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보이면 바로 쟁여야 해" 후기 쏟아져…또 나온 '품절 대란' 아이템[써보니]
22,356 19
2025.03.21 08:26
22,356 19

딘토 지난 1월 다이소 라인업 '품절대란'
다이소몰서는 신상 랭킹 순위권 진입
아담한 크기 휴대성 '굿'…가루 날림 아쉬워


뷰티 브랜드의 새로운 격전지 다이소에서 또 한번 ‘품절 대란’이 벌어진 아이템이 등장했다. 주인공은 색조 비건 브랜드 ‘딘토’다. 올해초 출시 초반 품절된 립틴트에이어 최근에는 아이팔레트로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뷰티 커뮤니티에는 ‘다이소 갔을 때 눈에 보이면 바로 쟁여야 한다’, ‘지금 당장 품어야 하는 다이소 제품’ 등 뷰티 덕후(뷰티 제품 마니아)들의 후기가 쏟아졌다.

 

다이소 입장을 위해 대기 중인 관광객. 아시아경제DB

다이소 입장을 위해 대기 중인 관광객. 아시아경제DB

 


실제 다이소 몰에 따르면 신상 제품 랭킹 가운데 뷰티·위생 부문에서 ‘프릴루드 딘토 노스탈지아 아이 팔레트’ 제품은 색상별로 2위, 3위, 7위, 11위에 이름을 올렸다. 소비자 클릭 수는 최대 14만회에 달한다. 다이소를 통해 뷰티 제품을 론칭하는 브랜드가 많아지면서 순위권 진입을 위한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이 제품의 인기는 독보적인 수준이다.

 

이 제품은 비건 뷰티 브랜드 딘토의 다이소 전용 라인‘ 프릴루드 딘토’에서 선보였다. 딘토는 지난 1월17일 온라인몰을 시작으로 립틴트, 파우더, 아이라이너, 브로우 펜슬, 파운데이션, 아이팔레트 등을 선보였는데, 론칭 이후 초도물량 완판을 기록하며 품절 대란을 일으켰다. 가격은 5000원.

 

 


최근 방문한 다이소 매장에서는 딘토 브랜드 제품을 매대에서 찾을 수 없었다. 점원은 딘토 제품 대부분 완판돼 다른 브랜드로 매대를 채우고 있다고 했다. 소량 남은 딘토 제품은 한 박스에 모아뒀다. 다이소 직원은 "다른 매장으로 보낼 제품인데 원하는 것이 있을지는 모르겠다"고 했다.

 

신발 크기 규모의 작은 박스 안에는 아이팔레트와 플럼핑 립틴트, 파운데이션, 파우더 등이 뒤섞여 있었다.

 

대여섯개 남은 아이펠레트 중 기자는 웜톤 음영 메이크업에 ‘찰떡’ 이라는 ‘74호 리틀로르카’를 선택했다. 딘토가 선보인 아이팔레트 색상은 총 4가지다. 71호(리틀올콧)와 72호(리틀오스틴)는 피부 톤에 따라 골라 쓸 수 있는 뮤트 색상이다. 뮤트톤이란 채도가 낮아 부드러운 느낌을 주는 색상을 뜻한다. 71호는 피부 톤이 밝은 17~20호, 72호는 21~23호 피부 톤에 맞게 구성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73호(리틀살로매)와 74호는 반짝이(글리터)가 포함된 제품으로 각각 쿨톤과 웜톤에 맞는 색상을 넣었다. 국내에서 만들어졌으며 제조사는 ‘코디’이다.

 

첫인상은 ‘아담하다’였다. 멀티브랜드숍(MBS)에서 판매되는 4구짜리 아이 팔레트를 옆에 놓고 비교해보니, 살짝 더 작았다. 패키지는 플라스틱으로, 무게가 가벼워 휴대용으로 사용하기 적합했다. 여행을 떠날 때 3~4만원대 아이팔레트를 챙기면서 깨질 것을 우려했는데, 이 제품이 찰떡맞춤이다.
 

왼쪽이 딘토 아이팔레트 제품, 오른쪽은 시중에서 판매 중인 4구 짜리 아이팔레트. 이민지 기자.

왼쪽이 딘토 아이팔레트 제품, 오른쪽은 시중에서 판매 중인 4구 짜리 아이팔레트. 이민지 기자.

 

 

-생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564577

 

댓글 1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브링그린💚] 브링그린 덕후 모여라..🌿브링그린 티트리 시카 토너/크림 & 알로에 젤 쿨러 기획 체험단 (100명) 391 05.27 39,75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29,34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529,38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77,87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836,80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7,51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9,97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2 20.09.29 7,488,5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4 20.05.17 8,702,13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8,7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60,24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82298 정보 네이버페이 인스타팔로우180원 1 09:02 110
3082297 이슈 주결경 조슈아 한국어 대화.twt 09:01 427
3082296 이슈 이사 축하는 핑계고|EP.110|유재석, 이광수, 변우석, 지예은🐓 09:00 116
3082295 이슈 어떻게 강아지가 이렇게 착순이 2 08:59 296
3082294 이슈 역대급 불륜 참교육ㄷㄷ 5 08:56 1,308
3082293 이슈 일본 데뷔 25주년 보아 BoA 신곡 「Ain't No Hard Feelings」 4 08:55 173
3082292 기사/뉴스 웹소설과 갔으면서…'전과자', AI영상 사용 사과 "삭제 조치, 인식 부족했다" [공식] 4 08:55 919
3082291 이슈 릴스 넘기다가 멈추고 100번 재생한 개쩌는 소방관 영상 3 08:51 960
3082290 이슈 이번엔 영혼 체인지…'재벌막내' 잇는 '강회장', 흥행 기록도 도전 3 08:47 669
3082289 이슈 연극보러가야해서 대학로 유치원에 2시간 맡겼는데 내향 강아지반에 배정되어 있었음 8 08:46 2,188
3082288 유머 오늘 학원 못가서 밴드 스트리밍으로 수학 듣는데 실명으로 가입해야하는지 모르고 이름을 야르렁으로 가입했단말임 근데 학원간애중에한명이 선생님 여기 야르렁...?이라는 사람이 듣고있어요ㅜ이래가지고 ㅈㄴ비명지름 1 08:43 942
3082287 이슈 씨야 (SEEYA) - Stay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08:42 85
3082286 유머 거미가 조정석한테 받는 출연료 8 08:42 1,796
3082285 이슈 흑고니 부부의 비밀 4 08:40 547
3082284 이슈 나 친구 임용 합격기원 했었는데 절연함 10 08:40 3,127
3082283 정보 🦊 여우를 둘러싼 오해, 과연 사실일까요? 🦊 (by 국립공원야생생물보전원) 3 08:39 329
3082282 유머 없는 게 없는 유미하우스 08:35 473
3082281 이슈 tvN 토일 드라마 <은밀한 감사> 11회 선공개 영상 4 08:35 680
3082280 이슈 펭수 영어실력 1 08:31 663
3082279 이슈 오열ㅈㅇ..) 치매할머니와 12살 콩이의 이별 5 08:26 1,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