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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장원영 악플러 신상 턴다”던 누리꾼, 잡고 보니 바이두 부사장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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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9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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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셰광쥔(謝廣軍) 바이두(중국 최대 포털 사이트) 부사장의 딸(13)은 장원영 게시글에 달린 악플을 보고 분노함 

 

- 그는 100명에 가까운 사람들의 직장, 주소, 핸드폰 번호 등의 정보를 온라인에 공개함

 

- 캐나다에 있어 경찰에 신고해도 두렵지 않으며, 아버지는 바이두 고위직에 있다고 자랑했다가 네티즌 수사대에 걸림

 

- 셰광쥔 부사장은 17일 웨이보에 사과문을 올림

“제 13살 딸이 온라인에서 누군가와 말다툼한 뒤 감정을 억제하지 못하고 소셜미디어 계정에 타인의 개인정보를 유포했다”

“피해를 본 이들에게 엄숙히 사과드린다”

“이번 일로 딸을 엄숙하게 꾸짖었다”

“미성년자인 딸에게 성장의 여지를 주기 바란다”

 

- 한편 개인정보가 바이두에서 흘러나간 거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됨

 

- 바이두 측은 “자체 조사를 거친 결과 셰광쥔의 딸 사건 데이터는 바이두에서 유출되지 않았다”고 부인

 

- 바이두는 개인 정보를 익명화하고 권한을 분리해 데이터에 아무나 접근할 수 없도록 하고 있으며, 더구나 셰광쥔의 딸은 데이터베이스 접속 권한이 없었다는 것

 

- “이 사건을 둘러싼 상황을 조사한 결과, 해외 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 많은 양의 개인 정보를 찾을 수 있었다”

 

 

 

전문은 출처로..

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china/118764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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