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尹 대통령 탄핵 심판 언제?…민주당 이주갑 완주군의원 17일째…살 11㎏ 빠져
22,760 41
2025.03.18 16:49
22,760 41

NidZjw

(전주=뉴스1) 장수인 기자 =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심판 선고를 놓고 최장기간 평의를 이어가면서 파면 촉구 단식투쟁에 나선 전북지역 인사들의 건강이 점점 악화하고 있다.

17일 더민주전북혁신회의에 따르면 전북자치도 완주군의회 앞에서 단식투쟁을 하는 이주갑 완주군의원의 건강이 급속히 악화하고 있다.

이주갑 의원은 지난 1일부터 이날까지 17일째 단식 투쟁을 이어가고 있다.

이 의원은 "살이 11㎏ 정도 빠졌다. 최대한 버틸 수 있을 때까지 버텨보려고 한다"며 "피로 지켜낸 민주주의가 더 이상 흔들리지 않게, 헌법재판소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파면 선고가 하루빨리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 12일부터 익산역 앞에서 단식투쟁을 이어가고 있는 최정호 전 국토부 차관도 호흡과 맥박이 점점 떨어지며 건강이 악화하는 상황이다.

최정호 전 차관은 "익산시민들의 지지와 응원이 큰 힘이 된다"며 "윤석열 정권의 폭주를 막고, 익산과 대한민국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도록 끝까지 싸울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전북에서는 윤석열 대통령의 파면을 촉구하는 단식 투쟁이 곳곳에서 이뤄지고 있다.

전주에서는 전북도청 앞 천막농성장에서 전국혁신회의 방용승 공동상임대표를 비롯한 5명이 무기 단식을 이어가고 있다.

이와 함께 장수·정읍·임실·부안 등에서는 단기 단식이, 진안·장수·김제·무주·익산·완주·정읍·임실·군산 등에서는 릴레이 피켓시위가 진행 중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134744?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4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동국제약X더쿠💖] #숨결케어템 덴트릭스 크러쉬 민트볼 체험단 모집 296 02.23 36,43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38,6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752,81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25,67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065,76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0,06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8,48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6,57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5,56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87,34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3023 이슈 햄버거 21:56 15
3003022 유머 치료는 잘해주시는데 카운터 직원이 자꾸 째려봐요 1 21:54 485
3003021 기사/뉴스 허가윤, 젊은 나이에 먼저 보낸 친오빠... “이제 외동이 된 외로움 느껴”(유퀴즈) 1 21:53 477
3003020 기사/뉴스 “진짜 예쁘네, 나 같아도 모텔 따라갔다”…경찰 체포 후 팔로어 45배 폭증한 ‘약물 연쇄 살인 女’ SNS 비공개 전환 9 21:52 1,006
3003019 정치 더불어민주당 대표 정청래가 5.18 헌법전문에 수록을 원하는 이유로 언급한 내용 6 21:51 185
3003018 이슈 아이브 팬인데 장원영을 못 보게 된 안성재 딸 시영이 30 21:48 2,363
3003017 기사/뉴스 스노보드 은메달 김상겸, 올림픽 전 길몽 “부친과 더블 X 꿈 꿔”(유퀴즈) 5 21:46 557
3003016 이슈 [파반느] 주연 배우 고아성, 문상민이 제일 좋아한다는 장면.jpg 5 21:46 1,224
3003015 유머 여자 4명이서 19금 방탈출한 썰.reels 6 21:46 2,108
3003014 유머 @: 살면서 이런 미친 유닛 처음 본다 5 21:45 973
3003013 정치 펨코) 코스피 상승 -> 대재명. 차라리 이해감 3 21:45 1,034
3003012 정치 [단독] TK 의원들, 통합 특별법 ‘찬반 투표’ 실시 21:45 131
3003011 유머 목욕하면서 방구뀌는 고양이(ai 싫으면 지나가줘) 7 21:44 383
3003010 유머 덱스 진짜 좋아하는 것 같은 이준혁.jpg 23 21:44 2,137
3003009 이슈 휴대폰 배경화면이 안세영이라는 이용대 딸.jpg 16 21:43 2,495
3003008 이슈 질 샌더 26년 가을/겨울 코트 신상 2 21:43 846
3003007 유머 주성치가 알려주는 여자 꼬시는 방법 5 21:43 477
3003006 기사/뉴스 최강록, 탈모 고백...“모자 쓰는 이유? 덜 부담스럽다” (침착맨) 12 21:42 1,257
3003005 이슈 하츠투하츠 'RUDE!' 멜론 일간 추이 6 21:41 509
3003004 기사/뉴스 "7년 폭식증" 허가윤, 포미닛 해체 후 배우 전향 실패···강박·통제 성향('유퀴즈')[순간포착] 5 21:39 2,6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