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하이브 떠난 프로미스나인, 팀명 못 지키나…"우리 마음 이용하지 않길" 갈등 암시
4,583 34
2025.03.18 11:00
4,583 34
XxgNPA


최근 백지헌은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심란한 아침이지만 극복해보자. 우리 이름을 지키고자 하는 우리의 마음을 이용하지 않았으면 하는 속상한 마음"이라며 "가만히 있고 싶었는데 너무 속상해서 밤잠을 좀 설친 것 같다"고 털어놔 팀명 사용과 관련해 갈등이 있음을 알렸다. 

이어 백지헌은 "그렇다고 오해하지마. 그룹을 지키기 위해서 금전적이거나 이런 부분은 전혀 고려 대상이 아니었다는 것만 알아줘"라며 "우리는 일반적인 다른 분들처럼 정말 보통의 협상을 하고 싶은가 봐. 아무튼 잘 해결해볼게. 그래도 플로버(공식 팬덤명)도 우릴 지켜줬음 좋겠다"고 했다. 

이에 더해 이채영 역시 "플로버 내가 꼭 프로미스나인으로 돌아올게. 그러고 싶다. 플로버를 플로버라고 부르고 싶어"라며 "만약에 프로미스나인이 아닌 다른 이름이라도 사랑해줘야해. 우리 맘대로 되는 게 아니니까. 최선을 다할게 멤버들이랑 같이. 우리 사랑하게 해주세요. 제발. 언니가 프나 지킬게. 누나가 지킬게"라고 전했다.


(중략)


프로미스나인은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종료된 후, 멤버 중 송하영, 박지원, 이나경, 이채영, 백지헌 5명만이 다시 뭉쳐 그룹 활동을 이어가기로 했다. 

멤버 5인은 신생 소속사 어센드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으며, 지난 1월 소속사는 "아티스트들이 팀 활동을 이어나가는 선택을 하는 데까지 많은 고민과 용기가 필요했을 것이다. 당사는 큰 용기를 내고 저희와 동행을 결정해 준 아티스트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 그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과 응원을 보낼 것을 약속드린다"고 밝혔다. 

당시 소속사는 프로미스나인의 팀명과 관련해서는 전 소속사와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현재 멤버들이 팀명 사용에 대한 불안한 마음을 팬들에게 털어놓은 만큼, 전 소속사인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와 의견차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477/0000539790


댓글 3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브링그린💚] 브링그린 덕후 모여라..🌿브링그린 티트리 시카 토너/크림 & 알로에 젤 쿨러 기획 체험단 (100명) 327 05.27 18,35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22,38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513,13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76,39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825,42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5,01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8,28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2 20.09.29 7,488,5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4 20.05.17 8,699,86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7,38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55,04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81648 이슈 pov: 발라드만 잘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18:07 25
3081647 유머 일본쪽 트위터가 한자 가지고 난리 치는 이유가 이걸 거라는 트위터 18:06 201
3081646 기사/뉴스 [속보] 국민연금, 올해 국내주식 목표 비중 14.9%→20.8%로 확대 9 18:06 236
3081645 이슈 옛날 우리 아빠는 엄마가 머그컵을 사올때마다 화를 냈어 7 18:03 920
3081644 이슈 HEART OF WOMAN(하트오브우먼) _ 나를 잃지 않는 방법 (Lost in Proof)' MV 18:03 38
3081643 이슈 황민현 드라마 촬영장에 커피차 보낸 투어스 🫶 18:03 202
3081642 이슈 미국에서 열린다는 케이크 피크닉 6 18:02 709
3081641 정보 떡볶퀸 ㅣ 두끼 상위 1%의 포장법 공개 18:02 318
3081640 팁/유용/추천 토스 10 18:02 464
3081639 이슈 녕이와 필이~12시간 수다 진짜인 이유 여기 다 있다🍑🐰|갓진영 <Said & Done> Recording Behind 3 18:02 104
3081638 기사/뉴스 주주 배당도 하기전에 수십조 성과급 잔치…“최악의 선례 남겨”[시그널] 12 18:00 812
3081637 이슈 대학 축제에서 비주얼 야르르였던 신인 남돌.jpg 1 17:59 369
3081636 이슈 늘 의견이 갈리는 야구장 아주라 9 17:58 420
3081635 이슈 지금까지 본 교과서 삽화 중에서 제일 예뻤던 건 이거인 것 같음 아직까지 이걸 이길 삽화를 본 적이 없음 2 17:58 725
3081634 기사/뉴스 GTX-A 삼성역 ‘철근 누락’ 향한 의문... 전문가들 “상식적으로 일어나기 어려운 일” 3 17:56 372
3081633 기사/뉴스 “이건 천재적이다” 벽에 흰 선 그었을뿐인데…‘수직주차선’ 뭐길래 37 17:54 2,622
3081632 기사/뉴스 “상사 몰래” 엑셀 위장 사이트도…도파민 폭발에 게임이 된 주식 12 17:54 1,009
3081631 기사/뉴스 '영끌' 약국 폐업 위기에 서소문 사고 '부친상'...약사부부, 안타까운 사연 5 17:54 716
3081630 이슈 요즘 인기 진짜 많은 투디 아이돌 '학원 아이돌마스터' 근황...jpg 5 17:53 361
3081629 이슈 미각보이즈 연습 영상 17:53 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