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고용노동부, ‘직원 블랙리스트’ 의혹 더본코리아 근로감독 착수
12,304 13
2025.03.20 20:06
12,304 13

YVVHTw

[헤럴드경제=김용훈 기자] 근로자 ‘블랙리스트’ 의혹이 제기된 더본코리아에 대해 노동당국이 근로감독에 착수했다.

20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고용부 서울강남지청은 이날 오후 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로1길 더본코리아 본사에 대한 수시 근로감독에 착수했다.
 

전날 언론을 통해 더본코리아가 직원들을 대상으로 ‘블랙리스트’ 게시판을 운영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국민신문고 이에 대한 근로감독을 요구하는 ‘국민신문고’ 게시글이 올라온 데 따른 것이다.

이와 관련 고용부 관계자는 “이날(20일) 오후 강남지청에서 수시감독에 착수했다”며 “사실관계를 면밀히 살펴보고 법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엄정조치 예정”이라고 밝혔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더본코리아는 2017년부터 새마을식당 점주들이 정보를 공유하는 비공개 온라인 카페를 운영했다. 점주들은 본사 지시를 확인하는 목적 등으로 해당 카페를 이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 카페에 3년 전부터 ‘직원 블랙리스트’ 게시판이 생겼다는 점이 논란이 되고 있다. 실제로 해당 게시판에는 일부 직원의 명부가 작성된 게시글이 올라온 것으로 전해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445211?sid=101

댓글 1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태그🤎 무드 씬 아이라이너 체험단 30인 모집! 152 05.25 19,92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10,85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88,26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65,40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801,51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5,01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8,28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2 20.09.29 7,487,3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4 20.05.17 8,699,86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6,24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8,17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8693 이슈 AMAs 시상자로 나온 방탄소년단 10:41 162
3078692 이슈 이번주 쇼음악중심 출연하는 하지원 2 10:40 432
3078691 이슈 온앤오프 근본곡 뷰티풀뷰티풀 vs 사랑하게 될꺼야 3 10:39 37
3078690 유머 랩핑 버스 촬영하는데 하필 현수막이..... 6 10:39 459
3078689 이슈 청각장애 아이들을 위한 현대차가 만든 스쿨버스 4 10:39 326
3078688 기사/뉴스 삼성전자 이직률 10%인데…두산에너빌리티•SK하이닉스, 1% 최저 찍었다 10:39 107
3078687 유머 촌스럽다고 화제인 일본 콘서트 티셔츠 1 10:38 513
3078686 이슈 붐보다 모든 게 상위 호환인 브라이언 5 10:36 366
3078685 기사/뉴스 "월급 반만 받고 쉴래요"…대우건설 '리프레시 휴가' 또! 4 10:35 510
3078684 유머 로딩 바의 내부 구조가 잘 보이는 영상 5 10:34 687
3078683 팁/유용/추천 카카오페이 퀴즈정답 4 10:33 158
3078682 기사/뉴스 [기획] 이번엔 카카오… ‘N % 파업’ 판교 덮쳤다 19 10:29 1,101
3078681 기사/뉴스 정청래 전주 유세 중 충돌 '폭력사태'…민주당 “조직적 선거방해·백색테러” 30 10:27 909
3078680 기사/뉴스 “빚을 왜 갚아요? 알아서 다 해주는데”…은행 채무조정 4배로 껑충 7 10:26 1,074
3078679 기사/뉴스 스벅 직원 “탱크데이 문구, AI에 물어본 것”…휴대폰 제출은 거부 33 10:25 2,189
3078678 기사/뉴스 신세계 ”콜옵션 행사 요건 해당하지 않는다 파악… 선불금 환불 논의 중“ 16 10:24 1,325
3078677 기사/뉴스 삼전 동행노조 “DX 투표권 배제됐다”…투표 중지 가처분 신청 10:23 175
3078676 기사/뉴스 ‘스님과 손님’ 넷플릭스 예능 1위 15 10:23 2,638
3078675 기사/뉴스 내신 3등급인데 3억 번다? 한국 의사도 추천한 ‘호주 의대’ 10:22 758
3078674 이슈 (취사병) 자기객관화 잘된다고 인용트 다 통일된 강성재 대사 20 10:21 1,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