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가수 조장혁 "尹 탄핵 기각되면 발의 국회의원 사퇴해야"
64,031 448
2025.03.17 09:32
64,031 448
16일 조장혁은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헌재에서 탄핵 기각되면 탄핵 발의한 국회의원 사퇴하는 규정 있어야…"라는 짧은 글을 올렸다.


이는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윤 대통령, 한덕수 국무총리 등 주요 공직자를 상대로 총 29건의 탄핵소추안(탄핵안)을 발의한 더불어민주당 등 범야권에 책임을 물은 것으로 보인다.

그는 지난 8일 윤 대통령 석방일엔 "권선징악"이라는 글을 올렸고, 앞서 6일에는 "대수의 법칙"을 언급해 보수 진영을 중심으로 제기된 선관위 등의 부정선거 의혹에 힘을 보탰다.

노래 '중독된 사랑'으로 유명한 가수 조장혁이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과 관련해 목소리를 냈다. (사진=조장혁 페이스북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앞서 조장혁은 지난 2020년 "'사람이 먼저다'(문재인 전 대통령 제18대 대선 슬로건)라는 말이 아직도 귓전에 맴도는데 그냥 선거유세 문구였나 봅니다"라며 "국가에 대한 섭섭함이 드는 이 기분, 저만 그런 건가요?"라는 글을 올려 문재인 정부의 코로나19 대응을 우회 비판한 바 있다.

그는 당시 문 전 대통령의 지지자들에게 공격받자 "정부의 초동대처, 처음에 중국 입국 막지 못한 것, 정치적인 이유로 국민의 안전을 제대로 지켜주지 못했다는 생각이 들고 섭섭해서 글을 올렸다. 문재인 대통령한테 섭섭하다는 것도 아니고 국가에 대해 섭섭하다고 했을 뿐"이라고 설명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003/0013122826

목록 스크랩 (0)
댓글 44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336 01.08 24,81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6,80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98,28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5,26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04,84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98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2,65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747 이슈 주말마다 홍대 맛집 다닌다는 덕죽옹.jpg 2 17:20 326
2957746 유머 후덕죽 셰프가 보면서 영감을 얻는다는 책. 1 17:20 344
2957745 이슈 작년 4월에 올라왔던 '아일릿의 뉴진스 카피 사태에 대한 어도어의 공식입장‘ 2 17:20 160
2957744 유머 리버스 금쪽이. 1 17:18 452
2957743 유머 엑소 카이 티켓팅 후기 : 쟁취하자 믿을건 내 손가락뿐 17:16 587
2957742 유머 CES에서 AI로 피부진단 받았는데 유독 좋게나온 기자 10 17:15 1,333
2957741 유머 인도인이 옆집에 이사왔는데.jpg 3 17:14 869
2957740 기사/뉴스 트리플에스 소속사, 악플러 강경 법적 대응 예고…"선처 없다" [전문] 17:14 71
2957739 이슈 일본 데뷔 전부터 브랜드 모델까지 하는 여돌 1 17:14 628
2957738 이슈 [ON THE MAP/Teaser] 무엇이 이들을 이렇게 만들었는가! 전지적 사막 시점의 NCT WISH 。𖦹 °‧ 17:13 67
2957737 이슈 한국인이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것 같은 노래 메들리 1 17:13 203
2957736 기사/뉴스 6년 전 잃어버린 반려견 찾은 ‘기적’…감동 사연에 누리꾼 ‘뭉클’ 6 17:09 404
2957735 기사/뉴스 민희진 측 "빌리프랩, 카톡 증거로 모색했다고 주장…실제 한 것 없다" 25 17:05 1,153
2957734 이슈 딸 두쫀쿠 사다주려고 아침부터 줄 선 아버지.twt 12 17:05 1,947
2957733 이슈 나도 장녀긴 한데 개인적으로 k장녀의 한 얘기 영원히 계속하는 언니들 동생한테 이미 한바탕 저기해놓고나서도 분이 안풀려가지고 불특정다수한테까지 2절 하는게 아닌가 하는 의심을 뻥임 사실 의심이 아님 확신을 가지고 있음 28 17:04 1,668
2957732 유머 난 잘 놀았어 이제 집에 가자 1 17:04 537
2957731 이슈 [무공해] 릴리와 무조건 딸깍 해드립니다 17:04 207
2957730 기사/뉴스 [단독] 쿠팡 물류센터, '신규 인센티브' 지급 중단…"물류량 줄어" 1 17:04 903
2957729 이슈 정우성이 연기력 논란 없이 흥행한 작품 28 17:03 3,300
2957728 이슈 god 2025 CONCERT "ICONIC BOX" VCR BEHIND 3 17:03 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