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새론 유족 "고인, 생전 김수현 측에 협박받아…사망에 연관 있어"
17,546 28
2025.03.17 14:30
17,546 28

부 변호사는 "고 김새론이 김수현과의 스킨십 사진을 올린 이유가 있다. 1차 내용 증명을 받은 김새론이 김수현에게 문자를 보냈지만 답장을 받지 못했다. 과거 사진을 올리면 연락이 올까 싶어서 그런 것"이라며 "근데 이진호는 자작극, 셀프 열애설 등 이상한 사람으로 몰고 갔다. 이에 고소를 진행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됐다. 이진호는 고인과 관련된 영상을 삭제하고 있는데 이는 증거인멸에 해당하고 압수수색 및 구속 수사를 촉구하는바"라고 밝혔다.

 

고인과 김수현을 둘러싼 의혹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부 변호사는 "이진호를 고소하기 위해서는 김수현과의 교제 사실을 인정받아야 했기에 김수현 측이 교제 사실을 인정하길 바랐던 것뿐"이라며 "다만 거짓된 입장문이 유족을 더욱 힘들게 했고 지금이라도 진심 어린 사과를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소속사가 1차 내용 증명을 보낸 게 '보여주기식'이라고 했는데 그렇지 않다. 고인의 유품을 정리하던 중 2차 내용 증명을 발견했다"며 "2차 내용 증명에는 배임죄에 해당하기에 어쩔 수 없다는 내용이 언급되기는 하지만 사실상 기한을 줄 테니 반드시 채무를 해결하라는 것이었다"고 주장했다.

 

이 외에도 충격적인 내용이 더 포함돼 있었다. 부 변호사는 "말미에는 김수현 및 골드메달리스트에 연락을 하지 말라고 했다. 또 스킨십 사진을 올린 행위에 대해서는 법적 대응을 하겠다는 협박성 내용이 담겼다"며 "이후 원래 연락이 되던 같은 소속사 다른 배우와도 연락이 되지 않았다고 한다. 고인은 생전 심적 고통을 받았을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고인과 연락이 닿지 않았던 김수현과 소속사 측이 왜 지금에서야 공식 입장으로 유족의 연락을 기다리는 건지 모르겠다"며 "고인의 사망 원인에는 김수현도 원인이 있지 않은가 싶다"고 덧붙였다.

 

https://v.daum.net/v/20250317142800157

목록 스크랩 (0)
댓글 2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이오던스🩷] 원조 겔 마스크 맛집의 역대급 신상✨ NEW 콜라겐 젤리 미스트 체험 이벤트 (100인) 466 03.05 19,87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37,25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85,17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16,90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16,92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2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7,1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7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4,48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2,71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2242 유머 미국 표준발음으로 정확하게 영어로 말해주는 GPT 09:04 32
3012241 이슈 고객한테 락스초밥을 준 용산 초밥집 09:03 165
3012240 이슈 나이 38살에 무경력 백수인데.jpg 5 09:02 555
3012239 기사/뉴스 고현정, 안 먹는 이유 있었다 “먹으면 양치해야 해서 귀찮아” [마데핫리뷰] 2 09:01 254
3012238 이슈 우리가 가장 기다리던 그날. <방탄소년단 컴백 라이브: ARIRANG> | 공식 예고편 | 넷플릭스 2 09:01 129
3012237 유머 나 처음으로 명품백 샀는데 친구가 개밤티래 4 09:00 561
3012236 이슈 [WBC] 인터뷰에서 또 명언 생성한 오타니 3 08:57 693
3012235 기사/뉴스 트럼프 "이란에 종교지도자도 무방, 민주주의 강요 안해" 8 08:51 509
3012234 유머 깜놀주의) 신기하고 놀라운 초간단 인체 실험 19 08:47 1,814
3012233 이슈 감히 어디서 과인의 백성을 능멸하고 나와? (대왕세종) 5 08:43 1,105
3012232 기사/뉴스 미국 "러 원유 제재 추가완화 가능"…유가 급등 영향 5 08:41 447
3012231 이슈 체인지스트릿 10회 I 윤산하(아스트로) - 말해! 뭐해? Change Street ver. 1 08:41 73
3012230 유머 집을 나갔다가 돌아오지 않는 고양이를 찾는 일본의 전설 08:40 648
3012229 이슈 블랙핑크 미니앨범 DEADLINE 빌보드 앨범차트 7위 데뷔 예측 3 08:37 412
3012228 유머 기내식이 잘못나왔지만 그냥 먹음 13 08:37 4,544
3012227 기사/뉴스 “카메라 치워” 조정식, 수능 문항 거래 의혹...PD수첩 취재에 ‘분노 폭발’ 12 08:37 2,667
3012226 기사/뉴스 “매일 아침 눈 뜨면 생각지 못한 일들이”…美 전직 대통령들, 트럼프 ‘작심 비판’ 1 08:37 509
3012225 유머 학원강사인데 ai 진짜 안 두려워 25 08:35 4,349
3012224 이슈 거의 처음으로 여자랑 사진 찍힌 킬리안 음바페 2 08:34 2,487
3012223 기사/뉴스 국제유가 90달러 돌파…WTI 한 주간 35% 폭등, 1983년 이후 최대 2 08:33 3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