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박서준과 차기작' 원지안 "'D.P.'·'오겜2'와 다른 모습 보여줄 것"
16,236 1
2025.03.18 18:04
16,236 1
SoIeEi

배우 원지안이 '코스모폴리탄'의 4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데뷔작 'D.P.'부터 신선한 마스크와 능숙한 연기력으로 단번에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은 배우 원지안. 이후 '소년 비행',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 '오징어 게임2'까지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으며 지금 가장 주목받는 배우 원지안은 전문 패션 모델 못지 않은 표정과 포즈로 ‘스포티 & 쿨’ 테마의 화보를 소화해 현장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 늦은 밤까지 이어진 스케줄에 지친 기색 없이 밝은 태도로 임하며 스태프들을 팬으로 만들었다는 후문.


커버 화보 촬영을 모두 마친 후, 인터뷰가 진행됐다. 캐스팅 소식부터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은 '오징어 게임2' 이후, 봄을 맞이한 근황부터 전했다. 

“얼마 전에 처음으로 한라산에 다녀왔어요. 촬영을 시작하고 나면 더 정신없을 테니 큰마음 먹고 다녀왔는데 올라갈수록 아직 눈이 가득 쌓여 있더라고요. 그 광경을 ‘얼음 나무 숲’이라고 표현하고 싶어요”라고 말하며 좋았던 순간을 회상했다. 


캐스팅 단계부터 굉장한 주목을 받으며 전세계의 큰 사랑을 받았던 '오징어 게임2'가 원지안에게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묻는 질문에 “비중이 많지 않더라도 출연 자체만으로 많은 관심을 받았던 것 같아요. SNS도 갑자기 팔로어가 확 늘어나는 신기하고도 감사한 경험도 해봤고요. 그 풀을 제 일상으로 가져와본다면, 주변에 좋은 친구들이 생겼다는 것이 아닐까 싶어요. 주로 호흡을 맞췄던 노재원, 이다윗 선배는 또래기도 해서 촬영이 끝난 지금도 자주 연락하는 사이가 됐죠”라고 말하며 두 배우와의 끈끈한 인연에 대해 이야기 했다.


https://v.daum.net/v/20250318164217484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37 01.08 10,89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3,14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94,53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2,97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97,42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98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1,84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326 이슈 한 번쯤은 들어본 국내 짤 원본 모음 03:11 20
2957325 이슈 유명한 예언가가 올해 세계 3차대전을 예언한 이유 7 03:06 491
2957324 이슈 임짱이 징징거리자 그래 알았다 하는 똥손들 1 03:05 279
2957323 정치 국회에서 의결하려고 하고 있대 문짝 부셔서라도 끄집어 내 2 02:59 245
2957322 유머 역시 찐은 다르다는 댓글이 많은 이번 낭만부부 에피ㅋㅋㅋ 3 02:55 477
2957321 이슈 알고보면 낙타의 친척이라는 동물 6 02:52 554
2957320 이슈 칼국수 파전jpg 3 02:48 687
2957319 이슈 강아지 예방접종 알레르기 반응ㅜ 5 02:44 659
2957318 이슈 댓글 난리난 여자들이 맨날 돈 없다고 하는 이유?ㄷㄷ 32 02:40 1,536
2957317 유머 옵치하는 사람들 생리 시작하면 "한조가 찾아왔다" 이지랄하는거 언제 안웃기지 5 02:24 1,008
2957316 이슈 관리에 관심 1도 없다가 부승관 때문에 관리에 눈 뜬 문가영.jpg 4 02:09 2,474
2957315 이슈 @: 한가인님 오타쿠의리 너무 고마우시다 갓반인이 <울어봐 빌어도 좋고> 👈제목에 경악하니까 11 02:02 2,332
2957314 유머 로맨틱 테토남의 정석 그 자체 01:59 927
2957313 이슈 암 투병하면서 남편과 한 공간에도 같이 있기 싫어졌다는 어떤 중년 여성..jpg 50 01:56 4,374
2957312 이슈 쓰레기는 처리해야 하지만 지방에 돈을 줄 수 없다는 서울시 근황 24 01:56 1,599
2957311 이슈 "5일 이상 나와야 주휴수당"‥제멋대로 규칙 만들어 임금 떼먹은 쿠팡 20 01:50 924
2957310 유머 비시즌에 컨텐츠 뽑을려고 야구선수들과 랜덤비빔밥 만드는 갸티비 9 01:47 1,012
2957309 이슈 두바이 쫀득 쿠키 만들기 5 01:47 1,626
2957308 이슈 [주술회전] 3기 사멸회유 1, 2화 젠인 나오야.gif 13 01:45 650
2957307 이슈 파브리가 한국에서 제일 이해안가는 음식.jpg 41 01:39 5,4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