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죽은 자는 말이 없다” 김수현vs유족 진흙탕에 故 김새론만 불쌍[스경X이슈]
15,758 105
2025.03.19 12:20
15,758 105

김수현 측은 꼬리에 꼬리를 무는 반박으로, 고 김새론 유족은 고인과 김수현의 관계를 폭로하는 방식으로 진실 공방이 지속되는 모양새지만, 이들의 갈등은 어느 순간 고인의 사생활을 파헤치는 방식으로 변질되고 있다.

지난 18일 한 매체는 고 김새론 유족이 김수현 소속사인 골드메달리스트의 입장문을 확인한 후 “사과 한마디 바랐던 건데 실망스럽다”면서 “김새론과 김수현이 과거 촬영한 사진의 포렌식을 결정했다”라는 입장을 밝혔다고 보도했다. 한마디로 김수현의 사과를 받아내기 위해 김새론의 사생활을 더 파헤치겠다는 의미다.

같은 날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는 ‘김수현, 김새론 집에서 데이트 영상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해당 영상에서 김수현으로 추정되는 한 남성은 엘리베이터 앞에서 김새론과 다정하게 서 있었고, 이 남성이 입었던 옷이 과거 김수현이 착용했던 패딩과 일치해 해당 남성이 김수현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가세연이 제시한 사진은 2017년 6월 23일 고 김새론 팬 계정에 올라온 사진이다.

.

.

현재 김새론과 김수현의 사생활은 언론 보도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대대적으로 전시됐다. 17일 유튜브 채널 ‘매불쇼’ 방송에서 김갑수는 미성년자인 김새론과의 연애에 대해 “비린내 나서 연인으로 안 여겼을 것”이라며 고인에게 모욕적인 발언까지 했다.

아무리 끝이 좋지 않게 헤어졌고 김수현과의 관계를 폭로하려는 시도가 있긴 했지만 김새론이 이것까지 원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고인은 말이 없다.

서형우 온라인기자 wnstjr1402@kyunghyang.com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144/0001026334

 

목록 스크랩 (0)
댓글 10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음-파 한번에 완성되는 무결점 블러립🔥 힌스 누 블러 틴트 사전 체험단 모집 374 00:05 8,83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8,02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23,25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61,44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29,74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5,32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6,97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7,174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0089 이슈 식장문제로 지연되는 예식(+직원태도논란) 16:11 18
2960088 이슈 '찬또배기' 이찬원, '앵앵앵앵콜'... 본공연보다 긴 앙코르에 관객들 "집에 못 가" 16:10 67
2960087 이슈 최근 머리 흑발로 바꾸고 셀카 타율 미친 것 같은 남돌 2 16:09 392
2960086 기사/뉴스 ‘영업 중’ 식당 벽 안에서 여성 시신 발견…부검 결과 공개 [여기는 일본] 6 16:09 641
2960085 이슈 어제 더쿠 핫게에 올라간 이후로 모든 사이트에서 품절됐던 <데미안> 책 소식.jpg 5 16:08 812
2960084 이슈 가족과 일가친척이 지식산업센터를 총 15채나 샀다는 사람 16 16:07 1,450
2960083 이슈 슬금슬금 올라서 오늘자 일간 최고 순위 찍은 에이핑크 'Love Me More' 1 16:06 159
2960082 이슈 마당에서 눈썰매 타다가 눈에 처박힌 아기 2 16:06 564
2960081 정보 작년에 역대 최대 방문자 수 찍은 지방 테마파크 15 16:05 1,504
2960080 기사/뉴스 [속보] 특검,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이상민 징역 15년 구형 14 16:04 590
2960079 이슈 [유퀴즈] 고양이 ‘홍시’ 집사 김혜윤의 맞춤형 인싸템🐱 오늘부터 강경 고양이파입니다만 🙆 3 16:04 325
2960078 이슈 보아 공계 영상 You still our No.1 BoA 5 16:04 564
2960077 기사/뉴스 ‘위약금 면제’ KT 21만명 빠져나갔다…SKT 이탈 넘어서 3 16:03 350
2960076 기사/뉴스 [속보] 내란특검, '단전·단수 지시' 이상민에 징역 15년 구형 23 16:02 641
2960075 이슈 요즘 운전면허시험 필기 준비안하고 가면 안됨.jpg 15 16:01 1,628
2960074 이슈 [공식] 보아 SM 계약 종료 + SM 헌정 영상 389 16:01 14,037
2960073 이슈 오늘 뮤직비디오 나온다는 올데프 수록곡 4 15:59 513
2960072 기사/뉴스 "요즘 20대는 커피 대신 이것 마신다"…스벅 300만잔 팔린 이 음료 11 15:59 2,044
2960071 정치 '일반 이적' 혐의 윤석열 측 "재판부 바꿔달라" 기피 신청 7 15:56 605
2960070 정치 종교 지도자들 “국민에 해악 끼치는 종교 단체 해산, 국민도 동의할 것” 20 15:56 5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