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김경주 기자] 배우 김윤석이 온라인상에서 성희롱 논란이 된 발언에 대해 사과했다.
김윤석은 5일 오후 영화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기자간담회 직전, 자리에서 일어나 "사과를 드려야 할 것 같다"고 밝혔다.
그는 "주말이 끼느라 조금 늦었는데 논란이 된 발언에 대해 죄송하게 생각한다. 경솔했다"며 "깊이 반성중이다"라고 말했다.
앞서 김윤석은 영화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행사 당시 여배우의 무릎담요와 관련된 발언으로 온라인상에서 지적을 받은 바 있다. / trio88@osen.co.kr
http://media.daum.net/entertain/enews/newsview?newsid=20161205162115826
이는 네이버 영화 무비토크 라이브에서 흥행 공약으로 "여배우의 무릎 담요를 내리겠다"고 언급한 것에 대한 사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