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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오뚜기, 후추·식초·잼·소스 등 가격 최대 13.6% 인상

무명의 더쿠 | 03-17 | 조회 수 4984

오뚜기의 후추, 식초, 소스류 등 제품 가격이 줄인상된다. 오뚜기는 앞서 카레, 스프, 컵밥 등 가격을 인상한 바 있다. 

 

1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오뚜기는 대형마트에 납품 중인 액상당류, 후추, 일반식초, 소스류 등 가격을 2월부터 평균 10~12% 수준으로 인상했다.

 

'오뚜기 옛날 물엿 1.2kg'는 4680원에서 5180원으로, '오뚜기 순후추 100g' 가격은 7180원에서 7950원으로 10.7% 인상됐다. '오뚜기 식초(양조) 900ml' 가격은 1700원에서 1880원으로 10.6% 올랐다. 

 

편의점에서는 4월1일부터 카레, 짜장, 소스류 등 가격이 무더기로 인상된다. 

 

'3분카레 200g(순한맛, 매운맛)'와 '3분쇠고기짜장 200g' 가격은 2200원에서 2500원으로 13.6% 오른다. 

 

'오뚜기 딸기잼 300g' 가격은 6000원에서 6600원으로 10% 인상된다. '오뚜기 허니머스타드소스 265g'는 3500원에서 3900원으로 11.4%, '오뚜기 참깨드레싱 245g'은 4200원에서 4700원으로 11.9% 가격이 오른다. 


또 '오뚜기 홀스래디쉬 250g'는 4700원에서 5200원으로 10.6%, '오뚜기 타바스코 소스 60ml'는 6000원에서 6500원으로 8.3%, '오뚜기 타바스코 소스 150ml는 8800원에서 9500원으로 7.9% 가격이 인상된다.

 

(후략)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5/03/17/202503170022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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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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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 무명의 더쿠 2025-03-17
    ☞193덬 사귀니까 기획사에서 물어다줘도 김수현이 막았겠지
  • 202. 무명의 더쿠 2025-03-17
    인생 망쳐놨네 진짜...
  • 203. 무명의 더쿠 2025-03-17
    ㅠㅠ
  • 204. 무명의 더쿠 2025-03-17
    도희야 보고 정말 기대가 컸는데 하ㅠㅠㅠ
  • 205. 무명의 더쿠 2025-03-17

    영화필모 잘 쌓고있어서 아역삼김중에서 김새론이 젤 잘나갈줄알았는데..

  • 206. 무명의 더쿠 2025-03-17

    ☞201덬 기획사가 한통속인데 물어오긴했을까..

  • 207. 무명의 더쿠 2025-03-17
    어릴때부터 진짜 연기 잘했던 배우인데ㅠㅠ
  • 208. 무명의 더쿠 2025-03-17
    남자 잘못만나서 에휴.... 또래만났더라면ㅠ
  • 209. 무명의 더쿠 2025-03-17

    아이고....인생을 망쳐놨네. 미친넘이

  • 210. 무명의 더쿠 2025-03-17

    ㅠㅠㅠㅠㅠ

  • 211. 무명의 더쿠 2025-03-17
    아...
  • 212. 무명의 더쿠 2025-03-17
    뚝끊겼네
  • 213. 무명의 더쿠 2025-03-17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일시: 2025/03/18 17:23:28)
  • 214. 무명의 더쿠 2025-03-17
    너무 아깝다
  • 215. 무명의 더쿠 2025-03-17
    커리어 끊어놨구나 미친새끼
  • 216. 무명의 더쿠 2025-03-17
    ☞213덬 2222 이게 가장 악질임 왜 그랬는지 알거 같아서 빡침
  • 217. 무명의 더쿠 2025-03-17
    재능있는 어린 소녀를 구취나는 쓰레기가 망쳤음 진짜 너무 안타까워서 빡치고 마음 아픔
  • 218. 무명의 더쿠 2025-03-17
    어린애 인생 하나를 조져놨네 시발놈이 아 진짜 개쌍욕나와
  • 219. 무명의 더쿠 2025-03-17
    아휴
  • 220. 무명의 더쿠 2025-03-17

    하...

  • 221. 무명의 더쿠 2025-03-17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일시: 2025/03/24 02:58:03)
  • 222. 무명의 더쿠 2025-03-17
    인생을망친거맞지ㅅㅂ
  • 223. 무명의 더쿠 2025-03-17
    인생망치고 고립시켜놓은거 맞지.. 연기 잘하고 미래 기대되던 아역이었는데 언제부턴가 안 보이더라
  • 224. 무명의 더쿠 2025-03-17
    진짜 애 커리어를 끊어놨네
  • 225. 무명의 더쿠 2025-03-17
    필모 아작날 때 진짜 아니 왜 일을 제대로 안잡아주는지 작품 안들어올 애도 아닌데 왜지 했었다
  • 226. 무명의 더쿠 2025-03-17
    아역 트로이카 중에 어떻게 보면 제일 앞서나갔는데 김유정 김소현 주연으로 자리잡는동안 일안하고 숨어서 김수현 밥만 해줬네
  • 227. 무명의 더쿠 2025-03-17
    yg에 있을때도 가스라이팅해서 역할들어온것도 다 무마시켰을듯.
    위해주는척 연기하면서
  • 228. 무명의 더쿠 2025-03-17
    난 새론이 음주운전이 잘못이긴 했지만 어쩌다 그렇게 됐는지도 궁금함
    애 커리어 박살내놓고 자기만 보게 해놓고 다른 여자랑 스캔들 남
  • 229. 무명의 더쿠 2025-03-17
    커리어 다 박살내놓고 목숨까지...
  • 230. 무명의 더쿠 2025-03-17
    도희야 생각나네.. 아역이 연기 너무 잘한다 생각했는데.. 진짜 아쉽다..
  • 231. 무명의 더쿠 2025-03-17
    진짜 한 연기자의 인생을 ... 죄값치러야
  • 232. 무명의 더쿠 2025-03-17
    걍 필모를 무덤으로 만들어놨음
  • 233. 무명의 더쿠 2025-03-17
    연플리 진짜 의아했었는데... 그것도 그랬던걸까...ㅠ
  • 234. 무명의 더쿠 2025-03-17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일시: 2025/03/24 00:33:34)
  • 235. 무명의 더쿠 2025-03-17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일시: 2025/03/22 23:23:33)
  • 236. 무명의 더쿠 2025-03-17
    그러게 괜찮은거 많이들어왔을텐데 이상해
  • 237. 무명의 더쿠 2025-03-17

    커리어 짱짱하고 미래가 저렇게 밝았는데 

  • 238. 무명의 더쿠 2025-03-17
    진심 눈길이랑 도희야 개좋았는데 지는 저나이때 그런거 찍지도 못했으면서 ㅅㅂ
  • 239. 무명의 더쿠 2025-03-17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일시: 2025/03/27 09:31:27)
  • 240. 무명의 더쿠 2025-03-17
    그러게..눈길 진짜 강렬했는데... 도희야 이후로 사라진 느낌이었음 드라마 위주였던 당시 인기 아역들과 달리 영화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며 연기 커리어 엄청 잘 쌓아가던 배우였고 키도 크고 마스크도 좋아서 성인 연기자로 제일 스무스하게 넘어갈 거 같은 인상이었는데
  • 241. 무명의 더쿠 = 239덬 2025-03-17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일시: 2025/03/27 09:31:27)
  • 242. 무명의 더쿠 2025-03-17
    이래서 당장 찍던 작품 하차에 자숙은 필요했을지라도, 더한 잘못 하고도 활동하는 연예인 많은 판에 설마 커리어가 완전 끝날 거라고는 생각 못했던 사람들 많을걸 아역때 워낙 특출났고 연기 잘하니까 다시 좋은 작품 할 여력이 있는 배우라고 생각했음 근데 소속사가 김수현 소속사였고 아티스트의 재기를 도모하기는 커녕 내다버리고 벼랑 끝으로 내모는 상황인줄은 몰랐지
  • 243. 무명의 더쿠 2025-03-17
    그놈이랑 사귀기이전에 어려서 그랬지 진짜 연기나 커리어 영화판에서 손꼽는 배우라 성인되면 진짜 더 날아갈 배우였는데 진짜 인생이 아깝다 저딴새끼땜에 하
  • 244. 무명의 더쿠 2025-03-17

    도희야 보고 진짜 좋아했었는데 좋은 댓글 많이 달아줄걸 아무 말도 안 해서 미안해.. 진짜 음주운전 사고 빌미로 선 넘는 조롱 비난에 언플 쏟아지고 심지어 그루밍 폭력까지 묻혔다는 게 어이없어 ㅋㅋㅋㅋ 그땐 그루밍 건은 아무도 몰랐다는 것도 존나 어이없고 허망해 20대 남자새끼가 어린애 인생 망친거 내 일 아닌데도 개빡친다 영화에서 계속 보고 싶은 배우였는데

  • 245. 무명의 더쿠 2025-03-17
    미쳤다........
  • 246. 무명의 더쿠 2025-03-17
    난 그래서 항상 의아했어
    예능 잠깐 나온거 외에 성인 전후로 거의 활동이 없어서 그만큼 아역이 여배우 캐릭터 얻기가 힘이드나했음
    얘기만 들어도 내속이 갑갑한데 당사자는 오죽했겠나 싶고 ㅠㅠ
  • 247. 무명의 더쿠 2025-03-17
    눈길이랑 웹드 좋았는데 연기 잘했어 에휴..
  • 248. 무명의 더쿠 2025-03-17
    눈길, 도희야 이후로 새론이 작품 생각나는게 없어.... 하....
  • 249. 무명의 더쿠 2025-03-17
    제대로 된 소속사에서 제대로 관리 받았으면 똥파리도 안꼬이고 배우로 더 성장했을 텐데 ㅠㅠ
  • 250. 무명의 더쿠 2025-03-18
    진짜 제일 촉망받던 아역이었는데 어느순간 잘 안보이더니
  • 251. 무명의 더쿠 2025-03-18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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