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화공방 제작
월간순정 노자키 군 감독이 감독 맡음
재밌는데 기대됨
작품 소개 :
――절교절(乞巧節), 혜성이 떨어지던 밤.
‘전하의 호접’이라 칭송받던 황가의 추녀(雛女), 영림은 궁 안에서 가장 미움 받던 주가의 추녀, 혜월의 도술로 서로의 몸이 바뀌고 만다.
영림은 옥에 갇힌 채 뒤바뀐 사실을 말하지도 못하고 자신을 해한 죄로 죽음을 맞이하는…줄로만 알았다.
하지만 병약하기 때문에 늘 ‘죽음’을 마주하며 살았던 영림은
오히려 건강한 몸을 손에 넣게 되었다며 기뻐하고,
타고난 강철 멘탈로 역경을 차례차례 극복해 나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