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뉴진스, NJZ로 활동 못한다…모레(23일) 일정에도 빨간불 [종합]
56,903 419
2025.03.21 14:37
56,903 419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408/0000258860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김상훈 수석부장판사)는 21일 어도어가 뉴진스(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 멤버들을 상대로 낸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다.

이에 따라 뉴진스는 앞으로 어도어의 계약 안에서만 활동을 해야만 한다. 당장 오는 23일 '컴플렉스콘 홍콩 2025'에 'NJZ'라는 이름으로 무대에 오를 예정이었던 만큼, 뉴진스는 다소 난처한 상황에 놓이게 됐다.

한 가요 관계자는 이번 법원의 결정에 대해 "인용 결정이 나온 부분에 대해선 다행이라 생각한다. 소속사 입장에선 이번 사건이 전속계약 효력 부분에 있어 굉장히 중요한 사례였기 때문에, 이번 인용 결정을 굉장히 반기는 분위기"라고 전했고, 또 다른 가요 관계자는 "그동안 법원은 아티스트의 편을 드는 게 일반적이었기에, 상당히 이례적인 결정"이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cduuZi

뉴진스는 지난해 11월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어도어와의 이별을 통보한 바 있다. 이들은 계약 해지 사유를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하이브와 어도어가 잘못했기 때문"이라 주장하며 "따라서 뉴진스와 어도어의 전속계약은 29일 자정부터 해지될 것임을 알려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에 어도어는 "뉴진스와의 계약은 2029년 7월까지 유효하게 존속한다. 아티스트가 고유의 색깔을 지키고, 하고 싶은 음악과 무대를 실현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할 수 있는 새로운 프로듀서들을 섭외 중에 있고, 이러한 준비 현황에 관해서는 아티스트가 원하면 언제든지 만나서 설명드릴 생각이 있다"라고 전했으나 뉴진스는 답하지 않았고, 이듬해 2월 NJZ라는 이름으로 새 출발에 나설 것이라 알렸다. 심지어 NJZ 상표권을 출원하거나 각종 SNS 계정까지 개설하는 등 본격적인 독자 활동에 나서기까지 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41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3.8℃ 쿨링 시어서커, 순수한면 쿨링브리즈 체험단 모집 이벤트🩵 296 05.11 38,96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81,21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18,84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43,69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17,25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8,16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1,81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81,3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1,31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83,79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34,34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8736 이슈 손이랑 무릎 까졌는데 연기하다 그런 거라 속상하진 않아요 하면서 벅뚜벅뚜 갈 길 가는 김소현 16:30 42
3068735 이슈 감독,주조연배우들까지 싹 다 사과문 올렸던 조선구마사.jpg 16:30 124
3068734 이슈 봉준호 감독이 정말 좋아한다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영화...jpg 2 16:28 275
3068733 이슈 원희가 카리나 언니 하자마자 광대 터지는중인 카리나.twt 2 16:27 478
3068732 이슈 한국인들이 (소시민 기준) 생활수준 확 뛰어오른거 피부로 체감됐다는 추억담 많이 나오는 시기 16:26 555
3068731 유머 아파트 단지서 프로포즈 순간, 알고보니 1 16:25 810
3068730 팁/유용/추천 빌리 글 쓰면 자꾸만 댓글이 많이 달려서 용기내어 써보는 빌리 수록곡 영업글...jpg 16:25 84
3068729 유머 넥타이 좋아하는 강아지 5 16:22 542
3068728 이슈 (대군부인) 이 잘못된 고증이 그렇지 않아도 역사 왜곡을 심심치 않게 주장하는 중국 네티즌들에게 아주 좋은 먹잇감이 될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31 16:18 1,444
3068727 이슈 알바비를 못받고 있어요 5 16:18 1,191
3068726 이슈 인용 난리난 하말넘많.twt 69 16:14 7,582
3068725 유머 늑골라 6 16:13 391
3068724 기사/뉴스 부산에서 특산물화 중인 외래종 청게가 제주도에서 대거 출현중 22 16:12 2,092
3068723 이슈 2026 월드컵 JTBC 프리뷰쇼&리뷰쇼 라인업 1 16:12 492
3068722 이슈 <조선구마사> 이후 모든 주조연이 종영 인터뷰 패싱한 드라마 ipg 40 16:12 3,485
3068721 정치 삼성 첫 고졸 여성임원에게 "생산직이라 잘 모를텐데." 23 16:12 1,443
3068720 이슈 야생 판다는 맹수 🐼 15 16:10 898
3068719 이슈 다시 공개된 다음주 옥문아 양상국 출연 예고영상 18 16:10 1,575
3068718 유머 한국 축구 대표팀 알못인 독일 근황.jpg 16:10 817
3068717 이슈 모델링 된 캐릭터 같다고 반응터진 은발 츠키 6 16:10 9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