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젊은 女에 더 엄격…불성실한 건 김정현, 갑자기 서예지 탓" 일침
18,376 26
2025.03.18 11:13
18,376 26
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뷰포트'에는 웹예능 '이달의 금주동주' 영상이 올라왔다. '연예인의 사생활에 대해 대중은 얼마나 알권리가 있을까?'라는 제목의 영상에는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 하재근 대중문화 평론가, 양나래 이혼전문 변호사가 출연한 모습이 담겼다.


영상에서 서동주는 "사생활 논란 문제로 자의반 타의반 쉬게 되는 분들도 많은 것 같다"고 말했다.

하 평론가는 "똑같은 사생활 중에서도 젊은 여성에게 더 엄격한 기준이 가는 경우가 많다"며 서예지가 전(前) 연인 김정현을 가스라이팅했다는 의혹을 언급했다.

김정현은 2021년 7월 전 여자친구인 배우 서예지에게 가스라이팅 당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MBC TV 드라마 '시간'(2018)에서 건강 문제로 중도 하차했는데, 촬영 당시 태도 논란도 이 때문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와 관련해 하 평론가는 "김정현 씨가 촬영장에서 불성실한 모습을 보였는데, '(당시 연인) 서예지 씨가 가스라이팅한 거 아니냐'고 했다. 서예지 씨가 무슨 죄를 저질러서 형사처벌 받은 건 아니지 않냐"고 말했다.

"그런데 남자친구한테 그런 잘못된 행위를 시킨 것 아니냐고 사생활 비난을 받고, 한동안 거의 활동을 못한 상황이 됐다"고 떠올렸다.

이어 "황당한 게 김정현 씨가 아이도 아니고, 성인 아니냐"라며 "자기가 촬영장에서 불성실한 모습을 보였으면 그 사람 책임 아니냐"고 짚었다.

하 평론가는 "근데 갑자기 '서예지 책임이다'고 되면서 서예지 씨가 더 큰 비난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125670?sid=103

댓글 2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태그♥️ 노세범 메쉬쿠션 체험단 30인 모집! 185 05.25 15,29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13,60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89,31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66,03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802,21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5,01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8,28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2 20.09.29 7,487,3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4 20.05.17 8,699,86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6,24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9,51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8873 이슈 대답 만접 고양이 13:44 10
3078872 이슈 에스파 'WDA (Feat. G-DRAGON)' 멜론 일간 26위 (🔺4 ) 1 13:44 14
3078871 이슈 아일릿 'It's Me' 멜론 일간 2위 (🔺1 ) 2 13:43 70
3078870 기사/뉴스 [단독] 스벅 '탱크데이' 네이밍 실무자, 논란 불거지자 한 말은 9 13:43 649
3078869 이슈 강아지 쩝쩝소리 13:41 149
3078868 이슈 뻥튀기 먹으면서 시장 구경하는 강쥐 2 13:41 165
3078867 이슈 콧수염 고양이 2 13:41 95
3078866 이슈 단골이 되면 성의 없어진다고 느껴지는 곳 중 하나 . jpg 11 13:40 923
3078865 이슈 허남준 자기 미래의 2세는 딸이길 조금 원한다면서 찡긋거리는거 모야... 🥹.twt 4 13:40 646
3078864 유머 회사 지각 했는데 택시도 안 잡히고 미친 척 지나가는 선거차 붙잡고 신촌 가냐고 물어봄 21 13:39 1,407
3078863 이슈 [국내축구] 정부에서 대북단체에 3억 지원한 여자축구 대회에관한 한국 여자축구계 입장.txt 13:38 245
3078862 이슈 작년에 이어 올해도 AMA 2년 연속 무관이라는 아티스트 3 13:36 1,275
3078861 이슈 멤버 전원 성인이라서 해외 케이팝덬들한테 반응 좋은 올해 데뷔 여돌.jpg 1 13:35 801
3078860 유머 애 물건 드는 손까지 간섭하는 엄마 24 13:34 2,637
3078859 이슈 네이버에서 미국 도브 비누 시켰는데 쿠팡으로 왔어요 30 13:34 2,903
3078858 이슈 재미로 보는 취사병 전설이 되다 웹툰 vs 드라마 인물설정 5 13:33 482
3078857 정치 부산 교육감 후보님의 커피타임 9 13:31 840
3078856 이슈 하이브 여돌 전문 레이블(플디 쪽) ABD 근황...twt 1 13:30 1,013
3078855 이슈 여기 너무 비싸 일본 가서 사자 14 13:29 1,817
3078854 이슈 손실 투자자 비율 99.9퍼라는 곱버스 ㄷㄷ 21 13:29 2,4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