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수현이 함께하는 대만 팬미팅 행사 측이 행사가 예정대로 진행될 예정임을 밝혔다.
19일 오후, 대만 매체 ET투데이는 김수현의 팬미팅과 관련한 주최측의 발언을 속보로 추가 보도했다.
김수현이 故 김새론과의 사생활 논란으로 국내외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오는 30일 그가 참석할 예정이었던 가오슝 벚꽃 축제 측은 "현재 계획에 변동이 없으며 공연도 예정대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행사를 주최하는 1President Enterprises 측에 팬들은 김수현의 논란을 언급하며 취소를 요구했으나, 해당 페스티벌은 김수현 개인 행사가 아니기에 환불은 어렵다고 알려져 있다.
주최측은 해당 매체를 통해 행사 취소가 아닌 김수현의 등장 여부에 대해서는 "지금까지 받은 정보와 변동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환불 부분에 대해서도 별도로 논의가 될 전망이다.
김수현이 해당 행사를 취소할 경우 3000만 위안(약 13억)의 위약금이 발생한다고 밝혀져 국내에서도 화제를 모았다.
https://v.daum.net/v/20250320174629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