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김수현 또 ‘손절’ 당했다···쿠쿠 중국 계약 20일 만에 ‘해지’
45,433 164
2025.03.20 10:05
45,433 164

배우 김수현. 프라다 제공

 

계약 한달도 안 돼 ‘손절’ 선언
브랜드 측, 법적대응 예고
대만 팬 미팅도 취소 위기
배우 김수현을 둘러싼 갖가지 의혹이 제기되면서 해외 브랜드들의 손절 러쉬가 이어지고 있다.

쿠쿠 차이나는 지난 18일 성명을 내고 “김수현과 관련된 브랜드 홍보 활동을 전면 중단하고 모든 공식 플랫폼에 개제된 김수현의 이미지 자료를 즉시 교체하겠다”며 “준비 중인 관련 마케팅 계획을 중단하고 특별 작업반을 구성해 사건의 진행 상황을 계속 추적하겠다”고 했다.

이와 함께 브랜드는 김수현의 중국 홍보 활동을 전면 중단시키고 모든 이미지 광고를 삭제 처리 했다.

한한령 해제의 기대감 속에 김수현은 지난 3월 1일 해당 브랜드의 중국·베트남·인도네시아 모델이 되며 기대감을 모았지만 여러 사생활 논란과 마주했고 결국 광고 모델 노출이 중단됐다. 이 브랜드는 김수현에 대한 법적대응을 고려 중이다.

 

...

 

https://v.daum.net/v/20250320095935453

목록 스크랩 (0)
댓글 16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그동안 없었던 신개념 블러링 치크🌸 힌스 하프 문 치크 사전 체험단 모집 472 03.13 27,66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02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52,81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5,2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91,14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1,57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2,59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9,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1196 이슈 한국인 10명 중 6명, "고소득층 세금 부담 적다" 11:24 52
3021195 유머 강원도 설악산에 울산바위가 있는 이유 11:23 131
3021194 정치 [속보] 李대통령 3·15의거 66주년 기념식 참석…역대 대통령 중 처음 1 11:23 123
3021193 유머 우리 집 조상이 외국인? 외국계 귀화 성씨 가문 탑10 11:22 238
3021192 이슈 박완서 작가가 말하는 조심해야하는 남자 9 11:22 493
3021191 유머 고알못이 만든것 같은 고양이 집사용 침대 17 11:20 765
3021190 이슈 유지태 인스스 “감당할 수 없는 감사...” 7 11:19 951
3021189 기사/뉴스 [단독] "박보검, 10년동안 아직 입학 안했다"…'아는 형님' 황제민 PD가 꼽은 희망 게스트 (인터뷰③) 3 11:19 264
3021188 유머 트럼프 대통령 1기 시절 내각 인사들의 평가... 2 11:17 456
3021187 이슈 호암미술관 최초 여성 작가 회고전의 주인공 91세 조각가 김윤신 "딱 105살까지만 살고 싶어요." 7 11:17 509
3021186 정치 이재명 대통령, 3·15 민주묘지 참배 [포토] 1 11:16 376
3021185 정치 이 대통령, 마산 3·15의거 기념식 참석…기념일 지정 뒤 현직 최초 8 11:15 334
3021184 기사/뉴스 "상속세 16% 너무 낮아"…맘다니, 50%로 상향 제안 4 11:14 815
3021183 이슈 26살 당시 보아가 SM에서 하던 것들 8 11:14 819
3021182 기사/뉴스 “걔가 거길 왜 들어와?” 허경환 ‘놀뭐’ 고정 첫날부터 수난…시청률 1위 6 11:12 787
3021181 이슈 [WBC] 일본 역전 쓰리런ㄷㄷ 7 11:11 1,586
3021180 이슈 태어난지 얼마안된 토끼 .jpg 13 11:09 1,556
3021179 이슈 [WBC] 일본 동점 적시타 2 11:08 798
3021178 정치 [속보] 이정현 "염치없지만 공관위원장직 다시 수행···당 대표가 공천 전권 약속" 20 11:07 621
3021177 이슈 보호소에 있다가 야생으로 풀려난 물범 반응 19 11:06 1,6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