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진호, 故김새론 유족 고소에 반박 "왜곡된 프레임, 법적 대응하겠다"
61,730 393
2025.03.17 17:31
61,730 393

bEfpZr

 

이진호는 "김새론씨의 유가족들이 지난 16일 저에 대한 고소 소식을 전했다. 저 역시 이 부분에 대한 입장을 전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그는 "자녀를 잃은 유가족분들의 입장이라 충분히 존중한다"면서도 "다만 사실 관계가 너무나도 다른 부분들이 많아서 이 부분 만큼은 바로 잡고자 한다"라며 영상을 올린 이유를 설명했다.

 

이진호는 "저는 '김새론과 김수현의 관계가 허위다'라 한 적이 없다"면서 "애초에 자작극이라고 밝혔다면 이런 내용을 밝힐 이유조차 없다. 법률 대리인과 유가족 분들의 입장이 상반되는 상황이다"라 했다.

 

이진호는 김새론과 관련한 영상 4건에 대해서는 단지 김새론에 대한 추가적인 취재에 대한 관련 내용을 다룬 것이라 주장했다.이어 다른 매체에서도 김새론에 대한 기사를 썼는데 유가족들이 그에 관해서는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는다며 의문을 제기했다.

 

이진호는 "유가족들에게 면목이 없다는 저의 입장은 변함이 없다"면서도 "납골당 사실 확인과 같은 자극적인 워딩을 뽑지 않았으면 좋겠다. 지난 2월 21일에 고인에 대해 최소한의 예의를 갖추고자 김새론 씨의 장지에 갔다. 하지만 납골당 관계자로부터 유가족 분들이 고인을 다른 곳에 안치했다는 사실을 듣고 부득이 아버님께 연락을 드렸다. 고인에게 마지막 인사라도 하고 싶었기 때문이다"라고 해명했다.

 

그는 "'납골당 위치를 확인하기 위해 유가족들에게 전화를 했다'라는 왜곡된 프레임이 쓰여지고 있다"며 "'상 중에 전화를 했다'는 악의적인 프레임이 씌워져 있다. 결코 사실이 아니다"라고 호소했다.

 

이진호는 "저는 이번 사태 이후 관련 내용에 대한 의혹과 문제 제기가 나올 때마다 제 커뮤니티와 영상을 통해 제 입장을 지속적으로 밝혀왔다. 하지만 저의 반론은 그간 제대로 담기지 않았다. 지금과 같이 가세연에서 나오는 일방적인 주장만 남긴다면 저 역시 부득이 법적 조치를 할 수 밖에 없다"라 밝혔다.

 

이어 "저 역시 증거가 없어서 공개하지 않는 것이 아니다. 다만 가세연과 같이 조롱과 혐오를 부추기고 싶지 않을 따름이다. 또한 고인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를 지키고 싶어 저에 대한 비난이 쏟아지고 있는 상황 속에서도 입을 닫고 있을 뿐이다"라고 주장했다.

 

https://v.daum.net/v/20250317172437554

목록 스크랩 (1)
댓글 39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356 02.28 172,86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29,91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76,47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11,83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07,76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3,26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6,36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7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3,32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8,3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1617 이슈 이탈리아의 법을 개정시킨 사람 17:33 142
3011616 기사/뉴스 마약 밀수 의혹 ‘무혐의’ 인천세관 직원들, 백해룡 경정 고소 2 17:30 431
3011615 이슈 역주행하길 바라는 삼각형📐 17:29 227
3011614 기사/뉴스 [단독] 대법 “촉법소년 연령 하향, 면밀 검토 사항”…李대통령 논의 공론화 이후 첫 입장 [세상&] 13 17:28 367
3011613 이슈 :🤖 : 나 지금 **승려** 가 됐어 5 17:27 527
3011612 이슈 삼성 원태인 재검진 결과 팔꿈치 손상 부위 90% 이상 회복 9 17:27 558
3011611 이슈 2024년 이후 쿠키런 클래식 (쿠키런 for kakao) 에 출시된 쿠키들 4 17:27 332
3011610 정보 📢 넷플릭스가 말아주는 공룡다큐 「 공룡들 」 온에어 중 입니다 🙌🏻 12 17:26 503
3011609 이슈 요즘 인기인이 된 스페인총리 3 17:24 832
3011608 기사/뉴스 "여기서 왜 JTBC가 나와?"…'히말라야 원정대', 파국의 발대식 5 17:24 566
3011607 기사/뉴스 [TF리뷰] '월간남친' 지수 변주 기다리다, 서강준 3회 34분에 '구독 연장' 14 17:23 1,074
3011606 기사/뉴스 한국마사회 비리로 징계 받은 공무원 공정처장으로 복귀 3 17:21 659
3011605 이슈 비비안 웨스트우드에서 출시한 하트 카드 지갑 50 17:21 3,451
3011604 유머 [쇼미더뭐니/5회] 파국이다! 고흐 vs 고갱 @아를의 노란 집 배틀 17:20 110
3011603 기사/뉴스 [다큐 뉴스타파] 2026 10대 극우화 보고서, 소년 극우가 온다 16 17:18 574
3011602 기사/뉴스 "충주맨만 떠난 게 아니다"…금융위·금감원 엑소더스 16 17:17 2,009
3011601 이슈 [해외축구] 독일,일본 축구대표팀 어웨이 유출 4 17:16 585
3011600 유머 어디가 함정일까 게임 ㅋㅋㅋㅋ 7 17:15 580
3011599 기사/뉴스 백악관 '포켓몬 MAGA' 이미지 게시…포켓몬컴퍼니 "무단 사용" 6 17:14 945
3011598 이슈 박지훈은 왕과 사는 남자를 하면서 이런 천만영화, 대형 상업 영화의 주연으로 서사를 이끌어 갈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걸 입증했어요 21 17:14 1,4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