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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경찰, 서부지법·헌재 협박글 작성자 25명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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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7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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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박 글 177건 포착…작성자 특정된 14명 추적 중
최근 국회에서 의결된 '공중협박죄' 적용 검토


경찰청 관계자는 서부지법과 헌재에 대한 협박 글 177건을 포착해 이 중 28건의 작성자 25명을 검거하고 16건을 쓴 14명도 특정해 추적 중이라고 17일 밝혔다. 나머지 133건에 대해서는 입건 전 조사(내사) 중이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 등에선 윤대통령 지지자로 추정되는 누리꾼들이 서부지법 난입을 모의하거나, 헌재 폭동을 준비하는 듯한 글을 올려 논란이 된 바 있다.


경찰은 온라인에 협박글을 올리는 유튜버 등을 상대로 한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고 했다. 경찰은 이들에게 최근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된 형법 개정안의 '공중협박죄' 조항 적용도 검토할 방침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2933828?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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