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봉준호 매직도 안 통하나…'미키 17', 개봉 18일 만 VOD 직행? [엑's 이슈]
24,394 7
2025.03.17 13:06
24,394 7

PhBpmG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봉준호 감독의 신작 '미키 17'의 흥행세가 꺾인 가운데, 개봉 3주 만에 VOD로 출시될 예정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16일(현지시간)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미키 17'은 개봉 2주차 주말에 전주 대비 60.5%의 드롭율을 기록하면서 751만 달러의 수익을 올려 박스오피스 2위로 내려왔다.

이로써 북미 누적 3328만 달러, 월드와이드 9048만 달러의 누적 수익을 기록하게 됐다.

국내에서는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질주하며 누적 관객 260만명을 돌파, 아직까지는 적수가 없음을 입증했다. 다만 수요일에 개봉하는 '백설공주'가 강력한 경쟁작으로 맞붙을 것으로 보인다.

누적 수익 1억 달러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지만, 현재 '미키 17'의 흥행세는 아쉬움이 남는 상황이다. 제작비가 1억 1800만 달러나 투입된 작품인 만큼 3억 달러의 수익을 기록해야만 흑자 전환이 가능했는데, 현재 극장 수익으로만은 흑자 전환이 어렵게 됐다.

게다가 북미 내 최신 영화 스트리밍 개봉 일정을 알리는 'When to Stream'에 따르면 '미키 17'은 극장 개봉 18일 만인 25일부터 VOD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또한 이로 인해 배급사인 워너브라더스가 1억 달러의 손실을 볼 것으로 예측했다.

다만 이에 대해 워너브라더스는 별다른 입장을 내지 않았다.

한편, '미키 17'은 위험한 일에 투입되는 소모품(익스펜더블)으로, 죽으면 다시 프린트되는 미키(로버트 패틴슨 분)가 17번째 죽음의 위기를 겪던 중, 그가 죽은 줄 알고 ‘미키 18’이 프린트되면서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311/0001838913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염혜란의 역대급 변신! <매드 댄스 오피스> 무대인사 시사회 이벤트 61 00:05 10,01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33,68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43,06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27,05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50,85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4,02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6,17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4,54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6,67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4,917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5807 이슈 구정 이후 금전 흐름 크게 트이는 띠 108 23:35 5,377
2995806 정보 다음주 라디오스타 게스트.jpg 11 23:35 2,226
2995805 이슈 [해외축구] 독일 동성애자 아마추어 심판 폭행 관련 충격적인 소식 23:35 786
2995804 이슈 진돗개들은 옆 사람이 부산스러운 거 싫어하는 거 같음 6 23:34 1,236
2995803 유머 왕과사는남자 오타 대참사.jpg 19 23:33 2,034
2995802 이슈 나 먹으려고 사왔는데 회사 냉장고에 두면 다같이 먹어야된대.jpg 20 23:33 1,964
2995801 유머 얘들아 나 제우스 애 임신햇나봐.jpg 14 23:31 2,859
2995800 이슈 장항준 감독 현장에서 누가 아이디어 냈을 때 15 23:31 2,009
2995799 유머 k웹툰이라 집착광공에게 쌀밥만 챙겨줌 8 23:31 1,307
2995798 이슈 오늘자 올림픽 직원들 퇴근길gif 9 23:31 2,510
2995797 유머 라이브 끝낼각잡는 아이돌 vs 갈거면 배터리 인증하라는 팬(ft.방탄 제이홉) 7 23:30 807
2995796 기사/뉴스 ‘계엄 선포 444일’ 윤석열 내란죄, 19일 오후 3시 선고 5 23:30 223
2995795 이슈 대학 포기했다니깐 고모가 이렇게 쳐다봄 4 23:28 2,886
2995794 유머 캐릭 컨셉 엄청 잘 짠거같다고 호평인 투디 아이돌.jpg 1 23:26 940
2995793 이슈 난 진짜 샤워 오래하는 사람들 너무 궁금함.twt 66 23:26 3,952
2995792 이슈 모든 시상식에서 본받아야 할 20년 전 수상소감 레전드.jpg 21 23:26 3,184
2995791 유머 왕사남으로 보는 설연휴 표정변화 7 23:25 1,952
2995790 이슈 같이 왕과사는남자 본 친구가 역사는 지나간거니깨 너무 몰입해서 보지말라고 훈수두고, 들어가기전에 막 너무 감정이입 하지말라고 그르드니 6 23:25 1,690
2995789 이슈 박지훈 인생 캐릭터, '왕사남' 단종 vs '약한영웅' 연시은 36 23:24 800
2995788 이슈 [엠카운트다운] 2026 설맞이 🎊대박을 터트려라🎊 | 롱샷 편 4 23:24 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