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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침착맨·여진구·강한나·최태성 뭉쳤다…‘신삼국지’, 4월 22일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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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1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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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4월 22일 저녁 8시 첫 방송되는 ‘신삼국지’는 삼국지 시나리오 속 결정적 장면과 대사들로 복잡한 삼국지를 쉽고 흥미진진하게 정복하는 스토리텔링 프로그램이다. 소설 삼국지 스토리는 물론 우리 삶에서 필요한 처세와 전략을 총정리할 예정이다. 

‘신삼국지’에는 침착맨, 여진구, 강한나, 최태성이 출연을 확정했다. ‘삼국지 방구석 마스터’로 불리는 침착맨은 삼국지에 대한 방대한 지식을 보유한 열혈 팬으로, 소설뿐만 아니라 만화와 게임을 통해 폭넓고 독창적인 시선을 가지고 있다.  

2년 만에 고정 예능에 나선 여진구는 특유의 동굴 목소리로 삼국지의 명대사를 드라마처럼 들려줄 예정이다. ‘예능 여신’ 강한나는 심리와 추리에 관심이 많아 ‘추리형 텔러’로서 삼국지 퀴즈에서 맹활약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대한민국 대표 역사 커뮤니케이터 최태성은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는 삼국지 이야기를 예고해 기대감을 높인다.

21일 제작진이 공개한 티저 영상에서는 ‘삼국지 방구석 마스터’ 침착맨, ‘드라마 텔러’ 여진구, ‘추리형 텔러’ 강한나, ‘스토리 텔러’ 최태성의 모습과 함께 “새로운 삼국지를 위해 네 명이 뭉쳤습니다. 그 기세가 거침이 없구나”라는 멘트가 등장한다. 도원결의, 파죽지세 등 삼국지 속 다양한 사자성어도 함께 등장해 ‘신삼국지’에서 이러한 내용들이 어떻게 풀어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tvN STORY ‘신삼국지’는 오는 4월 22일(화) 저녁 8시에 첫 방송된다.


https://www.viva100.com/article/20250321500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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