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주4일 바라는 Z세대에게 "연봉 줄어도 괜찮냐"고 물어보니… [직장인 서베이]
79,809 549
2025.03.18 08:51
79,809 549

서베이➊ Z세대 주4일제 의견
서베이➋ 대학생이 원하는 기업

 

 

'월화수목토토토.' 일주일에 4일만 근무하고 3일을 쉬는 일명 '주 4일제'를 일컫는 말이다. Z세대 구직자는 주 4일제에 어떤 의견을 가지고 있을까.

 

상위권 채용 플랫폼 캐치가 Z세대 구직자 1778명을 대상으로 근무시간 복지 제도가 입사 지원에 영향을 미치는지 조사한 결과, 전체의 87.0%가 '영향을 미친다'고 답했다. '보통이다'와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각각 11.0%, 2.0%에 그쳤다.

 

Z세대 구직자가 가장 선호하는 근무시간 복지는 '주4일제(41.0%)'였다. 그 뒤를 '유연근무제(28.0%)' '선택적근무제(11.0%)'가 이었다. '시차출퇴근제(10.0%)' '탄력근무제(9.0%)'를 선호한다는 의견도 있었다. Z세대가 워라밸과 개인 시간을 중시한다는 것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그러나 연봉이 근무 일수에 따라 달라지는 경우에 Z세대의 선택은 달라졌다. 근무 일수에 따라 급여가 결정되는 경우, '주5일 근무'를 택한 응답자가 전체의 54.0%로 가장 많았다. 반면 '주4일 근무'는 32.0%로 줄어들었다. '주6일 근무'를 선택한 응답자도 14.0%를 차지했다.

 

김정현 진학사 캐치 부문장은 "Z세대에게 워라밸은 중요한 요소지만 연봉이 줄어드는 것은 또 다른 문제다"며 "근무시간 복지 도입을 고려할 경우, 유연근무제 등 현실적인 대안을 시도해 보는 것도 방안이다"고 말했다

 

■ 2025 대학생 가장 일하고 싶은 곳 '삼성'

 

2025년 대학생들이 가장 일하고 싶은 그룹사는 어디일까. HR테크기업 인크루트가 구직 중인 전국 대학생 1144명에게 2024년 공시대상기업집단(공정거래위원회가 지정하는 자산 총액 5조원 이상의 기업집단) 상위 20곳 중 제일 일하고 싶은 곳이 어디인지 물어봤다.

 

1위는 '삼성(16.8%)'이었다. 삼성을 고른 대학생들은 그 이유로 '만족스러운 급여와 보상제도(44.8%)'를 가장 많이 꼽았다.

 

2위는 'CJ(11.7%)'였다. CJ를 택한 대학생들은 일하고 싶은 이유로 '우수한 복리후생(19.4%)'을 골랐다. 3위는 '현대자동차(10.9%)', 4위는 'SK(10.4%)'가 차지했다. 두 기업을 꼽은 이유로는 '만족스러운 급여와 보상제도'가 과반을 차지했다. 각각 51.2%, 54.2%였다.

 

5위엔 '카카오(9.4%)'가 이름을 올렸다. '동종업계와 지역사회에서 선도하는 기업 이미지(18.5%)' 때문이었다. 뒤로는 'LG(5.2%)' '포스코(5.1%)' '농협(4.9%)' '신세계(4.8%)' '셀트리온(3.9%)' 순이었다.
 

-생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5/0000004685

목록 스크랩 (0)
댓글 54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동국제약X더쿠💖] #숨결케어템 덴트릭스 크러쉬 민트볼 체험단 모집 296 02.23 36,43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38,6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752,81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25,67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065,76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0,06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8,48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6,57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5,56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86,63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3003 기사/뉴스 "7년 폭식증" 허가윤, 포미닛 해체 후 배우 전향 실패···강박·통제 성향('유퀴즈')[순간포착] 21:39 0
3003002 기사/뉴스 소주병으로 목 찔러… 해운대 마린시티 ‘조폭 혈투’ 21:39 6
3003001 이슈 이 중에 가장 슬픈 노래는? 21:38 20
3003000 유머 박지훈 아이돌력을 실시간으로 보는 배우들 1 21:37 448
3002999 정치 요즘 명의 남자라 불리는 수도권 후보 3명 3 21:36 245
3002998 기사/뉴스 허가윤 "갑자기 세상 떠난 오빠, 마지막 모습 잊혀지지 않아" (유퀴즈)[종합] 21:36 365
3002997 유머 짖는 법을 모르는 강아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21:36 156
3002996 이슈 새끼손가락을 잃은 룰라를 위해 준비된 의전 디테일 1 21:35 440
3002995 유머 금융지주사 담당기자가 오늘 신한은행 본점 방문했다가 박보검 실물 본 후기 10 21:34 620
3002994 유머 단종템 부활 vs 단종 부활 13 21:33 875
3002993 기사/뉴스 60억 위조수표 만든 30대 회사원 덜미 3 21:33 299
3002992 기사/뉴스 김태호 PD “‘마니또 클럽’ 제니 아이디어, ‘무도’처럼 새 시대 열고파”[인터뷰] 21:33 163
3002991 유머 부산광역시에서 보존해야 한다는 사투리 영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 21:33 756
3002990 이슈 🎥아이브 BANG BANG with 이영지 40 21:32 582
3002989 팁/유용/추천 𝐏𝐥𝐚𝐲𝐥𝐢𝐬𝐭 Welcome to ZARA 21:32 81
3002988 이슈 골드만삭스 "코스피, 여전히 저평가…올해 5700 간다" ('26.1.26 기사) 4 21:31 614
3002987 정보 💿22년 전 오늘 발매된 보아 日本 2집 「Valenti (라이센스반)」 한터집계 판매량 추이(2004)💿 21:30 54
3002986 이슈 아이린sbn: 원숭이그친구예요? 6 21:30 760
3002985 이슈 케이윌 유튜브 나와서 아이브 입덕썰 푸는 야구선수 이정후 7 21:30 374
3002984 이슈 키키 멤버들이 직접 dslr 들고 서로 찍어준 증명사진.jpg 3 21:25 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