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효민 SNS[텐아시아=정다연 기자] 다음달 6일 결혼 예정인 걸그룹 티아라 멤버 효민이 충격적인 식단을 공개했다.
효민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2weeks"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과 영상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서 효민은 결혼을 코앞에 두고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는 듯한 모습. 특히 끼니를 작은 그릇에 어묵 국물 하나만 먹는 듯 보여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효민 SNS
앞서 지난달 11일 한 매체는 "효민이 오는 4월 6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효민의 예비 신랑은 훤칠한 키와 준수한 외모의 금융인이며, 비연예인인 예비 신랑을 배려해 효민은 비공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