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불호가 압도적으로 많고 탈덕하는 오타쿠들도 있었을 만큼 팬들한테 난리났던 투디 아이돌 게임 스토리.jpg
5,528 12
2025.03.19 03:50
5,528 12

XvPuRP

아이돌 마스터 신데렐라 걸즈의 아이돌 쿠로사키 치토세

일본 나이 19살임 (중요)

 

sukekc

아이돌 마스터 신데렐라 걸즈의 아이돌 칸자키 란코

일본 나이 14살임 (중요)

 

이 둘이 유닛 활동을 하게 됨

유닛곡이 나오면서 유닛곡 이벤트 스토리가 공개됐는데

 

치토세가 란코를 술 파는 물담배 카페(???)에 데리고 감

술 안 마셨고 물담배도 안 했지만 아무리 그래도 미성년자가 미성년자를 술 파는 물담배 카페에 데리고 간다고요...? (난리 포인트1)

 

근데 란코 사생팬이 그걸 지켜보고 있었고

기자한테 치토세랑 란코 물담배 카페 갔다고 제보했고 란코는 피해자로 보도해달라고 부탁함

 

그 결과 치토세 흡연 논란 기사 뜨는 바람에 프로젝트 일시정지되고 난리남

치토세가 내가 그런 곳에 데려가서 일이 이렇게 됐다고 반성하는데 란코가 우리는 나쁜 짓 하지 않았다고 대답함 (난리 포인트2)

아니 일단 그런 곳에 간 게 잘못 맞는데 뭔 소리냐고 이거 캐붕이라고 (란코는 기본적으로 착하고 선은 지키는 캐릭터임) 란코 팬들 난리남

 

치토세가 다시 물담배 카페 가서(???) 만난 사생팬한테 왜 이렇게까지 하냐고 물어보는데 사생팬이 치토세 대놓고 욕함

기자한테 또 걸려서 치토세랑 란코 둘이서 호텔로 도망침

호텔에서 이야기하다가 갑자기 둘만의 세계에 빠져서 과한 백합 상황 & 중2병 같은 대화를 하더니 

 

IMmAXQ

치토세가 자기 머리띠를 란코한테 주더니 둘만의 대관식(???)을 올림

대관식이 뭔 소리인지 이해 못했다고? 이해 못 하는 게 당연한 거니까 괜찮음... 나도 이해 못 함

밖은 난리가 났는데 지금 둘이서 대체 뭐하는 건지 모르겠다고 팬들한테 욕 먹음 (난리 포인트 3)

 

그러고 치토세랑 란코는 기자랑 만나는데 갑자기 사생팬이 칼 들고 와서 다 부숴버리겠다고 난리 침 (???)

근데 란코가 사생팬을 용서함 (?????)(난리 포인트 4)

 

근데 프로듀서가 이 상황을 노이즈 마케팅 프로모션인 걸로 처리하면서 얼렁뚱땅 넘어가는 결말이 남 (???????) (난리 포인트 5)

 

처음부터 끝까지 총체적 난국인 스토리라고 난리남... 캐붕도 정말 심해서 (특히 란코) 탈덕하는 오타쿠들도 있었음

지금도 아이돌 마스터 신데렐라 걸즈 최악의 스토리 하면 언급됨

목록 스크랩 (0)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661 01.01 112,89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9,80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83,25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49,32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89,07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0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1,84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2,97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3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9,6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6023 이슈 기름 대신 커피 파는 주유소.jpg 1 23:12 169
2956022 정보 [셀럽병사의 비밀 예고] 한국 영화계의 큰 별이 지다... 영화가 삶이었던 배우, 안성기 이야기 23:10 52
2956021 이슈 왠지 배신감(?) 느껴지는 최강록 영상 23:10 315
2956020 이슈 부산이 처음인 초보운전자.jpg 1 23:09 416
2956019 이슈 16년 전 오늘 발매된_ "힘내부앙" 2 23:09 135
2956018 유머 최강록 오늘 경연 보니까 가스비때문에 반찬가게 망한거 쌉이해가됨 1 23:09 604
2956017 정치 이재명의 코스피 5000 발언 당시 반응 4 23:07 724
2956016 유머 강아지 미용 처음 해봤어 6 23:06 883
2956015 정보 네이버페이5원 받으시옵소서 18 23:05 754
2956014 이슈 [유퀴즈] 박영남 선생님이 전하는 어른이 된 짱구 팬들에게 계획대로 되지 않는게 인생이지만 천천히 자신의 보물을 찾아가는 과정이니 이왕이면 웃으면서 힘차게 짱구처럼 살아요 3 23:05 387
2956013 정보 일본 음원 스트리밍 & 다운로드 랭킹 (1월 첫째주) 23:04 95
2956012 기사/뉴스 회전 초밥 맨손으로 만지고 간장통에 입대고…일본서 또 '위생 테러' 1 23:04 513
2956011 팁/유용/추천 일본드라마 입문작으로 많이 갈리는 드라마들..jpg 54 23:03 911
2956010 이슈 [PREVIEW] 방탄소년단 진 'RUNSEOKJIN_EP.TOUR in GOYANG' The Original SPOT #1 4 23:02 171
2956009 이슈 제미나이에서 발생하는 오류 중 하나 5 23:02 1,183
2956008 유머 MBTI 유형별 살인마가 된다면? 7 23:01 619
2956007 유머 조상님들이 죽을 것 같을 때 썼던 표현 7 23:00 1,027
2956006 이슈 회사에 헤어롤 이해 가능?? 불가능?! 17 22:59 693
2956005 유머 친구를 보고 얼굴이 환해지는 순간.twt 6 22:58 1,204
2956004 유머 [흑백요리사2ㅅㅍ] 어떤 순간은 정말 영화 처럼 흘러간다 짜여진각본처럼... 19 22:54 3,2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