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수현 측 "가세연·김새론 유족·가짜 이모, 성폭력범죄 혐의 고발..바지 벗은 사진=성적 수치심 유발" [전문]
63,041 500
2025.03.20 18:26
63,041 500

배우 김수현 소속사가 '가세연' 운영자 김세의와 고(故) 배우 김새론 유족, 김새론의 이모를 자처하는 이를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카메라등이용촬영물반포등) 등의 혐의로 고발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20일 가세연 등 고발 관련 입장문을 발표했다.


골드메달리스트의 고발대리인 법무법인(유한) 엘케이비앤파트너스는 "골드메달리스트는 김수현 배우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는 소속사로서 금일 김수현 배우가 바지를 벗은 채 촬영된 사진을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라이브 방송에 게시한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 운영자 김세의와, 김세의에게 해당 사진을 제공하여 김세의로 하여금 이를 게시하게 한 故 김새론 배우의 유족 및 故 김새론 배우의 이모를 자처하는 성명불상자에 대하여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카메라등이용촬영물반포등) 등의 혐의로 고발했다"고 밝혔다.


이어 "가세연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게시한 김수현 배우의 사진은 김수현 배우와 성인이었던 故 김새론 배우가 교제 중이던 당시에 촬영된 사진이자, 김수현 배우로 하여금 성적인 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는 신체가 촬영된 사진으로서, 대중에 공개되어서도 안 되고, 공개될 이유도 없는 사진"이라며 "이를 유튜브 채널에 게시하는 행위는 명백한 범죄행위이고, 가세연은 앞으로도 위와 같은 사진을 계속해서 공개하겠다며 김수현 배우를 협박하고 있는 바, 골드메달리스트는 위와 같은 행위에 대하여는 부득이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했다.



고발대리인은 "또한 故 김새론 배우의 유족 측과 가세연이 방송 등에서 퍼뜨린 허위 사실은 지금도 실시간으로 인터넷에서 퍼져 나가며 근거 없는 루머를 계속하여 확산시키고 있다"라며 "김수현 배우의 신체가 촬영된 사진을 무단으로 배포한 행위는 도저히 묵과하기 어려운 심각한 행위일 뿐 아니라, 향후 반복될 우려가 있기에 부득이 故 김새론 배우의 유족들에 대한 고발도 진행하게 된 것이다. 만일 향후에도 故 김새론 배우의 유족 측과 가세연이 허위사실 유포를 지속한다면, 골드메달리스트는 소속사와 배우의 명예를 위하여 부득이 전면적인 법적 조치에 나아갈 수밖에 없다"고 알렸다.


한편 김수현은 고(故) 배우 김새론이 미성년자였을 때부터 교제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이에 김수현 소속사는 "김수현과 김새론은 김새론이 성인이 된 이후인 2019년 여름부터 2020년 가을까지 교제했다"며 "김수현이 미성년자 시절의 김새론과 사귀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https://naver.me/GNWxMQeB

댓글 500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청불* 바디호러 <클레이페이스> 수위 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112 10.10 24,661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538,230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456,66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812,12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8,173,20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54,18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21.08.23 8,763,07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75,50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5 20.05.17 8,893,53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70,36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58,65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82480 유머 10년간 상품권을 모은 사람 1 13:22 259
3182479 유머 대학과제가 자유과제라서 치이카와의 우사기 영업하는 22학번 1 13:20 165
3182478 정보 20261011 LGBTI 레인보우 페스타! 2026 시마타니 히토미 13:20 38
3182477 기사/뉴스 10월 초 수출 102% 증가 '역대 최대'…170% 뛰어 역대 최대 경신한 반도체가 일등공신 1 13:19 45
3182476 이슈 시즌1 첫방 시청률 약 2배가 나왔다는 어제 시즌2 첫방한 방송 ㄷㄷㄷ 5 13:17 1,144
3182475 기사/뉴스 구치소 영치금만 '21억'…윤 부부 측 "시민들이 보낸 격려" 14 13:15 443
3182474 이슈 너무 닮아서 화제중인 시우민 여동생 37 13:13 2,502
3182473 기사/뉴스 [단독]스마트워치 지급됐는데…시내 한복판서 前연인 살해 60대 긴급체포 9 13:12 507
3182472 기사/뉴스 구해준 소방관 찾아 "저 결혼해요"…12년 만에 마주한 인연 4 13:12 578
3182471 이슈 현제 전국 기온...jpg 24 13:11 1,423
3182470 이슈 도우미 여성들이 비키니 입고 나오는 일본방송 38 13:08 2,718
3182469 기사/뉴스 [ⓓ콘서트] "이러니, 한국을 어찌 잊어?"…찰리푸스, 100분의 낭만 1 13:08 368
3182468 이슈 머무르 '꿈꾸던 어른이 되었나요?' 멜론 일간 6위 (🔺3 ) 5 13:07 267
3182467 정치 경찰청장 대행 "한동훈 딸의혹, 새사실 드러나면 재수사 배제 안해"(종합) 5 13:05 265
3182466 이슈 올데이 프로젝트 'CRASH' 멜론 일간 26위 (🔺12 ) 7 13:05 220
3182465 이슈 베스티 '연애의 조건' 멜론 일간 67위 (🔺12 ) 2 13:04 161
3182464 이슈 리센느 'Pinball' 멜론 일간 80위 (🔺8 ) 1 13:03 172
3182463 기사/뉴스 [단독] 스드메에 이젠 밥값까지 걱정… 예식장 최소 식대만 1200만원 11 13:03 650
3182462 정보 나가노(치이카와 작가)의 농담곰이 갑자기 사라진 이유 30 13:01 2,545
3182461 기사/뉴스 [단독] 제주 찍고 무비자 불법체류…1%도 못 잡는다 13 13:01 5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