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철우 경북지사, 尹과 합성사진 올리며 "각하입니다⋯OK!"
23,105 9
2025.03.18 10:55
23,105 9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각하입니다' 'OK' 등의 문구가 포함된 윤석열 대통령과 자신의 합성 사진을 게재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윤석열 대통령과 자신을 합성한 사진에 "각하입니다" "OK" 등의 문구를 넣었다. [사진=이철우 페이스북]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윤석열 대통령과 자신을 합성한 사진에 "각하입니다" "OK" 등의 문구를 넣었다. [사진=이철우 페이스북]

이 지사는 18일 페이스북에 박정희 전 대통령 동상 앞에 있는 윤 대통령 사진과 자신이 함께 있는 합성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각하입니다'라는 글귀와 윤 대통령 어깨 위에 'OK'라는 문구가 사용됐다.

이후 이승만·박 전 대통령을 배경으로 윤 대통령과 자신이 서 있는 사진을 올리며 '각하 보고 싶습니다'라는 글이 적힌 사진도 공유했다.

이 지사는 이승만·박정희 전 대통령을 배경으로 윤 대통령과 자신이 서 있는 사진을 올리며 '각하 보고 싶습니다'라는 글이 적힌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이철우 페이스북]

이 지사는 이승만·박정희 전 대통령을 배경으로 윤 대통령과 자신이 서 있는 사진을 올리며 '각하 보고 싶습니다'라는 글이 적힌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이철우 페이스북]

그는 지난 12일에도 헌법재판소의 탄핵 심판이 '각하(却下)'되도록 윤 대통령을 '각하'로 부르는 운동을 추진하자는 내용의 글을 작성했다가 논란이 일자 삭제한 바 있다.

당시 이 지사는 "뜻은 달라도 음이 같은 '윤석열 대통령 각하'라고 부르는 운동을 벌여서 탄핵이 각하되도록 하는 간절한 바람이 국민적 요청이 되기를 기원한다"는 내용의 글을 썼다.

'각하'는 권위주의 시절 대통령을 높여 부르던 용어로, 1987년 민주화 이후 점차 사용이 자제됐다. 김영삼 정부 시절에는 공식적으로 금지된 표현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1/0000916850?sid=100

목록 스크랩 (0)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올여름 웃음 차트 올킬! <와일드 씽> 웃음 차트인 시사회 초대 이벤트 397 05.15 35,29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85,62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37,52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47,61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41,42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9,7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4,44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1,31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0,71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0788 이슈 오늘 올라왔다는 시급 25만원 하루 4시간 단기알바 13:49 111
3070787 기사/뉴스 채리나 "나 이제 괜찮다!"…시험관 실패 딛고 전한 뭉클한 진심 (사이다) 13:48 23
3070786 기사/뉴스 ‘대군부인’ 박준화 감독 내일(19일) 입장 밝힐까…“인터뷰 예정대로 진행” 13:48 19
3070785 기사/뉴스 "이러다 대기업 다 떠난다"…재계, 파업 리스크에 공장 해외 이전 우려 13:48 66
3070784 기사/뉴스 구명조끼 없었나…양양 바다에서 스노쿨링하던 40대 익사 2 13:47 243
3070783 기사/뉴스 역사 왜곡 논란 '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도 긴급 수정 "혼란 끼쳐 죄송" 11 13:47 220
3070782 기사/뉴스 경찰 "방시혁 영장 불청구 사유 분석해 재신청 여부 검토" 1 13:47 28
3070781 이슈 "유해한 남성성이 여성을 해하고 전쟁을 일으킨다" 1 13:47 198
3070780 이슈 하루차이로 갭 미쳤다는 실시간 방탄소년단 진 비주얼 9 13:45 412
3070779 기사/뉴스 “연예인 불법 도박 다 깐다”…MC몽, 라이브 예고에 연예계 긴장 7 13:45 341
3070778 이슈 또 엄청 파격적인 에스파 정규 2집 타이틀곡 <LEMONADE> 1 13:45 324
3070777 이슈 지디한테 용크크 드립치는 코르티스 25 13:44 808
3070776 이슈 [속보] 에어부산 여객기, 대만서 2번 착륙 실패 후 회항 25 13:42 2,593
3070775 이슈 볼 때마다 재능으로 샤워한 거 같은 마이클 잭슨 어린이 시절 무대 5 13:41 440
3070774 이슈 최근 국가적으로 부패척결했다는 중국 축구계 근황.jpg 3 13:41 816
3070773 기사/뉴스 "길가 쓰레기봉투에 버린 꽁초, 벌금 90만원?" 英 '과잉 단속' 논란 13:40 161
3070772 기사/뉴스 “불법도박 연예인 모두 폭로할 것” MC몽, 라방 예고 14 13:40 886
3070771 유머 고유가피해지원금 제일 어이없는 기준.JPG 12 13:39 1,980
3070770 이슈 [역사] 조선도 만세 불렀다니까? 뭔 천세냐고 8 13:38 1,014
3070769 유머 박은영 결혼식에서 우는(?) 손종원 34 13:38 3,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