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트로트 가수 진욱, 뒤늦은 고백…“아이 둘 아빠 됐다”
24,478 9
2025.03.19 21:57
24,478 9
zCdyhb

[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트로트 가수 진욱이 결혼과 출산 사실을 뒤늦게 고백하며 팬들에게 사과와 함께 앞으로의 다짐을 전했다.


진욱은 지난 14일 자신의 팬카페를 통해 장문의 글을 올리며 “그동안 저를 걱정하고 기다려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전했다. 그는 “저에게는 1년 전 일반인 여자친구와의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가 있다”며 가정을 꾸렸음을 밝혔다.


그동안 이를 공개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진욱은 “한순간의 선택으로 무대에 설 기회를 잃을 수도 있다는 두려움 때문에 솔직하게 말씀드리지 못했다”며 “좋은 아빠이자 가수로서 부족한 모습을 보였다”고 털어놨다.


또한 그는 “현재 건강상의 문제로 조심스럽지만, 또 한 명의 새로운 생명을 기다리고 있다”며 둘째 소식도 전했다. 이어 “신중하지 못한 모습으로 실망을 드려 죄송하다. 더 많이 깨우치고 반성하며, 책임감 있는 모습으로 살아가겠다”고 다짐했다.


끝으로 그는 “근거 없는 말들로 가족과 소속사가 피해를 입고 있다”며 “더 이상의 억측은 삼가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흐름출판] 와디즈 펀딩 7,000% 달성✨45만 역사 유튜버 《로빈의 다시 쓰는 세계사》 도서 증정 이벤트📗 406 02.24 50,23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59,28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775,21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46,07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02,26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3,08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1,03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7,70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88,62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4697 이슈 현재 여론 대반전된 승헌쓰 근황... 15:57 36
3004696 정치 [단독] 이번엔 국회의원 사칭 메일…“북 해킹그룹 수법과 동일” 15:57 1
3004695 이슈 어디까지 가는지 모르겠다는 역조공 15:56 349
3004694 유머 요즘 애들이 나약한 이유 2 15:56 238
3004693 기사/뉴스 전지현, 성수동 건물 2채 468억 매입…'1500억' 부동산 재벌 "개인 사생활" [엑's 이슈] 3 15:55 195
3004692 기사/뉴스 '뉴이재명' '서울시장' '송영길 귀환'…지선 앞 집안싸움 고조되는 與 2 15:54 154
3004691 유머 배달기사의 다급한 문자 15:54 465
3004690 이슈 르세라핌 팝업, 'iF 디자인 어워드 2026' 위너 수상 2 15:54 160
3004689 이슈 독일 총리 ' 독일인들은 더 오래 일해라 ' 1 15:54 216
3004688 이슈 양미랑 김태리 십리도화토크하는거 실화임?? 양미가 감사합니다 한국어까지함ㅜㅜ 15:53 235
3004687 유머 걸어다니는 유과 3 15:53 368
3004686 이슈 4-5세대 아이돌그룹 데뷔-현재나이.txt 15:52 227
3004685 기사/뉴스 숙박업소 예약 받은 뒤 취소하면 바로 영업정지 5일 4 15:51 718
3004684 이슈 근데 난 20대 초반에 집순이인건 비추함 43 15:50 1,669
3004683 기사/뉴스 ‘왕과 사는 남자’ CG 지적에… 장항준 “연기, 시나리오, 역사왜곡 논란보다 낫다” 7 15:49 679
3004682 정치 [속보] 대구 찾은 한동훈 "尹 끊어내지 못하면 미래로 가지 못해" 2 15:49 150
3004681 이슈 재민: 배고픈걸 넘어서면 배가 안 고파져서 밥을 거름 영케이: (도대체 그게뭐죠).twt 3 15:48 360
3004680 이슈 홍대 애니메이트 카페 오픈 3~4년만에 매장에 의자 배치해서 이슈.twt 7 15:48 850
3004679 기사/뉴스 박보검 위기, 결국 눈물 쏟았다 (보검 매직컬) 2 15:48 453
3004678 이슈 루머였던 블랙핑크 유채영 노래 샘플링 5 15:48 8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