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이진호 김수현 때문에 빡쳐서 다시 올리는 김수현의 미성년자 그루밍 타임라인
7,085 32
2025.03.19 20:46
7,085 32

김수현이 억울하다면 이것만 제대로 밝히면 됨

 

 

 

김수현이 군대간 날 2017년 10월 23일

 

김수현이 김새론에게 편지쓴 날 2018년 6월9일

 

김새론이 김수현에게 문자한 날 2018년 8월13일

 

김수현 전역일 2019년 7월1일

 

김새론 생일 2000년 7월31일

 

김수현이 김새론과 사귀기 시작했다고 밝힌 시기 2019년 여름

 

 

 

 

 

김수현은 자신이 미자와 만난걸 부정하려고

그 시기를 2019년 여름이라 특정했지만

자기 꾀에 자기가 넘어간 거나 마찬가지임

이미 김수현이 이전부터 김새론과 가까이 지냈다는

증거들이 공개된 이상 김수현이 말한 19년 여름은

 

 

김새론이 성인이 되길 기다렸다가 홀라당 채갔다는 소리밖에 안됨

 

 

19년 여름에 처음 만나서 연인이 되었다면 몰라도

미자시절에 저렇게 친밀하게 보낸 증거들이 있는 한

 

 

 

서른살 성인이 고등학생 여자한테 사심을 가지고

접근해 성인이 될 때까지 길들였다는 소리임

김수현이 이 혐의에서 벗어나고 싶었으면 애초에 

19년 여름부터 사겼다고 하면 안됐음

 

 

 

 

김새론 생일이 7월31일인데 여름부터 만났다는건 생일 지나길 기다렸다가 됨

그저 미자연애를 부정하려고 꺼낸 핑계밖에 안되는 것

그럼에도 김수현이 부정하고 싶다면

김새론이 아닌 다른 십대 연예인에게 저렇게 허물없이 문자하고 편지한 증거를 내놓으면 되겠음 

나는 김새론이 아니라 다른 어린 여자들과도 이렇게 다 친하게 지낸다

김새론이 특별한게 아니다라고 해보던가

(그루밍 범죄자들은 대개 미자 다수를 노리기 때문에 이것도 온전한 방법은 아님 최대한 김수현 입장을 받아준 것)

 

 

 

연예계도 위계질서가 있어서 나이차 많은 선후배간은 아무래도 불편하고 단톡방도 또래배우들끼리 따로 만들어서 논다고 할 정도에

후배가 인사 안하고 지나간다며 저격하는 연예인이 한 둘이 아닌데

김수현은 열두살이나 어린 여자애와 어떻게 저렇게 친하게 지낼 수 있는지 같이 작품을 한 적도 없는 사이에 따로 편지까지 보낼 정도로 

친해질 계기가 뭐가 있었는지 그저 선후배지간에 텔레그램까지 하면서 유출을 신경써야 할 이유가 뭔지

 

 

 

괜찮은 어른이라면 미지와 필요이상으로 가까이 지내지도 않지만 어쨌든 어릴때부터 성장하는걸 본 사람이 그렇게 생을 마감하면

측은지심을 가지고 애도하고 더구나 자신의 열애설 대처때문에 언론과 대중들에게 집중포화를 당해서 힘들어한걸 알면

어른으로서 성인으로서 책임감과 죄책감을 가지는게 인지상정인데 지금 하는걸 보면 그저 뒤로 숨기나 하고

죽은 자는 대처할 수도 없게 마음대로 고인의 명예를 훼손함

 

 

이진호같은 렉카는 원래도 사람취급 안했지만

김수현은 이번일로 정말 인간이하라는걸 알았음

다시 이미지 좋아질 일은 없을 듯

 

 

 

 

 

 

 

 

댓글 3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태그🤎 무드 씬 아이라이너 체험단 30인 모집! 161 05.25 22,39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13,60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89,31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66,03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803,46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5,01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8,28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2 20.09.29 7,487,3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4 20.05.17 8,699,86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6,24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9,51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8941 유머 ??? 한국의 기무라 타쿠야 14:45 98
3078940 이슈 친구 남친 너무 질투나서 죽었음 좋겠는데 2 14:44 461
3078939 유머 카드쇼에서 레어 카드를 뽑은 아이를 본 주변 사람들의 반응 2 14:44 180
3078938 기사/뉴스 ‘군체’ 연상호 감독 “전지현만 깔끔? 똑같은 분장…타고난 건 어쩔 수 없어” [인터뷰②] 6 14:44 155
3078937 유머 🐼 똑똑 할부지 루야 와떠요 문 열어 주데요💜 7 14:42 328
3078936 기사/뉴스 에볼라 의심 900명·사망 220명…WHO "확산세 대응 속도보다 빨라" 1 14:40 427
3078935 유머 양심 처없는 쓰레기 제빵사야 13 14:40 1,169
3078934 이슈 영화 <군체> 손익 분기점까지 99만 남음 10 14:40 534
3078933 이슈 한국 배구 여자/남자 goat 5 14:38 406
3078932 정치 속마음을 드러내주는 선거차량(재활용) 6 14:38 527
3078931 이슈 박지훈 <취사병 전설이 되다> 대본리딩 현장 사진 15 14:36 740
3078930 이슈 하이브 여돌 전문 레이블 티저에 등장한 트와이스 지효 여동생.jpg 16 14:35 2,130
3078929 이슈 아마 저 진상 벌인 당사자는 자신이 애를 세상에서 가장 사랑한다 생각하겠지 1 14:35 1,011
3078928 기사/뉴스 李 “환율 1500원 넘어... 韓 증시 상승에 따른 외국인 주식 매도 영향” 11 14:33 468
3078927 이슈 6월 1일, 다시 한 번 시작될 우리가 함께할 행복한 시간 "이삭토스트 x 포켓몬 콜라보" 1 14:33 588
3078926 이슈 [KBO] 6시 30분의 시라카와를 영입한 기아 24 14:30 1,874
3078925 기사/뉴스 폭우가 문제 아니었다…소방차 삼킨 부산 ‘8m 땅꺼짐’ 주범 17 14:29 1,992
3078924 기사/뉴스 SK하이닉스, 월마트 제쳤다…세계 시총 13위 등극 5 14:29 595
3078923 이슈 21세기 대군부인 국민 청원이 통과됐다는 소식에 충격받은 인도네시아인 반응.jpg 15 14:28 2,354
3078922 기사/뉴스 전소미, 10년 만에 고백했다가 속 좁은 사람 됐다…"뒤끝 있는 애로 남아" 토로 ('만날텐데') 2 14:27 1,5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