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기안84 “진이 정신 잡아주고 지예은 배 면허까지” (대환장 기안장)
18,453 32
2025.03.18 09:31
18,453 32
LkPmED


넷플릭스(Netflix) 예능 ‘대환장 기안장’ 기안84, 진, 지예은이 엄청난 케미를 예고했다.


오는 4월 8일 전 세계 공개되는 ‘대환장 기안장’은 기안적 사고로 흘러가는 울릉도 기안장에서 기안84, 진, 지예은이 숙박객들과 펼치는 기상천외한 신개념 민박 버라이어티. [효리네 민박]을 통해 민박 버라이어티 장르를 개척한 정효민 PD, 윤신혜 작가와 날것의 솔직함이 무기인 기안84가 만난 작품이다.


‘초짜’ 주인장 기안84, 못 하는 게 없는 야무진 ‘만능 직원’ 방탄소년단 진, 기안장을 위해 수상 면허까지 딴 남다른 열정의 막내 지예은이 펼칠 좌충우돌 기안장 운영기는 놓칠 수 없는 관전 포인트. 이번에 공개된 세 사람의 첫 스틸은 인생 최초 민박집 운영에 나선 ‘기안장 패밀리’의 활약을 더욱 기대케 한다.


먼저 자신이 꿈꾸고 상상한 모든 것을 담아 기안장을 설계한 기안84의 열일 모먼트가 눈길을 끈다. 시행착오 속 달라져 가는 기안장의 변화 역시 또 다른 재미 포인트. 무계획이 계획이었던 ‘초짜’ 주인장에서 숙박객의 추억을 위해서라면 두 발 벗고 나서는 ‘참’ 주인장으로 거듭날 기안84의 고군분투기도 기대된다.


기안84는 “상상 속 일들이 구현됐다. 그 속에서 많은 손님들을 만났다. 이상한 꿈을 꾸다 나온 것 같다”라면서 꿈만 같았던 첫 민박집 운영 소감을 남겼다. 정효민 PD는 “[효리네 민박]을 함께 한 윤신혜 작가와 이야기를 하다가 ‘기안84가 ‘효리네 민박​’의 주인장이었다면 어땠을까’라는 상상을 했다. 민박 버라이어티는 주인장의 라이프스타일, 생각, 철학까지 드러날 수밖에 없는 장르인데 기안84는 시청자들이 궁금해하고 알고 싶은 출연자라는 확신이 들었다”라면서 ‘대환장 기안장’의 탄생 비하인드를 전했다.


기안장에 완벽히 녹아든 방탄소년단 진의 모습도 흥미롭다. 요리, 청소, 보수는 물론이고 기안84의 든든한 정신적 지주로도 활약하는 진은 무엇이든 잘하는 맥가이‘진’으로 등극한다고. 조금씩 예상을 비껴가는 기안장에 누구보다 진심이고, 최선을 다해 즐기는 진의 색다른 매력에 기대가 모인다. 평소 기안84가 너무 궁금했다는 진은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즐겁다”라면서 “‘내가 할 수 있는 건 최선을 다해 하자’라는 마음으로 임했다. 기안장이 가지고 있는 본연의 매력과 취지를 살리고자 노력했다”라고 말했다.


선박의 운전대를 잡은 기안장 패밀리의 막내 지예은 역시 눈길을 끈다. 울릉도 망망대해가 앞마당인 기안장을 위해 수상 면허까지 딴 지예은. 숙박객의 이동을 책임지고, 할 말은 하는 똑 부러진 막내지만 때론 엉뚱하고 허술한 모먼트로 웃음과 활력을 불어넣는다. [효리네 민박] 제작진과 기안84가 만났다는 것에 기대가 컸다는 지예은은 “무조건 출연하고 싶었다”라면서 “한강에서 시간 날 때마다 열심히 연습했고, 면허를 땄다. 멋있게 운전하는 모습 보여드리고 싶었다”라고 남다른 열정을 드러냈다.


각기 다른 매력의 세 사람이 만나 만들어낼 케미스트리는 ‘대환장 기안장’ 최고의 관전 포인트. 기안84는 “주인장으로 부담이 된 순간이 많았다. 그럴 때마다 진 씨가 제 정신을 잡아줬고, 지예은 씨는 배 면허까지 따는 등 모든 일에 진심으로 해줘서 고마웠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소대장 기안, 조교 석진, 훈련병 예은”이라고 기안장 패밀리의 포지션을 재치 있게 설명해 호기심을 자극했다. 진은 “직원들도 대환장이었다. 그래도 돌이켜보니 좋은 추억으로 남았다”라고 세 사람이 만들어갈 대환장 케미스트리를 기대케 했다. 지예은 역시 “정말 달라서 케미스트리가 더 생겼던 것 같다. ‘찐’ 삼남매 케미스트리를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신개념 민박 버라이어티 ‘대환장 기안장’​ 은 오는 4월 8일부터 오직 넷플릭스에서 만날 수 있다. 

https://v.daum.net/v/20250318092535624


목록 스크랩 (0)
댓글 3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23 00:06 58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3,21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76,38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5,34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13,41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7,7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19,45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7,15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4,41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5445 기사/뉴스 남창희, 신라호텔 초호화 예식 이유 "비용 차이 안 나, 비수기에 기본 꽃장식만"(라스) 00:16 166
3025444 유머 드디어 파리엥니 한국온 파코(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선공개) 00:15 218
3025443 이슈 10년전 오늘 발매된, 소녀온탑 "같은 곳에서" 2 00:14 39
3025442 유머 라면이 맛있는 경우는?.jpg 9 00:14 193
3025441 기사/뉴스 '구 충주맨' 김선태 "물 들어올 때 노 저어야...두렵기도" (라스)[종합] 00:14 114
3025440 이슈 주지훈 하지원 부부싸움 00:14 404
3025439 이슈 현재 오류 난 것 같은 트위터 어플 11 00:13 1,073
3025438 이슈 지금까지 왕사남이 일일 관객수 1위를 못했던 유일한 날 5 00:13 824
3025437 이슈 비행기에서 굶으면 안되는 이유 6 00:12 1,110
3025436 정치 이언주 의원, ‘전관예우근절법’ 발의 14 00:12 326
3025435 기사/뉴스 이란 최대 가스전 폭격에 유가 급등…“걸프국 보복할 것, 대피하라” 1 00:12 193
3025434 기사/뉴스 문세윤, 'NO 위고비' 선언… "약으로 입맛 떨어뜨리는 건 내 사전엔 없다" ('라스') 00:11 282
3025433 이슈 HYO 효연 Single 〖MOVEURBODY (춤춰)〗 Teaser Images ➫ 2026.03.23 6PM (KST) 12 00:10 478
3025432 이슈 성한드 감성 근황 5 00:09 428
3025431 이슈 한로로 New Single '애증 (LOVE&HATE)' 4 00:09 336
3025430 이슈 14년전 오늘 발매된, 샤이니 "Sherlock•셜록 (Clue + Note)" 3 00:07 76
3025429 정보 2️⃣6️⃣0️⃣3️⃣1️⃣9️⃣ 목요일 실시간 예매율 순위 ~ 헤일메리 14.5 / 왕과사는남자 12.9 / 투어스러쉬로드 , 메소드연기 1.2 예매✨️👀🦅 11 00:05 567
3025428 이슈 KickFlip(킥플립) The 4th Mini Album <My First Kick> CONCEPT PHOTO 'My First Trip' ver #2 🏠🧳 3 00:05 186
3025427 정보 다음주 라디오스타 게스트.jpg 4 00:04 2,710
3025426 이슈 경험이 젊음을 이기는 순간 8 00:04 1,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