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故 김새론 유족, 이진호 '결혼설' 주장에 오열 "들은 적도 없어, 낙태? 납득 안 돼"
61,707 229
2025.03.20 19:30
61,707 229

20일 유튜브 가로세로연구소는 "충격 단독 김새론 유가족 찢어지는 가슴"이라는 타이틀로 생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김세의는 "김수현 측에서 김새론 유족과 가세연에 대해 고소도 아니고 고발을 했다"며 "그럼 김수현 사진 맞다고 인정한 것 아니냐"며 반문했다. 

이어 "어제 방송 끝나고 나서 손발이 떨렸다. 이진호가 '유가족이 숨긴 진실'이라는 허위 영상을 올렸다. 이후 저희가 유가족분들 직접 다 만났다. 명백히 유가족은 숨긴 적이 없다고 하더라. 유가족은 전혀 몰랐는데 어떻게 저런 주장을 하는지 어처구니가 없다"고 말했다.

김세의는 "김새론 어머님께서 어제 정말 펑펑 우셨다. 작가가 어머님을 안았는데 뼈밖에 없다고 하더라. 그러면서 (우리에게) 자필로 '하늘나라 떠난 새론이에게'라는 눈물의 입장문, 편지를 전달하셨다. 사실 오늘 기자회견을 열려고 했는데 어머니가 도저히 지금 움직일 수가 없다고 하더라. 제대로 서있기 어려운 모습을 저희가 봤다. 속상하다"고 털어놨다.

또 김세의는 "유가족분들은 새론이가 결혼했다는 사실을 들은 적도 없다고 하더라. 낙태? 새론이가 그 매니저에게 그런 이야기를 했는지 우리도 납득이 되지 않는다고 입장을 분명히 밝혔다. 그리고 (김새론의) 병원비를 아무도 내지 않아 그 매니저가 대신 2000만 원을 내줬다고 하는데 전혀 납득되지 않는다. 근거를 제시해달라고 새론 씨 유가족 분들이 펑펑 울면서 말했다. 용납이 되지 않는다"고 분노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311/0001840689

목록 스크랩 (0)
댓글 22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워글래스 X 더쿠✨ 6초에 1개씩 판매되는 육각형 컨실러 '배니쉬 에어브러쉬 컨실러' 체험 이벤트 482 05.07 10,75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43,70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67,40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6,48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58,60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1,73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6,60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70,35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20.05.17 8,681,11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2,15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1,4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9905 유머 역사수업의 교재 00:55 45
3059904 이슈 본인 발표연습 마치고, 엄마 잡도리하는 딸 00:54 86
3059903 이슈 빅뱅 - 뱅뱅뱅 해야하는데 실수로 봄여름가을겨울 틀어버림 00:51 207
3059902 이슈 미국도 본격적인 경기 침체로 팝스타들이 줄줄이 투어 취소하고 있다고 함 1 00:50 698
3059901 유머 하냥대 똥군기 00:50 125
3059900 이슈 이게 그 유명한 아재들 퇴근길에 지하철 광고만 보고 이집트 무협만화인줄 알고 벅차서 시작했다가 비엘인거 알고서 악플 바가지로 싸질렀지만 도중 하차는 절대 못하고 다 봐버리게 한다는 6 00:50 596
3059899 이슈 유럽의 저렴한 과일, 채소물가의 비결 3 00:46 550
3059898 유머 거울 앞에서 고양이가 두 마리로 늘어남 1 00:46 269
3059897 이슈 3년전 오늘 발매된, 에스파 "Spicy" 00:45 50
3059896 이슈 우리 서로 대따 좋아 죽는 줄 알았는데, 나혼자만 대따인 거 같아서 2 00:45 517
3059895 이슈 유미의세포들 연기가 아니라 실제였다는 장면.gif 3 00:43 1,796
3059894 정치 한동훈 후원회장이‥고문·공안검사 그 정형근? 1 00:42 129
3059893 이슈 남자들은 이별 후폭풍이 있나여? / ㅍ..푸팟퐁커리? 1 00:38 749
3059892 이슈 오늘 전과자에서 만들어진 YG X SM 콜라보 노래 ㅋㅋㅋㅋ 7 00:36 1,168
3059891 이슈 13년 전 오늘 KBO에서 있었던 일....jpg 10 00:35 1,064
3059890 이슈 미국 팝걸들 어린 시절 사진 보고 이름 맞추기 ※ 난이도 높음 17 00:32 851
3059889 유머 고수들의 절제미 보여주는것 같은 이채연.jpg 1 00:32 556
3059888 이슈 동갑인데 모자연기 00:32 561
3059887 이슈 5/8 오늘 단 하루 <데뷔를 못 하면 죽는 병 걸림> 웹소설 전회차 무료 12 00:31 1,198
3059886 이슈 5년전 오늘 첫방송 한, tvN 드라마 "마인" 5 00:30 2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