 이재명 대통령 트위터 (스타벅스 4.16 이벤트 관련) 1 20:40 215
3076950 기사/뉴스 환희 74세 母 "2년전 이혼했다" 충격 고백..자식들 몰래 '황혼 이혼' 2 20:40 462
3076949 이슈 김세정 인스타그램 업로드 20:40 101
3076948 이슈 에이핑크 보미 근황 20:39 186
3076947 이슈 공주옷 입고 캐치캐치 말아주는 엔믹스 설윤 5 20:38 409
3076946 이슈 애기들 손을 고사리손이라고 부르는 이유.jpg 2 20:38 775
3076945 기사/뉴스 "실망 죄송" 홍서범·조갑경子 불륜 소송, 항소심 6월 선고 1 20:38 215
3076944 이슈 공손한 강아지 2 20:38 160
3076943 이슈 10년전 박보검 "불허한다" 1 20:38 99
3076942 유머 이렇게 반겨주는 강아지 본적잇어요 ? 20:37 321
3076941 이슈 [KBO] 엔쓱의 연패가 길어지는 오늘자 KBO 순위 9 20:37 823
3076940 유머 이젠 외국왕까지 도전하시는 왕전문배우님 3 20:37 371
3076939 이슈 지창욱 X 이마다 미오 X 남윤수 드라마 출연 2 20:37 210
3076938 이슈 [KBO] 프로야구 5월 23일 경기결과 & 순위 (ft. 5위가 3팀 & 효도데이) 18 20:36 884
3076937 정치 이 대통령,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우승에 "평화·화합 되새기는 계기 되길" 20:34 76
3076936 정치 대부업체 운영한다던 김용남 후보 단독기사 나오자마자 바로 폐업 17 20:33 1,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