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윤석열은 '브랜드 코리아'를 망가뜨렸다'(Yoon Suk Yeol has trashed 'Brand Korea')
3,424 29
2025.03.17 08:26
3,424 29

pGUtKP

 

 

Yoon Suk Yeol has trashed 'Brand Korea' - Nikkei Asia -

 

 https://asia.nikkei.com/Opinion/Yoon-Suk-Yeol-has-trashed-Brand-Korea

 

닛케이 아시아에 게재된 칼럼, '윤석열은 '브랜드 코리아'를 완전히 망가뜨렸다'(Yoon Suk Yeol has trashed 'Brand Korea')

 

탄핵당한 윤석열 대통령이 대한민국의 명성을 산산조각 내고 정치를 오염시켰다고 직설적으로 지적. 

 

필자는 영국 리즈 대학교의 사회학 및 현대 한국 분야 명예 선임 연구원 에이단 포스터-카터(Aidan Foster-Carter)

 

 

*** *** *** ***

 

무엇보다 윤은 '브랜드 코리아'*를 완전히 망가뜨렸음. 세계 정상의 자리에 오르기 위해 국가 이미지 제고에 한국만큼 노력하는 나라가 별로 없음. (*브랜드 코리아 Brand Korea는 한국 하면 떠오르는 국가 이미지)

 

G7 정상회담에 초대되었던 한국은 잠재적 회원국이라는 환상을 가졌음. 그 가능성에 대한 논의도 있었음. 하지만 작년 G7에는 초대받지 못했음. 윤 덕분에 다시 G7 정상회담에 초청될 가능성은 거의 없음. 

 

Economist Intelligence Unit(EIU)가 2월 27일에 발표한 연례 민주주의 지수(Democracy Index)에서 한국은 10계단 미끄러져 32위를 기록. 이전에는 '완전한 민주주의'(full democracy) 범주에 들었는데 지금은 '결함이 있는 민주주의'(flawed democracy) 범주에 속함. 12월 3일 쿠데타는 "한국의 민주주의가 비교적 짧은 37년의 역사고, 상대적으로 취약하다"는 것을 상기시킨다는 평가를 받음.

 

...

 

 

지난 3개월은 한국에서 절대 일어나지 말았어야 했고, 일어날 필요도 없었던 일이었음. 윤 개인이 저지른 잘못이지만 그 대가는 수백만 명이 치르게 될 것임.

 

 

https://asia.nikkei.com/Opinion/Yoon-Suk-Yeol-has-trashed-Brand-Korea

 

 

일본에선 그저 호구로 통하는 윤석열 

일본에서조차 비판 

목록 스크랩 (0)
댓글 2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328 02.28 166,66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12,59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63,40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99,39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95,90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3,26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6,36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19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2,09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8,3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0529 이슈 매년 패션위크만 가면 레전드 경신한다는 지창욱 19:14 17
3010528 기사/뉴스 임형주 측, 8억 공사대금 체납 보도에 “취임 전 발생한 일, 법적책임 無”[공식입장] 19:13 216
3010527 기사/뉴스 최홍만, “집 밖에선 화장실 안 간다”… 이유는? 19:13 131
3010526 정치 ‘윤석열 훈장’ 거부한 781명, 이재명 정부서 받았다 4 19:11 247
3010525 이슈 오늘자 엠카운트다운 IVE 아이브 - BLACKHOLE 무대 2 19:10 137
3010524 이슈 전세계가 공감중인 휴대폰 가로로 쓸 때 방향.....jpg 6 19:10 1,014
3010523 유머 김선태 유튜브에 댓글단 법무법인 세종. 그런데 반응이... 19 19:10 1,573
3010522 이슈 TY:’틀리면 내가 바로 나갈게..🥲’(삐그덕💦) MARIE CAKE with TAEYONG🎂 19:10 36
3010521 이슈 막스 마라 2026 FW 컬렉션 3 19:08 316
3010520 이슈 로판물 찢고 등장한💖 봄의 여신 블랙핑크 지수🧚🏻🌷 | 이사배(RISABAE Makeup) 1 19:07 268
3010519 기사/뉴스 '흑백요리사' 우승 1년 4개월 만에…'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33억 원 빌딩 매입 5 19:07 683
3010518 이슈 미국내 이란전쟁개입반대여론이 강해지고 있다고 함 8 19:07 517
3010517 이슈 김치찌개만 먹고 자란 딸 라엘 위해 처음으로 양식 배운 엄마 홍진경 (나폴리 맛피아) 19:07 313
3010516 이슈 밸런스 게임 with 닥터지 모델 변우석 ✅두바이쫀득쿠키 VS 소금빵 5 19:07 95
3010515 정치 [뉴스 '꾹'] "우리만 폭락!" 난리난 국힘, 논평 직후 코스피 봤더니.. 5 19:05 338
3010514 이슈  엠카운트다운 넥스트위크 온유/베이비돈크라이/누에라/보이드/최예나/킥플립/오드유스/드래곤포니/피원하모니 19:05 65
3010513 이슈 지들 부르고싶은대로 부르게 놔둬라 그렇게라도 애들 야채 먹이면 좋은거다 3 19:05 636
3010512 이슈 김도연 보그 커버 화보 촬영 현장 비하인드 포토 1 19:05 173
3010511 이슈 디올 2026 신상 가방 16 19:05 1,106
3010510 기사/뉴스 통학버스 갈등에 초등학교 교장 고소한 학부모들 '논란' 32 19:04 1,206