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장원영 악플러 신상 턴다”던 누리꾼, 잡고 보니 바이두 부사장 딸
3,257 16
2025.03.19 21:19
3,257 16


 

- 셰광쥔(謝廣軍) 바이두(중국 최대 포털 사이트) 부사장의 딸(13)은 장원영 게시글에 달린 악플을 보고 분노함 

 

- 그는 100명에 가까운 사람들의 직장, 주소, 핸드폰 번호 등의 정보를 온라인에 공개함

 

- 캐나다에 있어 경찰에 신고해도 두렵지 않으며, 아버지는 바이두 고위직에 있다고 자랑했다가 네티즌 수사대에 걸림

 

- 셰광쥔 부사장은 17일 웨이보에 사과문을 올림

“제 13살 딸이 온라인에서 누군가와 말다툼한 뒤 감정을 억제하지 못하고 소셜미디어 계정에 타인의 개인정보를 유포했다”

“피해를 본 이들에게 엄숙히 사과드린다”

“이번 일로 딸을 엄숙하게 꾸짖었다”

“미성년자인 딸에게 성장의 여지를 주기 바란다”

 

- 한편 개인정보가 바이두에서 흘러나간 거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됨

 

- 바이두 측은 “자체 조사를 거친 결과 셰광쥔의 딸 사건 데이터는 바이두에서 유출되지 않았다”고 부인

 

- 바이두는 개인 정보를 익명화하고 권한을 분리해 데이터에 아무나 접근할 수 없도록 하고 있으며, 더구나 셰광쥔의 딸은 데이터베이스 접속 권한이 없었다는 것

 

- “이 사건을 둘러싼 상황을 조사한 결과, 해외 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 많은 양의 개인 정보를 찾을 수 있었다”

 

 

 

전문은 출처로..

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china/1187641.html


목록 스크랩 (0)
댓글 1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48 01.08 22,52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9,92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02,67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7,29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08,60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5,9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687 이슈 데이팅앱에 음모론에 대한 믿음을 올려놓는 것이 같은 성향에게도 어필이 되지 않는다고... 05:41 148
2957686 정보 쯔꾸르덬 상상도 못한 근황...jpg 5 05:17 727
2957685 이슈 이번에 올라온건 박나래의 해명이 아니라 매니저의 자폭임 18 05:02 2,413
2957684 이슈 헤메코 컨셉 잘 받은듯한 롱샷 BAZAAR 화보 인터뷰ㅋㅋㅋ 2 04:40 377
2957683 이슈 장사의신 은현장이 알려주는 박나래의 변호사 선임 5 04:38 1,962
2957682 이슈 박나래 전매니저 통화 녹취록 전문.txt 56 04:15 3,777
2957681 이슈 불닭볶음면이 커뮤에서 입소문 끈 조합.jpg 17 03:28 3,924
2957680 이슈 김영철이 진심으로 싫다고 말한 한국사회의 고질적인 문제점 42 03:27 4,318
2957679 이슈 흔적도 없이 사라져서 팬들 걱정하고 있는 여돌.jpg 7 03:26 3,061
2957678 이슈 팬인 연예인이 언급하자 못참고 덕밍아웃한 학생.jpg 3 03:18 2,887
2957677 이슈 길잃은 뚱쭝 치와와 주인 찾아준 사람 45 03:16 2,196
2957676 유머 바나나 나무를 자르면 나오는 것 17 03:15 1,792
2957675 이슈 내 친구들 이제 늙어서 두쫀쿠 안 주고.twt 26 02:49 4,151
2957674 이슈 제니퍼 로페즈 진짜 개불쌍한 사건...jpg 19 02:49 4,148
2957673 유머 여초 꿀팁으로 돌아다닌다는 두쫀쿠 안먹고 1억 모으는 법.jpg 12 02:47 3,579
2957672 유머 강유미 근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7 02:35 3,560
2957671 이슈 아들을 물어서 모든 개들을 없애버리고 싶었다는 마음이 들었다는 제니퍼 로렌스가 키우던 개 41 02:32 5,341
2957670 유머 적성에 맞지 않는 직업을 할 수 있는 거임.. 강아지도 …. 5 02:26 1,859
2957669 이슈 윤하 리메이크 앨범 발표!! (2월2일 선공개곡 발매) 12 02:22 1,282
2957668 유머 알고 보니 별 거 없던 괴담들jpg 42 02:16 2,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