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보이넥스트도어·아일릿, 대세 날개 단 '하이브의 효자들' [Oh!쎈 펀치]
2,703 11
2025.03.20 11:30
2,703 11
FzZwab


그룹 보이넥스트도어부터 아일릿까지, 하이브의 막내 효자들이 날아오르고 있다.

보이넥스트도어와 아일릿이 하이브의 효자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해외 시상식에서 다관왕을 기록하는가 하면, 세계 최대 규모의 음악 페스티벌에도 출격한다. ‘대세’로 성장하면서 글로벌 영향력을 더욱 확장하고 있는 요즘이다. 


보이넥스트도어는 요즘 가장 ‘핫’한 대세 K팝 아이돌이다. 2023년 5월 데뷔한 보이넥스트도어는 지난 1월 발표한 싱글 ‘오늘만 I LOVE YOU’로 확실한 대세 반열에 올랐다. 롱런 인기를 이어가면서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얻었고,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인 미국 빌보드 ‘글로벌’(미국 제외), ‘글로벌 200’ 차트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


보이넥스트도어와 함께 하이브의 막내딸인 아일릿의 상승세도 연일 이어지고 있다. 지난 해 데뷔한 아일릿은 데뷔곡 ‘마그네틱(Magnetic)’으로 단번에 존재감을 알리며 최고의 신인으로 거듭났다. 데뷔곡으로 미국 빌보드 메인차트 ‘핫100’ 진입에 성공하면서 글로벌 시장에도 아일릿의 이름을 알렸다.

이후 아일릿의 존재감은 점점 확대되고 있다. 빌보드 차트를 비롯해 영국 ‘오피셜 싱글 찾트 톱100’에 K팝 데뷔곡 최초, 최단기 입성 신기록을 썼으며, 각종 해외 차트 연말 결산을 휩쓸었다. 


..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109/0005263957


목록 스크랩 (0)
댓글 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최우식X장혜진X공승연 <넘버원> 새해 원픽 무대인사 시사회 이벤트 111 00:05 11,07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74,93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19,88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81,73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13,75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8,35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397,36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09,00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88,85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0,746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6519 유머 능구렁이에 감긴 할아버지 썰 개맛있게 푸는 음문석 21:44 54
2976518 유머 뮤지컬 처음 보러 간 정호영 셰프.jpg 21:44 167
2976517 이슈 지난 100년간 대한민국 남자들 유행 헤어스타일 (1920년대 ~ 2020년대) 21:44 53
2976516 이슈 전직 뷰티유튜버 출신 현직 아이돌이 하는 슬라임 리뷰 21:43 443
2976515 이슈 최근 1인당 GDP가 일본수준까지 치고 올라왔다는 유럽의 신흥 라이징 선진국 5 21:39 1,253
2976514 유머 올데프 애니의 요즘 최애인형 (약간 환공포증 주의) 13 21:34 1,902
2976513 유머 결국 전현무 입에서 나와버린 그것 45 21:32 6,016
2976512 이슈 아이브 레이 인스타 업뎃 (발렌티노 앰배서더) 14 21:31 1,139
2976511 이슈 8일 뒤 시작하는거 4 21:31 1,539
2976510 이슈 수원시에 연고를 둔 배구 농구 팬들이 가끔 부러워 하는 유니폼 8 21:29 1,199
2976509 정치 오늘 제명 당한 한동훈 4줄 입장문의 처음과 마지막 문장을 영어로 쓰면 3 21:28 1,134
2976508 기사/뉴스 [단독] 유명 연예인, 美 원정도박 의혹…경찰, 관련 진술 확보 201 21:27 22,528
2976507 유머 금융위원회 뮹이 평정심 유지중(ft.코스피 5000) 14 21:27 1,374
2976506 이슈 가짜신분증 들고 술 마신 미성년자때문에 타격을 받은 자영업자 17 21:25 1,887
2976505 정치 김용남 : 내가 민주당 와서 젤 놀란 게 여당 당대표 보고 놀랬다 10 21:24 1,251
2976504 이슈 수율이 안좋지만 향이 좋아 조선의 트러플이라 불리는 고급 식재료 33 21:23 4,400
2976503 이슈 우리 회사 레전드임 ㅋㅋ 32 21:21 4,842
2976502 이슈 한때 커뮤에 돌아다녔던 아재테스트 공감 문답들.txt 9 21:19 863
2976501 이슈 직전 활동과 완전 반대 색깔로 돌아오는 것 같은 신인 여돌 3 21:18 814
2976500 이슈 “넷 중 한명이 블랙핑크 더이상 안한다고 하면 어떨 거 같아?” 10 21:18 2,9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