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김새론에게 김수현측이 보낸 1차 내용증명 24.3.15 ->2차 내용 증명 24.3.25
55,823 350
2025.03.18 10:53
55,823 350

gsTrRa

 

 

해당 1차 내용 증명받고 기간내 7억을 갚지 않으면 민,형사상 소송 들어간단 내용을 본 김새론이

 

lyMRMs

 

24년 3월19일 김수현에게 사촌언니 폰으로 보낸 문자

(본인 폰으로 김수현 및 소속사에 연락을 했지만 연락을 받지 않아 다른 번호로 문자를 보내게 됐다함)

 

 

그래도 답변이 없자 결국 김새론은 24년 3월 24일

 

yKjvSV

 

해당 투샷을 인스스로 2,3분간 노출한 뒤 바로 삭제함

 

 

그리고 바로 다음날 받은

 

qJEXRA

 

기간 일정을 다시 잡아 합리적일 일정으로 변제하면 된다고 '안내' 해주는 문자와 

 

 

oNfvoX

 

 

1. 7억 변제 방법,기일은 조정해주겠음 (먼저 변제 방법,기일을 제시하면 협의 할 의사가 있음)

2. 회사(골메) 소속 배우들,임직원들에게 연락하지 말 것

3. 24년3월24일 올린 사진으로 현재 방영중인 드라마(눈물의 여왕)에 피해가 생길 수 있음 법적 문제를 야기 할 수 있으니 그런 행동 하지 말 것

 

이라고 적힌 내용증명을 24년3월25일 날짜가 적힌 문서로 다시 받게 됨

 

 

1차 내용증명 이후로 그 어떤 답도 하지 않아서 김새론이 저럴 수밖에 없게 해놓고 2차로 그냥 다시 협박한거임

(부 변호사는 "김수현 소속사 배우들과 직접 연락하지 말라고 하고, 사진을 올린 행위에 대해서 법적 대응을 하겠다는 협박 내용이었다"고 강조했다. 김새론 측은 2차 내용증명 이후 김수현으로부터 연락은 단 한 차례도 없었다고 덧붙였다. )

 

저 2차 내용증명은 김새론이 어디에도 얘기하지 않아서 몰랐다가 사후 유품 정리하다가 유가족들이 발견했다고 함 

 

목록 스크랩 (0)
댓글 35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최우식X장혜진X공승연 <넘버원> 새해 원픽 무대인사 시사회 이벤트 90 00:05 4,13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69,83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11,70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78,59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06,55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8,35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397,36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09,00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88,85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47,86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5909 기사/뉴스 [단독] NH농협카드, 연말정산 자료 누락에도 국세청 제출..피해는 고스란히 카드고객에 10:59 36
2975908 기사/뉴스 ‘민희진 기자회견’ 깜짝 등장한 인물…박동희 기자였다 10:58 137
2975907 기사/뉴스 납세자연맹, 차은우 탈세로 본 ‘세무조사의 불편한 진실 10가지’ 10:58 142
2975906 기사/뉴스 [KBO] ‘학폭 논란’ 키움 박준현, 공식 입장 발표…“상대방 주장 확대 재생산 우려, 하지 않은 행동까지 사과 못 해” 1 10:57 129
2975905 기사/뉴스 호텔리어 손나은→이발사 박보검→변우석은 민박집…세계관 충돌, ★들 본업이 뭐야? [엑's 이슈] 10:57 85
2975904 이슈 뭐든지 주변에 자랑하지말자 4 10:56 498
2975903 기사/뉴스 "첫뇨는 버리고, 소변 50cc 이상"…길거리 호떡 담아준 종이컵 '찝찝' 24 10:56 871
2975902 기사/뉴스 "급매 뜨면 바로 연락 좀" 줄줄이 대기...집주인은 버티는 중 1 10:54 333
2975901 기사/뉴스 짜장·짬뽕 덕후가 꼽은 인생 맛집 1위는? ('유퀴즈') 3 10:54 283
2975900 기사/뉴스 [속보] 현대글로비스 2025년 매출액 29조6000억원∙영업익 2조1000억원 달성 10:54 152
2975899 정치 [속보] 친한계, 韓제명에 오후 1시20분 기자회견…입장 발표할듯 2 10:53 157
2975898 이슈 이미 1차은우 기부했는데 100차은우 하는게 목표라는 가수 ㄷㄷ 10 10:53 1,202
2975897 정치 김건희 징역 1년 8개월‥"김영선 해줘라"는 어디로 10:53 81
2975896 기사/뉴스 "약하고 매력없는 배우" 명감독에게 공개 막말 듣자..동료들이 들고 일어났다 3 10:53 458
2975895 기사/뉴스 넷플릭스 또 일냈네…피지컬 흥행에 이어 '뇌지컬' 서바이벌 나왔다 5 10:50 1,037
2975894 기사/뉴스 삼성전자, 분기 영업익 20조 원 돌파‥'역대 최대' 1 10:49 191
2975893 기사/뉴스 [2보] 대법 "삼성전자 목표인센티브도 퇴직금 반영해야" 2 10:49 477
2975892 유머 흑(인) 백(인) 조리사 6 10:49 694
2975891 이슈 "누난 내 여자라니까" 40대 여성이 뜬다... 결혼적령기는 40대 초반? 80 10:47 1,903
2975890 기사/뉴스 코스피, 사상 첫 5,200선 돌파‥코스닥도 상승 출발 2 10:47 2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