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이 <폭싹 속았수다> 의상 첫 피팅때 들었던 말 https://theqoo.net/square/3656479870 무명의 더쿠 | 03-20 | 조회 수 79979 여러 고심끝에 최대한 촌스러운 양관식이 만들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