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김수현 소속사, 김새론에 '눈물의 여왕' 배상 담은 2차 내용증명도 보내"
44,349 295
2025.03.17 14:31
44,349 295

https://img.theqoo.net/xbAmlH


17일 서울 종로구 내자동 서울경찰청에서는 고 김새론 유가족의 법률대리인을 맡게 된 법무법인 부유의 부지석 대표 변호사와 한국연예인 자살방지 협회 권영찬 소장과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의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권 소장은 최근 유족이 고인의 짐을 정리하다가 골드메달리스트에서 보낸 2차 내용증명을 발견했다며 “향후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이런 사진을 올리거나 소속사의 어느 누구와도 접촉을 한다면, ‘눈물의 여왕’이 이런 사진으로 손해를 보면 배상 처리하겠다고 하는 내용이 있다”고 주장했다.


김 대표는 “고소 기자회견이 중요한 것은 1차 고소”라며 이것을 시작으로 법적대응을 이어가겠다고 했다. 이어 “김수현 씨가 화를 돋궜다”며 “김수현 씨, 진정성 있는 공개사과를 해라. 김새론 씨가 날짜까지 명시했다. 중학교 2학년이던 2015년부터 6년간 교제한 것 인정하고 사과해라”고 강조했다.


권 소장은 “2차 내용증명을 2024년 3월 25일에 보냈다. SNS 올리거나 협박성, 그걸 올린 것과 tvN ‘눈물의 여왕’과 무슨 상관이냐. 왜 그것을 배상해야하느냐.. 어린 친구가 얼마나 걱정을 했겠느냐”고 지적했다.


...


https://v.daum.net/v/20250317142636105



목록 스크랩 (1)
댓글 29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체험단] 톤28 말차세럼 아닌 글로우 크림 앤 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192 03.06 5,55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37,25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85,17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16,90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16,92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2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7,1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7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4,48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2,71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2233 이슈 감히 어디서 과인의 백성을 능멸하고 나와? (대왕세종) 08:43 64
3012232 기사/뉴스 미국 "러 원유 제재 추가완화 가능"…유가 급등 영향 08:41 67
3012231 이슈 체인지스트릿 10회 I 윤산하(아스트로) - 말해! 뭐해? Change Street ver. 08:41 13
3012230 유머 집을 나갔다가 돌아오지 않는 고양이를 찾는 일본의 전설 08:40 198
3012229 이슈 블랙핑크 미니앨범 DEADLINE 빌보드 앨범차트 7위 데뷔 예측 1 08:37 129
3012228 유머 기내식이 잘못나왔지만 그냥 먹음 9 08:37 1,333
3012227 기사/뉴스 “카메라 치워” 조정식, 수능 문항 거래 의혹...PD수첩 취재에 ‘분노 폭발’ 1 08:37 742
3012226 기사/뉴스 “매일 아침 눈 뜨면 생각지 못한 일들이”…美 전직 대통령들, 트럼프 ‘작심 비판’ 08:37 130
3012225 유머 학원강사인데 ai 진짜 안 두려워 10 08:35 1,598
3012224 이슈 거의 처음으로 여자랑 사진 찍힌 킬리안 음바페 08:34 909
3012223 기사/뉴스 국제유가 90달러 돌파…WTI 한 주간 35% 폭등, 1983년 이후 최대 2 08:33 173
3012222 기사/뉴스 방탄소년단, 컴백 앞두고 ‘아리랑’ 스포티파이 프리세이브 400만회 돌파 3 08:32 263
3012221 기사/뉴스 박보검 변우석보다 딘딘 미남? 모친 매서운 독설 작렬 “빈티 나, 내 아들 맞아?”(1박2일) 08:29 332
3012220 정보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3 08:28 136
3012219 정치 비어있는 청와대, 반갑게 맞아주는 한두자니 8 08:28 583
3012218 기사/뉴스 이재룡, 신동엽도 놀란 애주가…'고급술' 등장 [RE:TV] 3 08:27 748
3012217 이슈 중국인들의 이상한 심리 13 08:27 1,350
3012216 이슈 AI로 인해 점차 사라지고있는 통번역학과 15 08:26 1,766
3012215 유머 박은영 완자퀸카 본 여경래 사부님 반응 >> 건널 수 없는 강을 건넜더구나 ... 1 08:24 1,085
3012214 이슈 세종대왕 어릴 때 불렸던 이름이 막동인 거 알고나서부터 이 장면 울면서 봄... 3 08:24 1,4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