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JTBC 오대영라이브]오 앵커 한마디 - "헌재 존중·수용해달라"…정작 자신은
15,404 3
2025.03.19 19:25
15,404 3

https://tv.naver.com/v/72259099




최상목 대행을 향해 "몸조심 하라"는 발언이 나왔고
부적절했다는 비판이 이어졌습니다. 
그 비판은 비판대로 봐야겠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논란의 본질이 사라지지는 않습니다.

[최상목/대통령 권한대행 (어제) : (헌법재판소의) 어떠한 결정에도 결과를 존중하고 수용해 주실 것을 국민들께 다시 한 번 간곡히 호소드립니다.]

말 자체는 참으로 옳고 곧습니다.

21일 전 헌법재판소는 
마은혁 후보자를 임명하지 않은 
최 대행이 국회 권한을 침해했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받아들이지 않고 있습니다.

존중과 수용을 강조하면서
자신은 헌법적 판단에 역행하고 있으니 
헌재 결정을 존중하고 수용하라
이 한마디는 오히려 
최 대행 스스로에게 해야 할 
독백이 아닐까요.

앵커 한마디였습니다.


오대영 앵커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380 01.08 51,66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5,94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12,90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8,3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17,69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7,3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016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8987 이슈 와 그럼 역덕들은 이런식으로 새떡밥 나오는거야? 뉴스기사를 티저삼아서? 15:28 2
2958986 이슈 볼짤이 완죤 푸쫀쿠 🐼.jpg 3 15:25 377
2958985 이슈 기혼 여성들이 이 마인드 좀 가졌으면 좋겠다.twt 5 15:25 1,040
2958984 이슈 김풍이 요즘 받는 악플 15 15:22 1,976
2958983 이슈 [👔] 260111 #착장인가 세이마이네임 15:21 125
2958982 이슈 어제자 부산의 무서운 바닷바람 2 15:21 769
2958981 이슈 오우씨발순대 ㅋㅋ 5 15:20 709
2958980 유머 물 마신다고 엔딩요정 거부하는 정은지 3 15:18 546
2958979 기사/뉴스 '놀면뭐하니' 허경환, 멤버 됐다 치고…"나 이제 어떡할 건데!" 4 15:18 771
2958978 이슈 구로 월래순교자관 17 15:18 847
2958977 이슈 샤넬에서 가장 유명한 여성향수 4개 18 15:17 1,535
2958976 기사/뉴스 김의성 "김우빈♥신민아, 가장 아름다운 결혼식…초대 받아 뿌듯" [엑's 인터뷰] 15:12 1,086
2958975 이슈 범죄자 중 남성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은 것을 감안한다면 현재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남성의 절반 가까이가 전과자라고 통계 보시면서 말씀 해주셨네요 23 15:12 1,977
2958974 기사/뉴스 “작년 55억 기부” 션♥정혜영, 마라톤+연탄봉사 훈훈한 일상 (‘전참시’)[종합] 15:12 142
2958973 이슈 연프의 맛을 알아버린 세훈 15:12 566
2958972 이슈 아이브 유진이한테 엔딩 요정 때 아무것도 하지 말라고 했을 때.twt 20 15:08 2,446
2958971 이슈 케톡 오라고 하긴했는데 너무 빨리와서 당황했던 애기.twt 22 15:07 3,529
2958970 이슈 면접 진짜 신중히 좀 봐라 면접비 안 내니까 아무나 불러내는 거 너무 화남 나 얼마전에 정장 빌리고 머리까지 하고 갔는데(여러분한테 응원해달라고 한 그 면접) 이 포지션 경력이 없어서 뽑을 생각은 없고 그냥 내 전직장 이름 보고 불렀대 28 15:07 2,342
2958969 이슈 <미혼남녀의 효율적만남> 1차 티저 8 15:04 1,391
2958968 기사/뉴스 "50대에도 뭐든 할 수 있어"… '흑백요리사2' 임성근이라는 어른 4 15:04 9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