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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페미니즘 스릴러의 새 지평'으로 언급된 개봉작 <컴패니언> 씨네21 한줄평.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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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9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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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소재에 대한 스포 있으니 아무것도 모른 채 볼 사람은 안읽는 걸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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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시(소피 대처)와 조시(잭 퀘이드)는 서로를 천생연분이라 생각한다. 둘은 친구 캣(메건 수리)의 초대로 러시아 재벌 세르게이(루퍼트 프렌드)의 호숫가 저택에서 열리는 밤샘 파티에 참석한다. 다음날 아침 모두가 뻗어 있는 사이 혼자서 산책하러 간 아이리시가 피범벅이 되어서 돌아온다.


<컴패니언>은 미국 드라마 <서버가토리>의 각본가 드루 행콕의 데뷔작으로 본인이 직접 각본을 쓰고 연출했다. 차세대 호러 퀸으로 불리는 소피 대처와 드라마 <더 보이즈>의 휴이로 열연한 잭 퀘이드가 호연을 펼친다.


호러와 코미디, SF 등 장르를 오가고 여러 차례 반전을 거듭함에도 흐트러짐 없는 탄탄한 시나리오가 매력적인 영화다.


유해한 남성성과 가스라이팅, 정서 돌봄 로봇과 섹스 로봇, 성 소수자 등의 소재를 적절히 배합해 테크노페미니즘과 기술 윤리, 사랑에 대한 논쟁적 화두를 던지는 지적 치밀함도 인상 깊다. 


https://m.cine21.com/news/view/?mag_id=107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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