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월급으로는 부족하다”…부수입 연간 2천만원 이상 수입 직장인 80만명↑
13,868 12
2025.03.21 08:22
13,868 12

건강보험에 가입한 직장인 중에서 지난해 이자소득 등 부수입만으로 다달이 5981만원 이상을 벌어들인 초고소득자가 5000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선민 의원(조국혁신당)이 건강보험공단에서 받은 ‘연도별 소득월액 보험료 상한액 부과 대상자 현황’ 자료를 보면 2024년에 월급을 빼고 이자나 배당, 임대소득 등으로 월 5981만2553원(연간 7억1775만636원) 이상의 소득을 올린 직장가입자는 4494명으로 집계됐다.

 

전체 직장가입자 1988만3677명의 0.02%를 조금 넘는 수준이다.

 

이들은 월급에 매기는 건강보험료 이외에 별도로 매달 424만710원의 보험료를 따로 냈다.

 

직장인에게 부과하는 건보료는 소득의 원천에 따라 두 가지로 나뉜다. 근로 대가로 받는 월급에 붙는 ‘보수월액(1년 보수 총액을 근무 개월 수로 나눈 것) 보험료’와 월급 이외의 소득, 즉 이자·배당·임대소득 등에 부과되는 ‘소득월액 보험료’(보수 외 보험료)다.
 

-생략

 

지난해 회사에서 받은 월급 외에도 금융·임대소득 등 부수입으로 연간 2000만원을 넘는 소득을 별도로 올려 소득월액 보험료를 납부한 직장인은 80만4951명이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462446

 

목록 스크랩 (1)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투슬래시포X더쿠✨ 반사판 댄 듯 얼굴의 입체감을 살리는, 이사배가 만든 NEW 파우더 ‘플래시 리플렉팅 스킨 피니셔’ 리뷰 이벤트 (50인) 579 04.27 32,55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06,34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96,46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86,4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89,73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4,98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5,90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15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21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6,17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4,692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0206 기사/뉴스 '유인라디오' 아이유 "변우석과 잘 맞아…매일 재밌게 놀아" 18:47 186
420205 기사/뉴스 김신영, '아는 형님' 이어 '나혼산' 고정 가나… 홍일점 녹화 완료 [이슈S] 4 18:43 395
420204 기사/뉴스 [단독] 0세도 삼전 주주로…‘아이계좌’ 1년새 10배 폭증 5 18:43 443
420203 기사/뉴스 [단독] 안영미, '개그콘서트' 깜짝 귀환...2년 연속 '어린이날 특집' 출격 2 18:43 148
420202 기사/뉴스 [단독] PC방·사우나에 숨은 ‘노숙위기청년’…10명 중 7명 월소득 100만원↓ 2 18:30 488
420201 기사/뉴스 [단독]"이번엔 진짜 한다" 풍산, 본사 지방 이전 추진…국가균형 발전에 힘 보탠다 18:29 588
420200 기사/뉴스 '김태용♥' 탕웨이, 48세에 둘째 임신했다…"올해 출산·박찬욱 신작 준비" 12 18:26 1,463
420199 기사/뉴스 어도어, 뉴진스 다니엘 모친·민희진 부동산 70억 가압류 인용 18:05 781
420198 기사/뉴스 '김건희 집사' 김예성 횡령 혐의 2심도 무죄·공소기각 9 18:03 400
420197 기사/뉴스 "해킹당했는데 영업정지는 과도" 롯데카드 제재수위에 업계 촉각 5 17:56 356
420196 기사/뉴스 하이브, 1분기 매출 최대에도 1966억 적자 17 17:52 1,453
420195 기사/뉴스 ‘정유경표 리뉴얼’ 결실… 백화점 굳건한 ‘원톱’ 4 17:36 1,204
420194 기사/뉴스 ‘충격의 2군행’ 두산 손아섭, 1군 말소…“심리적으로 쫓기는 것 같다” [SS잠실in] 4 17:24 1,153
420193 기사/뉴스 '1년 학비 3000만원' 연예인 자녀들 몰리더니…터질게 터졌다 13 17:05 3,598
420192 기사/뉴스 신인 가수 김남길 “설레는 대학 축제 스케줄, 토크 길게 하지 말라고…”(황제파워) 24 17:01 1,579
420191 기사/뉴스 [단독] "'화장실 상해 사건' 전에도 이상한 액체 여러 번 뿌려져" 15 16:45 1,865
420190 기사/뉴스 [단독] 남편 불륜에 격분해 상간녀 미성년 딸에게 사진 전송한 아내…벌금형 선고 46 16:43 3,355
420189 기사/뉴스 박진영·한가인도 보내는데...교육부 "미인가 국제학교 전부 폐쇄 대상" 371 16:42 31,785
420188 기사/뉴스 [단독]노조 파업에 삼성전자 쪼갠다?…정부에 '물적분할' 거론 6 16:35 1,412
420187 기사/뉴스 [속보] 윤석열, 선고 후 변호인단에 “실망 말라”…‘체포 방해’ 항소심 형량 높아져 12 16:33 1,3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